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 대학 교수마저 그만두고 파이어족이 된 경영학 박사의
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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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성락
제목     :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출판사   : 월요일의 꿈
출간연도 : 2022.8
페이지   : 263


이 책의 작가는 최성락님이다.
무엇하는 분인지 궁금하여 약력을 보니, 현재는 파이어 족이며,
경역학박사이며, 전 교수셨다.
책을 읽고 50억을 벌어 현직에서는 은퇴하신 분이시다.
책을 읽고 돈을 버신 분이니 신뢰가 간다.


이 책은 총7장으로 
1장은 책은 사고방식과 행동을 변화시킨다.
2장은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3장은 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뀌는가
4장은 나의 책 읽기
5장은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6장은 어덯게 책을 읽을 것인가
7장은 책 읽기에 대한 크고 작은 질문들
이다.


우선, 작가가 어떻게 책을 통해 돈을 벌었는지 궁금할텐데
그 부분은 2장에 쓰여 있다.
책에서 투자 정보를 읽고, 투자하여 돈을 벌었다고 한다.
책을 읽고, 책에 있는 정보를 활용하여 투자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저자는 그 어려운 일을 해낸 사람이다.
그럼,우리는 어떻게 해야 책을 통해 돈을 벌 수 있을까?
저자는 책에 나와 있는 방법들을 따라하면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했다고 한다.
보통의 경우 책은 읽고 나서 내용을 잊어 버린다.
역시 실천이 중요하는 것을 새삼 느낀다.
어떤 책을 읽고 따라 해야 할까?
5장에 그 내용이 나와 있다.
책을 읽는 방법도 중요한데, 그 부분은 6장에 나와 있다.
책읽기에 궁금한 내용들은 7장에 정리해 두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한 분야의 책을 100권은 읽어야 한다고 한다.
우리는 적게는 1권, 많게는 5권정도를 읽고 전문가 행세를 하는데
그 정도의 지식은 깊지 못해, 얘기하다 보면 금방 표시가 난다고 한다.
책읽기는 영어공부와 같다고 한다.
지식이 조금씩 느는 것이 아니고,
토익점수로 치면 700점에서 800점, 800점에서 900점
이렇게 어느 순간 확 는다고 한다.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도움되는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학술지는 최신 정보이지만 너무 전문적이여서 일반인이 읽기에는 힘들고,
잡지가 최신 정보를 알기에는 안성맞춤이라고 한다.
도서는 출판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최신 정보는 아니고,
대신 깊이 있는 정보를 알려준다고 한다.


관심 있는 분야뿐 아니라, 다방면의 잡지를 꾸준히 읽어 최신 정보를 익히고
그중에 관심 있는 정보에 대해서는 도서를 통해 깊이 있는 공부를 한다면
우리도 저자처럼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우선 따지지 말고 저자처럼 도움되는 책을 찾아 꾸준히 읽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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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래보고서 2023 - 리인벤트, 팬데믹 이후 혼돈의 시장을 ‘재창조’하는 7가지 빅테크 트렌드
현경민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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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2년전과 현재는 너무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은 온라인의 급격한 발전입니다.
메타버스의 급부상,
반조리식품인 밀키트의 판매증가,
온라인쇼핑의 변화,
배달문화의 팽창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모두 급발전하였습니다.

모바일 미래 보고서2023은 대한 민국 최고 IT 포럼 커넥팅랩에서 해마다 발행하는 
IT 트렌드 보고서입니다.
커넥팅랩은 대한민국 혁신기술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40여명의 실무자들로 구성된 IT전문 포럼입니다.

모바일 미래 보고서2023의 키워드는 리인벤트(Re:invent)입니다.
팬데믹이 오면서 유동성이 풍부해졌고,
이제는 팬데믹도 끝을 향해가고 있고, 
긴축재정으로 변화되었기에 재창조해야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미래 보고서2023는 7가지의 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첫번째장은 커머스
두번째장은 OTT
세번째장은 메타버스
네번째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다섯번째장은 모빌리티
여섯번째장은 휴먼 인터랙션
마지막 일곱번째장은 스페이스 테크
입니다.

