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돈과 친해져 보겠습니다 -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 재테크 바이블
남궁엽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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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남궁엽

제목 : 지금부터 돈과 친해져 보겠습니다 -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 재테크 바이블

출판 : RISE(떠오름)

출판연도 : 2024.05

페이지 : 216


『지금부터 돈과 친해져 보겠습니다 -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 재테크 바이블』의 저자는 남궁엽이다. 저자는 직장인이면서 재테크로 10억을 모은 자산가이다.


한국에서는 돈을 벌게되면 돈을 모아 집을 사는 것이 하나의 법칙처럼 존재한다. 지금도 여전히 모든 사람들의 꿈은 내 집을 장만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서울에서는 10억,  수도권에서는 4억 정도는 있어야 집을 장만할 수 있다. 직장인이 월급만으로 집을 장만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재테크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고, 사람들은 투잡, N잡등 수익을 늘리거나, 부동산, 주식등에 투자하여 돈을 불리는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책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들이 효율적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설명한다.


재테크 분야로는 적금,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등이 있는데, 저자는 ETF와 비트코인 투자를 기본적으로 권유한다. ETF는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중 제일 안전한 투자 방법이다. 워렌버핏도 자기가 죽으면 ETF에 투자하라고 할 정도이니 안정성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또한, 비트코인 투자를 권유하는데, 가상화페중 비트코인은 대장코인으로서 그 위치가 확고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재테크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행위가 아니다. 로또에 많은 돈을 투자한다거나 가상화페가 좋다고 모든 돈을 한 종목에 투자하는 행위는 투자가 아니라 투기이며 잘못하면 투자한 돈을 날릴 수도 있는 아주 위험한 행동이다.  저자도 꾸준히 투자하며 돈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삼으라고 조언한다. 어느날 갑자기 부자가 되는 것을 노리는 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며, 열심히 돈을 벌어서, 아끼며 돈을 모으다보면 저자 처럼 10억을 모으는 것도 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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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초보 공인중개사 벗어나기
이윤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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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윤주

제목 :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초보 공인중개사 벗어나기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연도 : 2024.05

페이지 : 264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초보 공인중개사 벗어나기』의 저자는 이윤주 공인중개사이다. 저자는 세종시에서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운영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지금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 이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은퇴후에는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운영할 수도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오픈하게 되면, 모든 것이 낯설고 익숙하지 않아 얼마간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고객 응대부터 물건접수, 마케팅, 계약서 작성까지 해야 할 일이 많다. 공인중개사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더군다나 요즘은 인터넷을 발달로 인해 물건을 홍보해야 하는 채널이 부동산 사이트는 기본이고 블로그, 인스타, 카페, 유튜브등 여러곳이기 때문에 인터넷 활용 능력도 배워서 활용해야 한다. 초보 공인중개사 위의 모든 것을 활용하는 처음에는 힘들기 때문에 하나씩 배우면서 익숙해지면 또 다른 채널을 배우고 익숙해지고 하는 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마케팅 관점에서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어, 초보 공인중개사입장에서는 요긴한 정보일 수 밖에 없다. 이것 저것 해야할 것도 많고 익숙하지 않아 시간도 오래걸기겠지만 하나씩 책을 보면서 차근 차근 내 역량을 높여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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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 테스터에서 마스터로 레벨업!
송준용 지음 / 여의도책방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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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준용

제목 :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 테스터에서 마스터로 레벨업

출판 :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연도 : 2024.05

페이지 : 484


『챗GPT 사용설명서 버전업 2024 - 테스터에서 마스터로 레벨업』의 저자는 송준용이다. 저자는 GPT관련 3권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현재 GPT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12월 GPT가 세상에 나오면서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머지 않은 미래에는 GPT를 활용하여 업무를 보는 것이 일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GPT는 과거의 AI와 차원이 다른 생성형 AI로써 우리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고 있다.


GPT를 잘 활용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GPT는 좋은 질문을 할 수록 좋은 답변을 돌려준다. 즉,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을 습득하면 된다. 질문을 프롬트트라고 하는데, 좋은 프롬프트를 만들면 좋은 답변을 얻을 수 있다. 그 말인즉슨, 좋은 프롬프트를 많이 알고 있거나, 만들 수 있으면 GPT 마스터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프롬프트의 예시를 알려준다. 이 프롬프트들을 활용하여 나에게 맞게 수정하여 활용하면 나도 GPT마스터가 되는 것이다. GPT 활용 분야는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프롬프트를 다 알 수는 없다. 또한, GPT의 매력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GPT는 동일한 프롬프트에 대해서 동일한 답변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잘 활용하려면 답변 받은 내용을 보완하기 위해 추가 질문을 통해 퀄리티를 높이는 작업이 필요하다.


