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남성이 겪는 디스포리아, 패싱되기 위해 사용하는 물품, 성별 정정 과정 등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트랜스젠더 본인이나 앨라이로서도 정보를 얻기에 좋은 책.고 변희수 하사의 추천사에 마음이 울렁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