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 데카르트 _이근오 엮음🔶️ 모티브.📖 책속의 문장들page 41한 번도 의심하지 않은 삶은,한 번도 제대로 살아보지 않은 삶이다.page 51진리를 탐구하기 위해서는 일생에단 한 번은 모든 것을 가능한 한철저히 의심해 보아야 한다.page87나는 지금까지 나를 속여온 모든 것에 대해 의심하겠다.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전혀 새로운 기초 위에 나의 인식을 세우겠다.page 116나는 스스로 가장 좋은 길을 찾기 위해 의지와 이성을 사용하기로 결심했다.page 168모든 오해는 이해하려는 노력이 멈춘 곳에서 시작된다.page 175가깝다고 해서 모든 것을 공유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이해한다고 해서 모두 간섭해도 되는 것도 아니다.page 178나는 존재의 가치를 남이 아닌 나의 사유에서 찾아야 한다.page 201자기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외부에서 오는 소리에 휘둘리며 살 것이다.page 224모든 것을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더 깊은 질문을 남기는 사람이 되어라. 질문 속에서 진리가 드러난다..🔸️철학분야의 책을 읽어본 경험이 적어서 과연 잘 읽을 수 있을지 걱정을 하며 책장을 폈어요~ 그런데, 몇 장 넘기지도 않았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완전 깨트리며 글자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홀리듯이 읽게 되었어요~이 책을 엮은 이근오 작가님에 대해 궁금해지고 시리즈라고 하니 다른 책들도 궁금하게 되어 찾아보게 하더라구요~.'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로 유명한 르네 데카르트의 철학적 관념을 다양한 주제로 의심하고 질문하며 그의 사유과정을 따라가면서 내면의 깊은 탐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삶의 끊임없는 질문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보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서평리뷰📚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북로그컴퍼니 출간되기전 필사 이벤트를 통해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의 6편의 시를 먼저 만나보았어요~피드에 매일 아침 올라오는 시만으로도 마음 한켠에 찡한 그리움과 사랑, 감동이 가득이라 놀랐어요~책을 받아 읽어보니 이번 책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겠다는 확신이 더 강하게 드네요~.슬프지 않은 그리움으로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주었고, 시를 통해 세월의 변화와 인생의 과정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인생시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시마다 시에관한 코멘트가 에세이처럼 기록되어 더 친근하고 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시와 더불어 예쁜 그림들이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전해주고,100개의 시로 구성되어 있어 필사를 도전하거나 시작하는 분들도 기분좋게 읽으며 기록할 수 있을것 같아 좋았어요~ 저도 100일의 모닝루틴으로 시작해보았지요~.시인님의 감동있는 시들로 필사하며, 어른의 모습으로 성장하는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실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booklogcompany .。o○
🔹️하태완🔹️북로망스📖 책속의 문장들 Page 22➿️둔감해지기나를 향한 미움에 둔감해지세요.모두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어디에도 없고,흔한 이유 하나 없는 미움은 어디에나 있습니다.Page 48➿️ 혼자 걷는 연습지금의 나는 멀리서 보면 헤매고 비틀거리는 중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지금을 그저 걸어보기로 한다. 혼자서, 묵묵히 때로는 조금 비틀거리면서.Page 60➿️지루한 반복이 쌓이면나도, 당신도 무언가를 해내고 있기에 불안이 가까이 뒤따르는 것이다.Page 82➿️ 인생의 과제우리네 인생 최대의 과제는,세상 시시콜콜한 이야기와가장 진지하고 무거운 이야기 모두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Page 126➿️ 저마다의 최선으로오늘도 저마다의 최선으로 임했을 우리를 우리가 응원하자.Page 173➿️ 해줄 수 있는 만큼가볍지만 만만하지 않고, 무겁지만 어렵지 않은.무엇이든 해줄 것처럼 떠벌리기보다, 해줄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는.Page 225➿️ 만져지지 않아도 아름다운 것너를 떠올리면 세상이 마냥 좋아져 나는 조금 천천히 가고 싶어진다. 더 늦게 죽고 싶어진다.