팬데믹은 비대면IT기술을 급진적으로 발전시켰으며,
배달이 일상이 되었으며,
다양한 온라인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는 메타버스안의 제2, 제3의 부캐가 당연시 될 것입니다.
메타버스 관련 장비 산업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15년이상 걸리던 신약개발은 7년미만으로 단축되었습니다.
서빙, 상담로봇등이 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맹활약중입니다.
통신기술은 5G에서 6G 초공간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우주산업을 이제는 민간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부터는 집에서 컴퓨터를 켜지 않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로 이체를 하는 것이 어색하고,
컴퓨터로 쇼핑하는 것이 불편합니다.
폰에서 이체하는 것이 익숙하고,
폰에서 쇼핑하는 것이 편합니다.
50대이상도 폰으로 업무를 봅니다.
이제는 폰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폰으로 주문하고, 
폰에서 OTT를 즐기고,
폰에서 메타버스에 접속하고,
폰으로 예약하고,
폰에서 챗봇과 상담합니다.

더 편리한 세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것이 IT위주로 돌아가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인간은 더욱 외로워질 수도 있습니다.
가끔 폰을 내려놓고 
하늘도 한번 보고, 
먼 산도 한번 보고,
옆 동료와 가벼운 농담도 하고,
가족과 서로 얼굴 보면서 안부도 묻는
일상이 더욱 소중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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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의 편지
이신화 지음 / 하늘아래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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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나중에 행복하기 위해 지금 해야할 일들을 미루면 안됩니다.
아이가 해달라고 하는 것 같이 하기
부모님께 안부 전화 드리기
아내 또는 남편이 부탁하는 것 바로 하기
지금이 지나가면 이 소중한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저는 자식을 해외 유학 보낼때 아내 혼자 따라가는 것은 반대합니다.
같이 공유해야 하는 경험이 없어집니다.
10년, 20년후 서로의 관계는 서먹해지고
아내나 자식에게 아버지는 귀찮은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미래에 찾는 것이 아니고,
지금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면서 찾아야 합니다.
서로 아픔을 공유하고, 즐거움을 공유하고, 
고민을 공유하면서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이 책은 다수의 책을 집필하신 이신화님이 쓰신 수필집입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다시 쓰는 편지
2장은 한쪽 발을 잃은 비둘기에게 쓰는 편지
3장은 삶의 찬란한 비행을 준비하며 쓰는 편지
4장은 아침의 좋은 생각으로 쓰는 편지
5장은 삶의 아침을 위하여 보내는 편지
6장은 이야기로 적어 보내는 지혜의 편지
입니다.

각 장 마다 여러개의 짧은 글들이 있습니다.
각각의 글에는 제목이 있고, 
제목에 어울리는 소제목이 있으며,
명언이 있고,
간혹 우화도 있고, 
나머지는 지은이의 생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가끔, 어려운 내용도 있어서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지식, 지혜, 질투, 욕심, 사랑, 오해, 겸손, 운명, 교만
여러가지 좋은 글들이 엮어 있습니다.
인간은 완벽할 수가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거나, 쓰러지기도 합니다.
남을 미워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워하게 되구요.
원수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몸에 익히기에는 오랜 연습이 필요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가짜에 속지 말라고 하는데, 
가보지 않은 길은 가짜 이정표라도 믿을 수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몸으로 하나씩 익히면서 경험이 쌓이겠지요.
그런데,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면서 익히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모든 체험을 할 수 없기에
책을 많이 읽어 간접 경험으로라도 깨우쳐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고, 행복의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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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닳는 것
임강유 지음 / 읽고싶은책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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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봐도 닳는 것이 무엇일까요?
뭐가 바라본다고 닳을 까요?
작가는 할머니의 사랑을 바라만 봐도 닳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너무 사랑해서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넘어질라, 다칠라 노심초사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는 늙어가지요. 힘이 없어지구요.
또, 나는 그런 부모를 보며 나이를 먹어가구요.
'바라만 봐도 닳는 것'은 시집입니다.
작가는 시인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잔잔한 아련함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어떤 시는 가슴에 팍 박히고, 어떤 시는 아련하고, 어떤 시는 슬픔이 있네요.
국어 시간에 시를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이렇게만 접하다가
편하게 시를 읽으니 힐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인도 자기가 쓴 시에 대해서 문제를 내면 100점을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냥 내가 느끼는 데로 느끼면 되는 것이지, 
무슨 의미인지를 구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편하게 지나가는 구름보듯이, 흐르는 강물보듯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구름의 색이 어두우면 가라앉는 기분을 느끼고, 아주 하얗고 파란 하늘이 보이면
상괘함을 느끼듯이요.
평소 시집은 접해보지 못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시를 읽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기회가 되면 읽을 것 같습니다.
읽다보니 가슴이 아련해지기도 하고, 슬퍼지기도 합니다.
소설이나, 수필집을 읽듯이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바라만 봐도 닳는 것' 시집은 총3부로 되어 있습니다.
1부는 인생은 언제나
2부는 슬픔뒤 아픔
3부는 그리고
입니다.

