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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백나무의 서재

https://blog.aladin.co.kr/730554113
글보기l서재브리핑l서재관리l북플
시에게 길을 물어 여기까지 왔다고 표현하던 시절, 그 골목의 연빈각은 잘 있을까. 년말이라고, 동기에게서 전화가 왔다. 90들 모이자라고. 그 골목의 연빈각은 어떻게 변했을지 사뭇 궁금하다. ^^ -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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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급정치 그래픽노블 우애 자유 평등 후불제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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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자유, 평등, 우애의 깃발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
전세계적으로 세련된 자본의 승리가 확실시되고 있는 시대이므로 오히려 박해받는 자들은 더 많이 양산되고 있다. 두 개의 날개로 날기보다는 커다랗고 강한 하나의 날개만으로 날고 있는 것 같은 현실이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그래픽노블 파리 코뮌>
2016-03-22
  

서재지수 : 82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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