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전 과학이랑 거리가 멀지만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 대상으로 써서 그런지 이야기하는 것처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쓰여있고요. 알차게 적혀있는 차례를 쭉 훑어보고 관심있는 이야기부터 읽어도 좋겠더라고요.😊보온병의 뜨거운 물은 왜 잘 식지 않을까?삼겹살 구울 때 기름이 튀는 이유화를 잘 내는 사람 화를 못 내게 만드는 법 배추에 소금을 뿌리면 숨이 죽는 이유가 무엇일까?처럼 어른들이 궁금해서 다시 원리를 이해하기에도 찾아읽기 쉽게 쓰여 있답니다.각 단원마다 과학 교과 연계도 적혀 있어서 아이들하고 이야기 나누기 쉽게 부모가 먼저 읽어도 좋겠단 생각도 드네요. 저희 아이는 다 읽진 않고 자기가 배웠다고 한 부분만 몇 장 읽었는데 이야기 해주듯 저한테 설명하더라고요. 과학과 친해지기 위한 쓸모가 있고, 일상에서 궁금한 현상들도 다시 물음표를 그리며 호기심을 갖게하는 유용한 책입니다.😉🤭위 서평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chae_seongmo 서평단에 선정되어 코리아닷컴 @korea.com_books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