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책이 관심받고 있어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 책을 만났다.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오직 친절과 감사만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본다. 험담은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고 수명이 줄어들며, 험담으로는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는다. 결국 편도체가 비대해지고 자신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니 험담을 하지 않는 게 건강한 일이겠다. 이에 반해 감사는 전달하게 되면 감사의 증폭이 일어나며, 친절과 일상에 대한 감사를 넘어 역경에 대한 감사까지 가능하다면 '감사하는 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진정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전달하며 기록하는 행위가 '감사의 뇌과학'이라는 도표로 정리되니 감사를 안할 이유가 없다.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이 나오고 심신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데 매일의 감사를 기록해야 할 일이다. 특히 감사 일기 쓰는 방법과 실예가 상세하게 나와있어 읽어보고 적용하기에 용이하다. '자기 전에 생각한 것이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니 감사의 기록을 생각하며 편안하게 잠들고 싶다. 🙇♀️ 감사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으며, 세대와 나라마저 초월한다. 237p 개인적으로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감사'가 넘쳐나는 삶의 유익을 알고 있다. 책을 통해 뇌과학 측면에서도 감사하는 뇌의 놀라운 힘을 확인했다. 이 책에선 '감사할 용기'라고 표현한다. 먼저 감사하고 표현하는 실천이 필요하다. 병오년 새해다. 감사일기부터 한 줄씩 적어나가며 입을 다스리고, 감사를 늘려나가야겠다.감사하는 뇌로 건강한 인생을 바라며🧠위 서평은 현대지성 @hdjsbooks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새해, 의미있는 책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