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Right 1 (Student Book + Workbook) Write Right 1
Build & Grow 편집부 엮음 / NE_Build & Grow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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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Right 1권입니다. 단계별로 총 3권 시리즈이며 writing 중 글의 구성능력을 키워주는 체계적인 교재라고 하네요.

*레벨
- High beginner to Intermediate (초등중급~고급)

*대상
- 기본적인 Reading과 Grammar를 학습하고 간단한 문장 쓰기가 가능한 어린이
- 초등 3~6학년 또는 어학원 2~3년 차 학생  

 





1권의 경우 나의 가족, 나의 방, 운동, 학교 생활, 계절 등 학습자 주변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나 익숙한 장소, 사람들에 관한 주제를 담고 있네요. 총 8과로 되어 있구요.




 

 

1과 내용이에요.

본격적인 글쓰기 전에 사전 활동식으로 개념을 짚고 들어가는 warm up 코너입니다.

가계도를 보며 주인공 가족 구성원을 파악할 수 있어요.

밑에 부분을 보면 학습자 가족에 대한 간단한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과 주인공 브라이언의 가족 소개글을 읽어 보고, 글을 이해했는지 체크하는 질문에 답해봅니다.

좋은 글을 쓰려면 남의 글도 많이 읽어봐야 하는것, 우리 말 뿐만 아니라 영어도 마찬가지이죠.


 

이제 글쓰기 들어갑니다. 그림을 보고 상황에 맞는 표현을 쓰게 됩니다.

간단한 단답형 밑줄 부분에 쓰는 거라 작문이 어려운 학생도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아요.


 

사진을 보고 주어진 구를 사용해 글을 써보는 겁니다.

상황 판단과 그에 맞는 구 선택 등, 문장별 작문 연습이 이루어지네요.  


 

예시를 보고 문장을 써보는 거예요. 나이를 갖고 비교법을 반복 연습하게 되어 있네요.

또 하단에는 인칭 대명사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보는 활동이에요.


 

적절한 문구를 찾아 매치해 직접 써보는 코너입니다. 하단에는 문장에서 틀린 곳 찾기가 있어요.

채점을 받아야 하는 수동형 학습자가 이번엔 남의 것을 채점해보는 능동형 학습자가 되는 순간입니다.

틀린 곳 찾기 문제는 정확한 문법을 알아야 풀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체크하기에 더없이 좋답니다.


 

눈여겨 볼만한 오거나이징 부분이예요. 가족 구성원의 직업, 나이 등 나의 가족에 대해 채워봅니다.

이렇게 도표화하면 이것을 가지고 작문하는 게 한결 쉽겠죠?

본격적으로 체계적인 글쓰기를 시작하는 첫 단추라고 할 수 있겠어요.

자꾸 훈련하다 보면 글쓰기 전에 스스로 이렇게 구조화하는 것이 가능해 작문이 더 쉬워질 겁니다.



 

앞의 도표로 정리한 것을 가지고 이제 작문을 해봅니다.

초안에 해당하는데 도표를 참고로 하여 정리하여 쓰다보면 글이 완성되어요. 하단의 롸이팅 팁도 도움이 될 거에요.

기존의 문법/문장 쓰기를 넘어 문단쓰기가 가능하도록 가이드해주네요.



 

이러한 구성으로 총 8과가 되어 있고 마지막 부분에는 롸이팅 프로젝트라고 해서 앨범을 꾸며 그것에 대한 작문을 한다든지,

꼴라쥬 기법으로 그림을 만든 후 그것에 대해 작문하는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어요.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가 가능하겠죠? 재미도 있을 거구요.

 





 

본책에서 초안을 썼으면 워크북으로는 수정을 합니다.

문법, 스펠링, 구두점 등 체크해 본 후 최종본을 쓰게 되어 있어요.

한가지 주제에 대해 총 3번의 글쓰기 훈련이 됩니다.




 

실수한 부분과 기억해야 할 것까지 적도록 되어 있어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도록 해주네요.




 

단순한 쓰기 책은 아니지요?

글쓰기를 잘하기 위한 독해 연습과 간단한 문장쓰기부터 시작해서, 실제 글 작성에 앞서 구조화해보기,

가이드에 따라 문단쓰기를 해보면 글쓰기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어요.

