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전략 중학 국어 문법 1 (2024년용) - 특목고 대비, 상위권으로 가는 일등전략 중등 일등전략 (2024년)
김호태.신해연.이현정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문법하면 영문법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중학생이 되고 보니 국어문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

다소 여유가 있는 중1 겨울방학 기간동안

집공은 국어공부에 매진하자 싶어 선택해 본

특목고 대비 일등 전략 중학 국어 문법 1

일등공략까진 아니라 타이틀이 살짝 부담스럽지만

또 모르지 국어만큼은 숨은 실력이 있는지도...

암튼 단기간에 끝장낼 필요까진 없으나

핵심 개념과 대표 유형은 알아 둘 필요가 있으니

여유로운 겨울방학동안 끝장 내 보자.

국어 문법 그까이꺼 생각했다면

정말 큰 코 다친다.

한글이 꽤 어려운 글자라는 건 배우면 배울수록

팍팍 느낄 수 있는데

초등 국어와 달리 중등 국어엔 문법 공부도

꼭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체감했다.

방학동안 집공부땐 학기 중에 덜 집중했던

국어 독해, 문법을 좀 더 해보자 계획을 세웠던터라

우리 중딩이도 크게 반항하지 않고

교재 스케줄 대로 하루 6쪽씩 해내고 있다.

탄탄하 중학 개념 기본기에

실전 문제까지 더해지니

핵심 개념과 더불어 심화 학습까지 가능하다.

특목고 대비 일등 전략 중학 국어 문법 1 

학교 시험 대비를 위한 BOOK1과

정답과 해설이 담긴 BOOK2 외에도

시험에 잘 나오는 대표 유형 ZIP 미니북이

부록으로 함께 구성 있다.

미니북은 본책보다 사이즈가 작고 슬림하지만

그 안에 담아둔 대표 유형은 꽤나 알차 보였다.

하나의 대표 유형 문제마다 문제 해결 전략까지

상세하게 곁들여져 있으니

시험 기간에도 잘 활용할 수 있겠다.

1주 언어의 본질

2주 품사의 종류와 특성

3주 어휘의 체계와 양상

이번 주에 배워야할 내용은 무엇인지

학습 만화로 알기 쉽게 학습 요소를 훑어본다.

언어의 특성에는 4가지

자의성, 사회성, 역사성, 창조성이 있구나.

본격적으로 핵심 개념을 익히며

문제를 풀 수 있는 개념 돌파 전락 1, 2

꼭 알아야 할 대표 유형 문제와

쌍둥이 문제가 있는 필수 체크 전략 1, 2

앞서 배운 개념과 유형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누구나 합격 전략

요즘 시대가 원하는 융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창의.융합.코딩 전략

1주 언어의 본질 개념 돌파 전략1 은

언어의 의미와 말소리, 언어의 본질2-자의성,

국어 생활 속에 나타난 언어의 자의성,

언어의 본질2-사회성, 언어의 본질3-역사성,

국어 생활 속에 나타난 언어의 사회성과 역사성,

언어의 본질4-창조성,

국어 생활 속에 나타는 언어의 창조성

이 같은 핵심 개념이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으며

개념마다 교과서 예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

2일차 필수 체크 전략 1에선

대표 유형 2 언어의 자의성 이해하기의

쌍둥이 문제에서 오답이 나왔다.

같은 의미를 표현하는 말소리가 언어별로

서로 다른 것은 언어의 의미와 말소리의 관계가

필연적이지 않기 때문이라는 걸 명심해야겠다.


앞선 개념들을 잘 이해했는지는

개념 돌파 전략2를 풀어보면 알 수 있었다.

문제마다 힌트 같은 문제 해결 전략 덕분에

어렵지 않게 풀었으며 또 오답이 없었다.



페이지마다 문제 분량도 그렇게 빡빡하지 않아

교재에서 알려주는 스케줄대로 해나가는데

큰 무리가 없어 좋았다.

마무리가 좋으면 그 결과에서 흡족한 법.

중학 국어 문법을 어려워하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었는데 잘 풀어내는 모습을 보니

중학교 1학년 국어 문법 핵심을 잘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권말 정리 마무리 전략

핵심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요약이 잘 되어 있다.

