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3 -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ㅣ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빨간고래(박정아).윤이사라(포완카)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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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를 제대로 배우는 가장 완벽한 레시피!
한 권으로, 한번에! 쉽고 빠르게 익혀 바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예전에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않아서

관심 밖이었다. 그런데 캘리그라퍼로 활동을 하다보니 진즉에 배우지 못했던 것이

얼마나 후회가 되는지 모른다. 올해는 차근차근 배워보는게 목표다.

 

그런 와중에 만난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3]는 너무도 반갑다.

그래픽 분야 1위로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고,

그래픽 디자인에 꼭 필요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매년 신기능을 완벽 대응한 최신 버전이 반영되어 있고,

기능 익히기에 가장 적합한 실무 예제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보기에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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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기본 기능부터 활용법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3단계 학습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능실습> - <한눈에 실습> - <실무 실습>으로 되어 있는데,

누구나 쉽게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워서 써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포토샵에서는 무료 체험판 설치하기, 그래픽 기초 지식, 19가지 맛보기 핵심 기능,

선택/이동하기, 변형/회전하기, 자르기/분할하기, 그리기, 채색하기, 문자 입력하기,

리터칭/보정하기이다.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에서는 무료 체험판 설치하기. 패스로 선/면 그리기, 선택/이동하기,

도형 그리기, 채색하기, 패스 수정하기, 드로잉하기, 마스크 적용하기, 원근감 표현하기,

문자 입력하기이다.)

 

 

사실 실제로 연습을 해보면 더 좋은데,

요즘은 포토샵이 월결제 시스템으로 바뀌어 있어서 많이 쓰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설치 자체도 좀 어렵다. 나역시 포토샵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무료 체험판을 설치하여 맛보기만 가능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CC 2023 정품이 없다면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7일 

무료 체험판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단 설치후 7일 이내에 구독을 취소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결제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 책이 좋았던 것은 왕초보도 바로 써먹을 수 있게 기능 실습,

눈으로 봐도 쏙쏙 이해되는 한눈에 실습,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실습이다.

기능을 익히는 데 가장 적합한 실무 예제로 제대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카페를 통해 스터디 그룹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인데,

교제에 QR코드가 있어서 참여 가능하다. 

혼자 학습하기 막막한 분이나 제대로 학습하기를 원하는 분,

신기능을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분이라면 맛있는 디자인 스터디 공식 카페를 활용하면 

더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시간에 정복하기 보다는 천천히 하나씩 배워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제대로 배우는 가장 완벽한 레시피를 열심히 내꺼로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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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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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쉬운 사계절 그림 그리기
카모 지음 / 북스토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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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해서 따라그리기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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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쉬운 사계절 그림 그리기
카모 지음 / 북스토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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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쉬운 사계절 그림 그리기]책이 나왔다.

평소에도 캘리그라피 엽서를 쓰다보니, 귀여운 그림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실력을 키우기위해 간단히 그리는 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이 책이 바로 딱이다.

간단하면서도 따라하기 쉽고, 귀여운 그림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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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 카모 작가가 지은 책이다.

카모는 이 책을 통해 일러스트 책으로는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했다고 한다.

볼펜 하나만으로도 그릴 수 있는 귀엽고 활용도가 높은 일러스트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꾸준히 일러스트 책을 집필하고 있다고...

 




"따라 그리기만 해도 예쁜 일러스트가 쏙쏙"

 

다이어리 꾸밀 때

나를 위한 소품이 필요할 때

이벤트에 특별한 마음을 담을 때

바로 쓸 수 있는 귀여운 그림이 가득


 



[세상에서 제일 쉬운 사계절 그림 그리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각 계절에 어울리는 그림들을 포함하여 인물, 동물, 식물, 곤충, 먹거리, 각종 소품 등

다양한 일러스트 그림들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인물들이 너무 귀여워서 따라 그리다보면 기분까지 절로 좋아진다.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하는 포인트를 곳곳에서 알려주고 있고, 

응용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니 넘 좋다.