어떤 주제, 어떤 형식의 글이라도 두려움없이 도전해 보게 하는 자신감의 밑바탕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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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Seed 1 (Student Book + Workbook + CD 2장) - with Speaking Listening Seed 1
Mia Miller 지음 / NE_Build & Grow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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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렸어요. 딱 이런 수준의 영어교재말이죠.

7세인 우리 딸, 6살부터 영어유치원 오후반을 주 2회 다니며 파닉스와 회화 수업을 진행했어요.

초반에는 듣기가 잘 안되어 염려했었는데 정말 영어 노출밖에 답이 없었어요. 많이 들어보게 하는 것 말이지요.

꾸준히 한 결과 요즘 파닉스 얼추끝나가며 외국인 선생님과의 회화도 많이 좋아졌지요.

저처럼 학원의 힘을 빌렸지만 엄마가 한번 체크해 보고 싶거나,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경우 집에서 아이의 듣기 실력 점검 및 향상을 위한 교재로 listening seed 참 좋은 것 같아요.

 

수준별로 3권인데 그 중 1권 총 8과 중 1과를해 보았어요.

1과에 20분 내외로 시간이 드니 아이도 저도 부담이 없었고, 내용도 재미있어 다음 과가 기다려질 정도예요.

인사말, 색깔과 모양, 우리 몸, 가족 등 유치- 초등 단계에서 꼭 알아야 할 구성 위주로 편성되어 있어요.

총 8과이구요 마지막 부분에 리뷰 있어요. CD 2장이구요. 책 속에 별책 워크북 들어있답니다..



 

초반부에 카툰을 보면서 CD를 듣고 따라해요.

아이들이 쉽게 따라갈 수 있는 만화 형식이라 어려운 기분 안들고 회화식으로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

듣고 말하다 보면 이번 과에서 무엇을 배울지 감이 옵니다.



 

그 다음, 기본적인 듣기예요.

하단부에서 파닉스를 한번 짚어주는 것도 좋았어요.

Sound 강화 부분이라고, 파닉스를 끝낸 학습자가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하도록 한대요.



 

그 다음장을 보면 학습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인사를 해보거나 자기 얼굴을 그리고 반 친구들을 써보는 내용도 있어요.

듣고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며 짧은 Writing 연습을 해볼 수 있게 한 점 마음에 드네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다 연습되죠. ^0^

 

 


본격적인 듣기 훈련! CD를 들으며 맞는 그림을 찾아요. 특이한 점, 직접 해보니 좋았던 점은 한번 더 들으며 다음 문제를 풀게 하는 거예요.

두번씩 듣게 하면서 집중 듣기를 강화해준다고 해요.

실제로 아이와 해보니 아이가 처음 들을 때에는 앞부분만 이해를 하고 뒷부분은 놓쳤는데 두번째 들을 때에는 앞서 듣지 못한 부분에 더욱 집중하여 듣게 되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는 것 확인했어요. 반복적인 듣기를 통해 확실히 집중해 듣는 훈련이 될 것 같아요.




 


 

1과의 마지막은 간단한 테스트랍니다.

짧은 지문을 듣고 문제 푸는 부분은 약간의 긴장감도 있었고 잘 듣고 이해해야 푸는 문제라 문장 듣기에 아주 집중하여 흐뭇했어요..




워크북은 본책 중 두번 반복하여 듣게 되어 있던 리스닝 태스크의 Cd를 들으며 문장 빈 곳 채워쓰는 연습이었어요!!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받아쓰기하는 형식인거죠. 본문에서 듣고 워크북에서 또 듣고 써보면서 듣기를 심화 학습합니다.

Writing 연습도 되구요.



유치-초등 단계 아이들, 쉽고 재미있게 잘 따라갈 것 같아요.

두번씩 반복해 들으며 앞서 자기가 놓쳤던 부분 확인하게 하는 방법 참 마음에 드네요.

워크북까지 끝내면 1과에 30분 정도 걸릴 듯 해요.

무리없는 분량이라 하루에 한과 목표로 하면 1권이 가뿐하게 2주안에 끝날 듯..

