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날아간 밀짚모자를 찾기 위해 마이가 멧비둘기와 함께 새들의 백화점으로 간다.책날개에 소개되어 있는 새들과 책속의 새들을 매칭해보느라 딸아이와 책장을 여러번 뒤적였다.😄길가에 비둘기들은 왠지 피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본 이후엔 비둘기들을 만나면 마이와 작은 생명들이 떠오를 것 같다. 🐦🦆🦅🕊🦃🦉 직박구리가 단 것을 무척 좋아하는 것도 알게 되고.따뜻한 그림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