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마음에는 그릇장이 하나씩 있어요.'란 문장으로 시작하는 그림책, <마음 그릇>🥣매일 마음 앞으로 상자가 도착합니다.📦 다양한 모양의 마음그릇이 오는데, 이 그릇에 무엇을 담는지가 중요하죠. 마음 그릇은 흔적을 남기기도 하고, 변덕을 부리기도 합니다.🤣🪨 마음 그릇 안에 쌓인 돌들은 덜어내야 해요. 돌은 마음 그릇에 상처를 낼 수도 있거든요. 사람마다 마음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나도 잘 모르겠는 '마음'에 대해서 아이들이 곰곰이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릇으로 표현했어요. 마음 그릇에 어떤 걸 담아야 할지, 무엇을 덜어내야 할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거예요.아이와 함께 오늘 나의 그릇에 어떤 마음을 담을지 이야기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위 서평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chae_seongmo 서평단에 선정되어 토끼섬 @tokkiseom_book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