방학동안 Listening seed 세권 다 풀기 목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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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ics 5 : Student Book (Paperback + QR code, New Edition) - Two Letter Vowels Smart Phonics 19
이퓨쳐 편집부 지음 / 이퓨쳐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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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우리 아이 부족한 파닉스를 어떻게 메꿀까 고민하던 중, 영어 유치원에서 많이 사용하는 파닉스 교재 중에 Smart Phonics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2권(short vowel),3권(long vowel)을 구입하여 엄마표로 집에서 봄, 여름에 복습했지요.

Smart PhonicsCD 듣기, 워크북, 단어 카드 등 활용하여 집에서도 엄마와 재미있게 파닉스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더군요.

이번에 Smart Phonics  new edition이 나와서, 이제 복습말고 진도 좀 나가보자 하여 5단계(two lwtter vowel)를 해보았어요.  

 

 

5권에서는 ee, ea, oa, ow 등 두 개 모음이 들어간 경우를 공부하게 되어요.

총 8유닛으로 되어 있고 리뷰가 두번, 테스트, 그리고 단어 카드, 게임도 할 수 있는 CD-ROM이 들어 있어요.



 

이전 버젼과 비교해보니 일단 표지 디자인부터가 좀 3D스럽게 멋있어졌구요. 반복하여 쓰면서 파닉스 규칙을 체득하도록 단어쓰기가 강화된 것 같아요. 그리고 플래시 카드 부분이 훨씬 두껍게 제작되어 좋아졌네요, sight words 부분도 좋구요 ^^





 

unit 1에서는 ee와 ea(발음은 같죠..)를 배우게 되어 있어요.

큼지막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CD를 듣고 따라하며 단어와 발음을 익혀요.





 



 

다음 장부터는 바로 쓰기가 들어가요.

(좌측 페이지)ee, ea 중 골라서 맞는 것을 써봐요.

(우측 페이지)숨어있는 글자열을 찾아 그림과 연결하여 적어요.

이렇게 고르기와 쓰기/ 찾기, 매치하기, 그리고 쓰기..와 같이 여러 활동이 연결된 형식이라 하다 보면 지루하지 않게 파닉스가 반복적으로 학습되어요.





 

(좌측 페이지)CD 듣고 맞는 것 찾기

(우측 페이지)맞는 단어 골라 문장 속에 넣기





 



 

이번 유닛에 나오는 단어들을 이용한 한편의 스토리도 실려있어요.

듣고 따라서 같이 읽다보면 듣기와 말하기 연습도 되지요.

옆 페이지는 단어쓰기..

아이들이 쓰는 걸 조금 힘들어 할 수는 있는데 자꾸 쓰다 보면 힘들여 외우지 않아도 파닉스 규칙을 알게 되어요. 저는 두번씩 쓰게 했는데 한번쯤은 ee, ea 보고 쓰도록 하고 뒤로 반 접어서 그림만 보이는 상태에서 단어 전체를 혼자 쓰도록 했어요. ^^





 

 

이건 워크북이예요. 5페이지 분량으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림과 연결하여 단어들을 공부하니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요.







 

Smart Phonics~

책과 CD를 따라 쭉 진행하면 크게 힘들이지 않아도 파닉스가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스토리를 저렇게 혼자 읽는 걸 보면요.. 정말 똑똑한 파닉스 맞는 것 같구요..^^

함께 하는 엄마 입장에서도 별로 부담이 없어요. 가르치기 편해요.

특히 new edition은
본책의 연습 부분이 강화되고 단어 카드가 좋아진 것 같아요.

워크북, 단어 카드, CD-ROM 등도 활용하여 집에서 재미있게 파닉스 공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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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먹어요
우치다 미치코 지음, 김숙 옮김 / 계림북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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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풍족한 요즘..먹을 것도 넘쳐 납니다.

힘들여 준비한 밥상을 아이들은 고마와하지 않습니다.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거들떠보지 않기 일쑤입니다.

세상의 반대편에선 굶어 죽는 사람도 많은데 우리 주변의 음식물 쓰레기는 오늘도 넘쳐납니다.

