영어회화가 미치도록 간절한 왕초보를 위한 실전 여행 영어
이윌리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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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윌리엄

제목 : 영어회화가 미치도록 간절한 왕초보를 위한 실전 여행 영어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3

페이지 : 204


『영어회화가 미치도록 간절한 왕초보를 위한 실전 여행 영어』의 저자는 이윌리엄이다. 저자는 여행 유튜버이며 영어 컨설턴트이다.


전세계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언어는 누가 뭐라고 해도 당연히 영어이다. 만국공통어라는 용어도 있지 않은가. 그만큼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영어의 비중은 클 수 밖에 없다. 해외 여행을 계획할때 영어 걱정을 하는 것은 방문국가가 어디가 되었건 간에 영어를 하면 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다. 실제로 영어로 대부분 의사소통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모국어가 아닌 이상 영어 고민은 끝이 없는 것 같다.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영어 실력을 키우기가 어렵다. 언어학자들은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과적인 방법은 무조건 많이 공부하는 방법말고는 없다고 한다. 그만큼 쉽지 않다. 다른 나라 언어를 모국어 만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울뿐이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이 책처럼 영어회화를 배우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놓은 책들이 있어 의자만 있다면 공부하는데 수월하니까 말이다. 이 책은 Part1, Part2로 나뉘어져 있다. Part1은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Part2는 실전 영어회화가 수록되어 있다. 미드를 보고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적당한 미드를 찾거나 했는데 그런 정보들이 Part1에 모두 들어 있다. 다른 곳에서 영어 잘하는 법 찾지 말고 이 책을 보고 하라는데로 따라하면 될 것 같다. 초보자라면 괜히 어려운 미드 보지 말고 쉬운 영어로 되어 있는 것부터 보면서 영어에 흥미를 갖고 실력을 키우면 될 것 같다.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데 왕도는 없다고 생각한다. 어린아이도 엄마, 아빠 소리를 매일 듣다가 어느날 말이 트이는 것처럼 적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가 들리고, 영어로 대화하는 나를 발견하는 날이 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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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새로운 독서법
와타나베 야스히로 지음, 최윤경 옮김, 서승범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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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와타나베 야스히로

옮김 : 최윤경

감수 : 서승범

제목 :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새로운 독서법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232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새로운 독서법』의 저자는 와타나베 야스히로이다. 저자는 연간 3000권이상을 읽는 독서가이다. 독서문화 확산 활동을 하고 있다.


책을 조금이라도 읽는 사람들은 독서법에 관심이 많다. 다독이 좋다는 것을 알아서 많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읽은 책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었으면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몇변이 지나도 변한것이 없다. 그런 단계가 지나면 이제는 독서법에 관심이 가게 된다. 한권을 읽더라도 나를 변하게 하는 방법을 찾고 싶고, 짧은 시간에 한권을 읽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기도 한다.


일본은 책의 분야가 세분화 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독서법에 관한 책도 많은 것 같다. 이 책도 일본의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속독에 관한 책은 아니고 책을 통해 배움을 얻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제목도 시각이 달라지는 새로운 독서법이다.


요즘 독서법 책들을 보면 비슷한 부분이 하나 있다. 독서의 개념에 대한 부분이다. 보통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어야 책을 읽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독서법에는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괂심이 가는 특정 부분을 찾아 읽으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생각을 바꿨다. 어차피 한권을 모두 읽어도 기억나는 부분은 극히 일부분이고 대부분은 기억나지 않기 때문에 억지로 한권을 모두 읽으려고 하지 않으려 한다.


책에서는 페이지를 휙휙 넘기다 관심이 가는 페이지를 읽으려고 하는데, 나는 목차를 보고 관심이 가는 페이지를 찾아 읽으려고 한다. 비슷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관심가는 책을 펼쳐서 목차를 보면 읽고 싶은 궁금해지는 내용이 생긴다. 그럼 그 부분을 읽는 것이다. 보통 서점에서 여러권의 책을 읽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책에는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는데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은 크게 몇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나머지 정보들은 그 주장을 뒷바침하는 설명들이다. 그래셔, 저자가 주장하는 것만 이해할 수 있으면 된다.


책에는 다양한 독서방법을 소개한다. 책은 완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독서에 대한 관점을 바꿔서, 독서의 즐거움을 즐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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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업무는 처음이라 - 부동산 대출 실무 핵심 인사이트
이훈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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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훈규

제목 : 대출 업무는 처음이라 - 부동산 대출 실무 핵심 인사이트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244


『대출 업무는 처음이라 - 부동산 대출 실무 핵심 인사이트』의 저자는 민진홍,유경화이다. 저자는 은행에서 대출업무를 10년간 담당하고 있다. 이 책은 기업자금대출에 관해 기술하고 있다.