 

색을 고르는 방법도 알려주고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고,

크리스마스, 할로윈, 밸런타인데이 등 이벤트 맞춤형 일러스트도 들어있어서 

각 이벤트에 맞는 그림을 가지고 활용해 보기 좋을 것 같다.
 

그림들이 워낙 단순하다보니 평소 만들었던 지우개 스탬프를 작업하는데에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신년이라 다이어리도 정리해야하는데, 예쁘게 꾸밀 때 활용하기 좋을 것 같고,

아이패드로 그리면 브러쉬 작업도 가능할 것 같아서 활용도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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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가지 색으로 간단히 그려봤는데, 

여기에 다양한 색을 입히면 더 이뻐질 것 같다.

간단하게 펜이랑 엽서만 있으면 다양하게 그림을 그려볼 수 있으니,

새로운 취미에 빠지기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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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씨, 퇴사하고 뭐 하게? ㅣ 당신을 위한 그림책, You
계남 지음 / 요요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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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와 함께하는 여행은 위로의 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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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씨, 퇴사하고 뭐 하게? ㅣ 당신을 위한 그림책, You
계남 지음 / 요요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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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꿈꾸지만 두려움에 움츠러든 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라는

책발전소 대표 김소영님의 추천사를 보며, 이 책을 선택했다. 

사실 그림책인 줄도 몰랐다. 배송을 받고 나서야 알았다.

펼쳐보니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눈이 즐거워지는 그림이랄까?

 

[라마씨, 퇴사하고 뭐 하게?]는 오랜 기간 디자이너로 일하다 퇴사 후

홀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나다운 삶을 찾아 고민하고 용기 낸 시간들을 모아 이 책을 냈다.

작가님 덕분에 라마를 따라가는 여정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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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씨, 퇴사하고 뭐하게?]라는 제목을 보고서,

퇴사를 꿈꾸는 일반 직장인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이  책은 많은 여행자의 로망인 페루,

페루에서도 마추픽추보다 더 인기가 있다는 무지개산에서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일을 하는 평범함 직장 생물이었다.

 

주인공인 라마는 남미 안데스산맥 고지대에서 서식하는 낙타과 동물로 

소나 말처럼 가축화된 동물이다. 이 라마의 삶은 일반 직장인들의 삶과 비슷하다.

 

관광지에 가서 일하는 분들을 보면, 주로 행복해하는 모습이 많았다.

특히 라마처럼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들은 항상 웃는 얼굴이었기에,

그들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 어떤 고민들이 있는지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 이면에 힘든 일이 있을 줄은...사실 힘든것은 상대적인거니까.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라마도 

참 많이 힘들었겠다는 공감을 하게 되었다.

 

어느날 라마는 사표를 내고 여행을 떠난다. 라마는 무엇이 될지 정하지 않고 퇴사했다.

모든 직장인들이 같은 마음일 것 같다. 일단은 쉬자. 여행을 꿈 꿀 것이다. 

 

이 책에서도 라마는 퇴사 후 여행을 떠난다.

여행길에서 평소 동경하던 자유의 영혼 '비쿠냐'를 만나

아름다운 풍경과 위안을 주는 대화들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이 책속에 나오는 여행 장면들은 실제도 계남 작가의 여행 장면이기도 한데,

그래서인지 너무나 생생하고 아름답다.

특히나 초록, 파랑, 보라등의 색감이 너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색상이라 더 눈이 가지 싶다.

이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고,

라마가 느꼈을 감정들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아 좋았다.

 

그리고 이 책은 여전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라마의 동료와 가족들에 대한 애정도 담고 있다.

사실 퇴사가 용감한 일이지만, 평범한 일상을 계속 유지하는 일도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다. 나이를 먹을 수록 더더욱 그렇다. 

이 책은 그런 보통의 평범한 라마들에게 보내는 응원도 담고 있다. 

그래서 더 위로가 되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라마의 여행을 통해 위로를 받으시면 좋겠다.

나는 이 책의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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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라마야.

남미 안데스 산맥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지.

엄마 아빠는 관광객들의 짐을 실어 나르고

나는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 찍어주는 일을 했었어.

 

지금은 뭘 하냐고?

내 편지를 한번 읽어볼래?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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