아이에게 먹을거리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게 해 주는 고마운 책, 바로 "생명을 먹어요" 였답니다.

 

실제로 도축장에서 일하는 사카모토 씨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대요. 누군가 꼭 해야 하는 일이지만 생명을 매일 죽여야 하는 일이라 많이 괴로웠을 거예요. 그러던 어느 날, 형편때문에 집에서 키우던 소를 팔러 온 할아버지를 따라 온 여자아이와 소의 작별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모습을 보고 일을 그만두기로 결심을 굳혀요. 소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아저씨는 소의 눈물을 봅니다. 여자아이의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소는 기꺼이 자신의 생명을 내놓으며 순순히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 고기를 처음에는 울며 절대 먹지 않으려 했으나 가족을 위해 목숨을 버린 소의 고마움을 깨닫고 맛있게 먹었다는 여자아이의 이야기도 그 할아버지를 통해 알게 됩니다.


우리는 살아가기 위해 먹습니다. 그런데 그건 곧 다른 생명을 죽이는 일이기도 하지요. 평소에 이런 인식을 거의 못하고 살았어요. 이런 이유 때문에 채식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고기도 물고기도 채소도, 모든 먹을거리는 다 살아있는 생명체인 거죠. 우리의 생명을 위해 다른 생명을 먹는 일..참으로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오늘 우리의 밥상에 올려지기 위해 생명을 바친 먹을거리들, 이 이야기를 통해, 음식을 함부로 여기거나 잘 먹으려 하지 않았던 아이들도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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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토토 The Collection 1
조은영 글.그림 / 보림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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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출판사의 The Collection 시리즈..

 

한권 한권 소장할 가치가 있는 말 그대로의 그림책(picture book)과 작가를 발굴하고 세상에 알리는 기획 의도의 시리즈라고 한다.

 

우리는 그림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유아)이 보는 것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초등학생만 되어도 그림책은 졸업하고 글자가 빼곡한 문고판으로 바로 넘어가기 일쑤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때에 아이가 받아들이는 것과 내 느낌이 종종 다른 것을 느끼면서 그림책의 매력을 느낀다. 아이가 보지 못하는 것을 내가 보기도 하고,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아이가 보기도 한다. 저마다의 수준과 경험에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보다는 그림이 더 많은 말을 하기도 하는 것이 그림책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화를 이끌어 내기도 하는 것이 그림책이다.

 

아이들 수준에서 생활습관을 알려준다거나 바른 인성을 갖도록 하는 그림책도 좋지만 내가 읽어도 느끼는 바가 많고 긴 여운을 주며 그림을 볼 때마다 더욱 많은 이야깃거리를 전해주는 것 같은 그림책이 더 좋다. 또 그런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해서도 버리지 않고 잘 두었다가 시집갈 때 꼭 같이 싸보낸다고 농담처럼 말하기도 했었다.

그런 나에게 보림 출판사의 The Collection 시리즈는 책을 한 번 볼 때와 두 번 볼때 느낌이 참 다른 묘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조은영 작가의 ‘달려 토토’는 말 인형 토토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어느날 많은 말을 볼 수 있다며 할아버지를 따라 가게 된 경마장..사람들은 분주하게 무언가를 하고 있지만 소녀는 이유를 알지 못한다. 여러 말 중에서 토토를 닮은 말이 일등으로 들어오길 바랄 뿐이다. 아이의 눈에 비친 경마장의 풍경은 옳고 그름을 떠나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맑은 거울과 같다.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장소이면서 어른들의 모습이 이해되지 않겠지만 우리 가까이에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야기나 그림에 드라마틱한 기승전결이 있지는 않지만 두고두고 생각할 여운을 남기기 때문에 더 좋은 것 같다.

아마 아이가 어릴 때 이 책을 보는 느낌과 어느 정도 세상을 알고 나서 보는 느낌도 많이 다를 듯..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어느 페이지든지 벽에 걸어 놓으면 멋진 액자가 될 것 같은 그림들이다. 다양한 구도에 정형화되지 않은 모습들.

지면 가득 빼곡히 늘어선 사람들의 검은 머리나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경주마들의 모습은 시선을 잡아 끄는 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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