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끄 10월의 책은 <탐험가의 일> 입니다. 저는 처음 만나는 작가였는데, 고래 편집자님이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더 흥미가 생기더라고요.문학동네 그림책도 그림책이지만 편집자 고래🐳님의 편지글도 기다려지는 뭉끄 단원이에요.🤭이 책의 주인공은 탐험을 준비하면서도 여러 감정을 느껴요. 탐험이나 모험 모두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여정은 쉽지 않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도 합니다. 혼자 걷기도 하고, 누군가와 동행하는 즐거움을 누리기도 해요. 속한 곳의 문화를 존중하며 나누기도 하는데, 문득 모험이 끝나 주인공은 다시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게 전부는 아니에요.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설레며 짐을 싸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이 그림책이 도움이 될거예요. 또 아나요. 한 걸음 내딛을 용기와 힘이 되어줄지.🦩위 서평은 뭉끄 7기에 선정되어 문학동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mundong_pictur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