🍀책을 읽는 동안 다정함이라는 단지에 푹빠져 있는듯 다정한 위로를 받을 수 있었어요~ 소제목들만 읽어도 여운의 다정함이 느껴져서 선택해 읽어도 응원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차근차근 읽어나가며 다정하게 위로받고 있으면서 '누군가도 이렇겠구나 ' 하며 이 다정한 위로를 저도 나눠줬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산문속에 운문이 여유롭게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요~12개월의 편지처럼 안부를 전하며나의 삶을 아는 사람이 해주는 이야기와 격려를 담고 싶다는 작가님의 의도가 와닿았어요~자신에게 인색했던 다정함을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의 감정을 치유하고 '나' 로 아름다운 행복을 스스로 지켜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필사단으로 #하태완 @letterwoan 작가님으로부터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책속의 문장들 Page 25'나는 나다'어떠한 수식어로도 표현이 안 되는'그냥 나'인 것이다.무언가 정의된 어떠한 내가 아닌 그냥 나이면 된다.Page 33산다는 것은 때때로 권태롭고 무겁고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그자체로 예술이다.Page83거북이는 자기의 관점으로 산다. 그 누구도 당신의 삶을 판단할 수 없는 것처럼.Page 95안정은 평온한 길을 걸어갈 때가 아니라, 심장이 뛰는 순간에 더 크게 찾아오는 것이라고 되새긴다.Page 123완성이라는 것은 우리가 처음 원하던 모습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할 만큼 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요즘 현대사회에서 중심잡고 사는것이 좀처럼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쏟아지는 정보와 하루하루 변화하는 속도도 빨라지구요~그럼에도불구하고 이 책은 무너져도 괜찮으니 중심잡고 살아야한다고 전하고 있어요~아이러니하게도 그 중심을 잡는 법을 배우려면 용기있는 무너뜨림도 있어야 한다고 해요~밸런싱 아티스트를 하고 있는 작가님 작품사진들을 보며 지나치는 돌에도 관심 생기고 예사롭지 않게 보이더라구요~여러 재료로 밸런싱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그중 노가리로 밸런싱을 했던 작품은 큰웃음까지 주었지요~작가님의 다양한 삶속에서 깨달은 본연의 모습 이야기들이 진정성도 느껴져 현실적인 조언이되어 더 좋았어요~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흔들림에 고뇌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러운 자신으로 돌아가보아요~다양한 경험을 통해 무너뜨리고 쌓는 과정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로 나만의 중심을 잡아보는데 큰 힘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필사단으로 #자크드앙 @zacdang_ 출판사로부터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태오🔹️부크럼📚 책속의 문장들Page 26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오늘도 당신에게 진심을 담아괜찮다는 말 한마디를 건네고 있다.다 잘될 거라고, 정말 잘하고 있다고.Page 49걱정이란 이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안개처럼 내 삶을 가리고 여기저기 자욱해 보여도, 뚫고 올라가고 나면 오히려 내 삶을 더 멋지게 꾸며 주는 것.Page 70우리 오늘을 소중히 살자. 먼 훗날 힘이 들때 오늘을 돌이켜보며 또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Page 115사람에게 버림받고 사람에게 상처받지만, 그럼에도 역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었다.Page 211가끔 노력에 배신당해도 괜찮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시도하는 것뿐이다. 그저 나아가면 된다. 가 보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 사는 것보다는 시도라도 해 보는 편이 실패하더라도 속은 후련할 것이다..🫠삶의 무게와 고단함이 느껴질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해결책이나 화려하고 장황한 수식어가 가득한 조언이 아닐 때가 많은것 같아요~'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그렇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읽는 동안 태오 작가님의 솔직하고 담담한 문체들이 위로와 응원으로 진솔하게 와닿는 것을 느낄 수 있거든요~위로를 받았다면 위로를 전해줄 수 있는 마음까지 열리기도 했네요~이렇게 열린 마음은 남의 기준에 상처받지 않고 '나' 다운 나, 아름다운 사람으로 정말 잘 될수 있다는 용기를 줍니다~일상속에 행복을 발견해 보실 분들,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