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다른 차원에 갇혔다 (총2권/완결)
말대 / 다카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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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차원에 떨어진 여주가 집착남에게 잘못 꿰이는 스토리입니다. 

씬의 묘사가 좋았습니다. 

촉수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자극적인 포인트를 잘 살리셨어요. 

개인적으로 더 하드했어도 좋았을 것 같지만요. 

흡입력도 좋고 임팩트가 있네요.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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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중부 황제 (총4권/완결)
투머치텐션 / edel(에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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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을 보고 기대한 내용과는 많이 다릅니다. 

저 상황처럼 뻔뻔하게 밀고 나가는 느낌이 아닙니다. 

저런 느낌은 정말 잠깐 등장하고 대체로 둘의 사소한 오해가 나옵니다. 

근데 오해가 어이없는 편이라 김빠져요. 

전개가 좀 뒤죽박죽이라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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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황실의 더러운 피 (외전 포함) (총4권/완결)
쓰레기콜렉터 / 페가수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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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자만 태어나는 황실에서 사생아인 걸 들키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남장을 하는 여주의 스토리입니다. 

싸이코들에게 약점 잡혀 굴려지는 피폐물이고 당연하게도 강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로맨스는 거의 없습니다. 

진남주와 약간의 로맨스가 있지만 주고 받는 감정은 아닙니다. 

서로 미묘한 호감을 품고 있는 느낌? 

후반부에 남주의 행동은 사랑이라기보다는 죄책감으로 보였어요. 

둘의 씬도 없고요. 

그래서 황제로 끝맺는 게 더 알맞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주는 완전히 망가진 상태겠지만요. 

싸이코들과의 씬만 나타내서 피폐함을 더 극대화한 걸 수도 있겠네요. 

자극적인 게 좋았습니다.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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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오만의 시대 (외전 포함) (총6권/완결)
레몬개구리 / 델피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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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전쟁을 치르며 살아온 청렴하고 무심한 변경백 여주와 세속에 찌든 오만한 황태자 남주가 얽힌 스토리인데 두 캐릭터의 케미가 좋습니다. 

전개가 빠르면서 전체적인 스토리도 나쁘지 않아요. 

다만 몇몇 캐릭터들의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아쉽습니다. 

악역이 단순한 것도 그렇고요. 

너무 쉽게 무너지니까 심심하게 느껴져요. 

광신도적인 모습만 기억에 남는데 악역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서 좀 더 풍성하게 만들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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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맛 좋은 삼 (총2권/완결)
장은하 / 텐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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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동생을 위해 산에서 천년 묵은 삼을 찾던 여주가 남주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스토리입니다. 

역키잡(?)이 섞인 잔잔한 작품입니다. 

동양풍 느낌을 잘 살리신 것 같아요. 

씬도 좋았고요. 

약간 우렁각시를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의인화된 모습뿐만 아니라 삼 자체의 모습으로 나다니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그 부분이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사실 표지의 삼을 보고 삼계탕에 들어간 모습도 기대했는데...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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