가끔 여유를 갖고, 하늘을 쳐다보라고 하는데요.
가끔 책장속에서 오래된 시집을 꺼내, 
한편의 시를 읽는 것도 삶의 여유를 느끼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시집이 없다면 이번 기회에 시집을 구입해서 가끔 한편씩 읽어보세요.
한번에 다 읽을 필요도 없고, 갑자기 시가 읽고 싶을때 한편씩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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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사의 신이다 -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은현장 지음 / 떠오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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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성공하는 방법은 의뢰로 간단하다.
성공할때까지 노력하면 된다.
몇개월 노력하고 결과가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성공할때까지 하면 성공한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은 젊은 나이에 치킨 프랜차이즈를 200억에 매각한 
장사의 신인 은형장님이 쓰신 책이다.
어렵고 힘든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쓰셨고,
또한, 이 책의 판매 인세 수익금은 보육원에 전액 기부한다고 한다.
자영업자에게 무료로 컨설팅도 하신다고 하니, 성공이 정말 간절하신
분들은 컨설팅을 의뢰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장사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장사 에피소드
2장은 장사의 기본 자세
3장은 장사의 노하우
4장은 200억이후의 삶
으로 되어 있다.
각 장의 소단원이 끝날때마다 빨간 글씨로 성공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다.
그리고, 띠엄 띠엄 '장사의 신의 뼈 때리는 한마디' 코너가 있다.
소단원의 내용과 '장사의 신의 뼈 때리는 한마디' 코너의 글만 읽어도 
장사하는데, 아니 다른 일을 하더라도 성공하는데 도움되는 글들이 적혀 있다.

성공하는 길은 제일 일찍 문을 열고, 제일 늦게 문을 닫는 것이라고 했다.
정말 평범한 내용이다.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렇게 하는 식당이 없다.
이른 오후 시간에 문을 연 치킨집은 찾을 수가 없다.  
손님이 많지 않은 시간이라 문을 열지 않은 것일 수도 있고, 
새벽 늦게 까지 문을 열어서 일 수도 있다.
아니면 게을러서일 수도 있고..

작가가 알려주는 내용은 지극히 평범한 내용들이다.
손님에게 친절해야 하고, 
사장이 손님을 맞아야 하고,
언제든 전화는 항상 받아야 하고,
부지런해야 하고...
특별한 메뉴를 만들어서, 맛으로 승부하라 
이런 내용이 아니다.
오히려 메뉴를 개발하지 말라고 한다. 
그 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고 한다.
꾸준히 매일 매일 루틴을 가지고 반복하고,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성공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장사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적용되는 내용이다.
성공의 길은 동일한 것 같다.
포기하지 않는 것,
꾸준히 하는 것.
성공할 때까지 하는 것.

역시 성공하는 길에는
어떤 특별한 비책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느끼게 된다.

본 리뷰는 주식회사 떠오름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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