프롬프트를 만드는 방법에 정답은 없다. 동일한 프롬프트에도 답변이 다르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면서 나에게 맞게 프롬프트를 수정하면서 맞춰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책에서는 단계별로 프롬프트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느니, 활요하면 좋을 것 같다.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을 투자하여 익숙해지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요령이 생겨야 한다. GPT는 세상에 나온지 이제 1년 6개월 정도이다. 아직 전문가가 많지 않아 나도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이 책으로 다양한 프롬프트를 접하면서 공부한다면 나도 GPT마스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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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
스티브 만.마틴 로치 지음, 이희경 옮김 / 동글디자인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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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티븐 만,마틴 로치

옮김 : 이희경

제목 :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

출판 : 동글디자인

출판연도 : 2024.05

페이지 : 252


『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의 저자는 스티븐 만,마틴 로치이다. 저자중 스티브 만은 IMDT의 창립자이며, 30년이 넘은 전문 반려견 훈련사이다. 마틴 로치는 이 책을 포함하여 55종의 책을 출간하였다.


내가 반려견과 반려견주를 보는 시각은 내가 강아지를 키우기전과 키운후로 나뉜다. 키우기전에는 강아지를 안거나 애견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는 것을 보는 것이 여간 불편하지 않았다. 강아지를 신주단지모시듯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라고 눈살을 찌푸리기까지 했다.


그런데, 반려견을 키우고 나서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왜 안을 수 밖에 없는지, 왜 애견 유모차에 태워야 하는 지 모든 것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그만큼 뭐든지 겪어보지 않으면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반려견을 키우고 부터는 강아지의 언어를 이해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기 시작했다. 뭔가 불편한 것이 있는 건지, 내가 보기에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면 고쳐주고 싶은 마음에 훈련소 입소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런데, 뉴스에서 훈련소에 입소한 강아지가 죽었다거나 하는 기사를 보게 되면서 훈련소도 믿을 수 없게 되면서 망설이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저자의 철학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강아지를 훈련시킬때 말을 듣지 않으면 강아지를 힘으로 제압해서 말을 듣게 하는 것도 있을 것이라 짐작하였는데, 책에는 그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간식으로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 방식이였다. 그리고, 한번에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조금씩 훈련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천천히 고치겠다는 생각으로 도전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 것은 강아지를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훈련을 위해서도 읽어보면 좋지만, 반려견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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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함정 - 숫자에 가려진 고객 인사이트를 포착하는 법
앤디 맥밀런.자넬 에스테스 지음, 이윤정 옮김 / 유엑스리뷰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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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앤디 맥밀런,자넬 에스테스

옮김 : 이윤정

제목 : 데이터의 함정 - 숫자에 가려진 고객 인사이트를 포착하는 법

출판 : 유엑스리뷰

출판연도 : 2024.05

페이지 : 268


『데이터의 함정 - 숫자에 가려진 고객 인사이트를 포착하는 법』의 저자는 앤디 맥밀런,자넬 에스테스이다. 저자들은 세계 최대의 사용자 테스트 및 휴먼 인사이트 플렛폼인 유저 테스팅 기업의 CEO 및 최고 인사이트 책임자로 9년을 근무하였다.


디지털 세상으로 변한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많은 툴들이 개발되었으며, 고객을 대면하지 않고도 고객의 목적을 파악하게 되었다. 그래서, 사이트에서 고객이 어느 페이지를 많이 보고, 접속 경로는 어떻게 되고, 몇시에 많이 접속하는지 등 여러가지를 분석하여 사이트에 반영하게 되었다.


그래서, 매출이 늘거나 고객 접속이 증가하면 이런 분석 방식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다른 방식은 거의 생각하지 않게 된다. 더군다나 온라인 분석 결과를 가지고 해석하는 방식이 일반화되면서 고객를 대면하는 일은 더욱 희박한 일이 되었다. 온라인 통계자료보다 고객의 목소리가 정작 중요한데 이를 간과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지금까지 데이터만으로 분석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고객의 피드백을 받는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온라인통계만으로 분석을 하게 되면 '왜'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을 파악할 수가 없다. 왜 우리 사이트에는 회원가입을 안하지, 왜 이 페이지에는 사용자가 머물지 않을까? 이런 원인들에 대한 답은 도출할 수가 없다. 결국, 방법은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는 수 밖에는 다른 것이 없다.


책에는 고객으로부터 바른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술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분석을 위해서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고, 고객의 피드백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왜곡된 정보를 받지 않기 위한 방법도 알게 되었다. 마케팅팀이나 기획팀, 제품개발팀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에서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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