은행마다 지점마다 대출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며, 왜 그런지는 잘 모랐다. 단지 지점마다 매출 실적을 올리기 위한 프로모션이 있을 수 있구나 정도로 어림짐작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즉, 대출심사담당자에 따라 대출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대출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는데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은행 대출 담당자의 시선으로 대출을 어떻게 심사하고 처리하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대출을 받고자 하는 입장에서 은행의 대출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대출을 신청하고 나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답답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많은 궁금즘이 해소될 수 있다.


평생 대출을 받지 않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대출을 잘 활용하는 것도 능력이 되는 세상이다. 대출의 지렛대를 잘 활용하고자 한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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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GPT 비즈니스 프롬프트
민진홍.유경화 지음 / 성안당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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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민진홍,유경화

제목 : 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GPT 비즈니스 프롬프트

출판 : 성안당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320


『1400만 직장인을 위한 챗GPT 비즈니스 프롬프트』의 저자는 민진홍,유경화이다. 민진홍 저자는 미라클 마케팅 연구소장으로 프롬트트 엔지니어 1급, 2급, 3급 취득자이다. 유경화 저자는 생성형 AI, 코딩, 진로컬설팅 전문가로 ㈜드림정보미래교육 총괄이사와 드림AI콘텐츠연구소 소장이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프롬프트를 알고 싶어서 였다. 챗 GPT가 몰고온 생성형 AI로 인해 사무실에서 효율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앞서서 생성형 AI를 이용하고 싶어서 이다.


챗 GPT는 보고서 작성, 회의록 정리, 요약, 기획서 작성, 마케팅 전략 수립, 시장조사, PPT작성등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하다. 일반 부서뿐만 아니라 마케팅이나 기획부서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챗GPT에 대해서 알고 있다. 생셩형 AI이고, 질문하면 답변을 제시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일부 발빠르게 도입한 사람들은 프롬프트 전문가로 저자들 처럼 활동하고 있거나, 사업에 활용하여 CEO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단한 대화정도로 맛보기에서 더 나아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이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 대잔치를 벌인다. 이 책은 챘GPT활용 가이드로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때 마다 프롬프트를 찾아서 활용할 수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프롬프트를 제시한다.


프롬프트는 정답이 없다. 내가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서는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보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책의 다양한 프롬프트를 기본으로 하여 내 업무에 맞게 수정하여 활용한다면 일당 백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인 기업가, 일잘러,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는 예비창업가 모두에게

챗GPT 활용 가이드로써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프롬프트 참고서로서 옆에 두고 볼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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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 - 빅 트렌드의 법칙과 소셜 엔지니어링의 비밀
말콤 글래드웰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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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말콤 글래드웰

옮김 : 김태훈

제목 : 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빅 트렌드의 법칙과 소셜 엔지니어링의 비밀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404


『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빅 트렌드의 법칙과 소셜 엔지니어링의 비밀』의 저자는 말콤 글래드웰이다. 저자는 티핑포인트 책을 출간한 베스트 셀러 작가이며, 강연가이다. 그가 출간한 베스트셀러는 티핑 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등이 있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나도 티핑포인트의 설계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티핑포인트란 서서히 진행되던 어떤 현상이 작은 요인으로 균형이 깨지면서 한순간에 특정한 현상이나 세력이 퍼지는 것을 말한다. 이런 현상을 만들 수 있다면 세상을 지배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몽상.


저자는 크게 티핑포인트의 요건으로 오버스토리, 수퍼전파자, 매직써드 세가지 요인을 말했다. 이 세가지 요소가 충족되는 순간 티핑포인트가 발생하여 전염현상이 일어난다고 한다. 빅트렌드는 사람들의 행동방식을 지배하고, 특정 인원의 수가 일정수를 넘어서거나,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생성된다고 한다. 책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3가 요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빅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정교하게 설계하고 이를 실행하도록 만드는 사람들을 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이라 지칭한다. 사회적인 현상들은 결코 우연으로 발생된것이 아니고, 위의 3가지 요건이 충족되는 순간 발생하게 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3가지 요건은 보통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데, 이런 요건을 인위적으로 충족하게 할 수 있으면 트렌드로 자리 매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은 온라인 세상의 발달로 인해 수많은 인플루언서가 문화를 만들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유행을 만들어서 사업에 이용하곤 한다. 이들이 티핑포인트의 설계자들이 아닌가 싶다. 빅트렌드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설계자가 될 수 있는지 연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회적 현상을 이해하고 나아가서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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