우리 중딩이도 이렇게 노트 필기 정리를

잘해주면 참 좋겠는데 마음을 비워야겠지.

대신 이런 요약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교재를

십분 활용하는 걸로 하자.

중학교 문제집들은 학년이 끝났다고 혹은

완북했다고 버리지 말아야겠다.

중학교때 혹은 고등학교때 찾아보게 될 경우를

대비해 잘 챙겨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 일등전략 전과목 시리즈

국어 문법 다음으로 중학 사회, 과학이 무척 끌린다.

조만간 내돈내산으로 구입할 듯 하다.

해설집은 오답체크때 필수!

간혹 힌트를 달라고 할때 해설을

부분만 살짝 읽어주기면

빠르게 캐치해서 정답을 찾으니

아예 모르는 것은 아닌 걸로.

특목고 대비 일등 전략 중학 국어 문법 1

3주 완성으로 끝나고 나면

탄력받은 김에 이어서 국어 문법 2를 해볼까나.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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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게너가 들려주는 대륙 이동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34
좌용주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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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신나게 보내고 있는 우리 중딩이가

어렵다고 소문을 들은 중학교 2학년 과학을 대비해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요즘 짬짬히 읽고 있다.

이번 주 재미나게 잘 읽었던

베게너가 들려주는 대륙 이동 이야기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에도 실려있는 내용이라

녀석이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중학교 1학년 교과정을 모두 마친 상태지만

방학기간 동안 주요 과목은 복습 중이라

과학 교과서를 자주 들여다 보고 있다.

엄마는 살짝 생소한 과학자 베게너.

베게너하면 대륙 이동설이지 그러면서

자신있게 말하는 걸 보니

1학년 과학 개념은 잘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 같다.

주변에서 책 좀 읽은 선배맘들이

중등과학전집으로 적극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과학교과연계도서로 챙기지 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읽는 몇 안되는 과학책이다.

교과서를 펼치고 베게너의 대륙 이동설을 설명하는

녀석 옆에서 함께 살펴보니 역시 좋구나.

그나저나 요즘 과학 교과서 진짜 잘 나온단 말이야.

과학관 선사시대관에서 처음 보았던 대륙판.

지구에 있는 큰 대륙 7개가

그 옛날엔 한군데로 모여 있다는 사실.

대륙들이 한데 모여 있는 거대한 초대륙을

'판게아'라고 부르며 조금씩 갈라지면서 떨어져 나가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때 가졌던 의문이 바로

'왜 두 대륙의 해안선이 비슷한가?' 였다고 하니

조그만 관찰이 이처럼 과학의 커다란 한 획을

그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대륙이 이동을 했다는 그 증거는

생물의 분포를 자세히 살펴보면 알 수 있었다.

붙어 있던 대륙이 갈라지면서

그때 살았던 생물의 흔적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있는 것이 바로 결정적인 증거인 것이다.

베게너의 대륙 이동설이 과학 이론으로

올바른 평가를 받기까지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많은 시간 동안 지구를 연구하던 과학자들의 자료가

베게너의 이론을 뒷받침 해주었다.

그리고 그 증거들로 힘을 얻은 대륙 이동설은

지구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이론의 배경이 되었다.

우리 중딩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를

빼놓지 않고 꼭 챙겨 읽는데 그 이유가

숨겨진 뒷 이야기가 요약정리 되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고생물의 증거에서 나온 육교설.

두 대륙을 연결하는 육지의 다리가

어느날 갑자기 가라앉았다는 육교설은

베게너가 간단한 과학적 상식만으로

잘못 되었음을 설명해 주었다.

지구는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지각과 맨틀의 성질이 크게 달라

무거운 맨틀이 있어서 절대로 가벼운 지각이

저절로 가라앉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아이소스타시 혹은 지각 평형설이라는 걸

이번에 우리가 새롭게 배우네.

<만화로 본문 읽기>에서 베게너는 육교설이

왜 잘못되었는지 지각 평행설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해 주었다.

대륙 이동설과 함께 아이소스타시

그러니까 지각 평행설도 잘 기억해 둬야지.

빙하는 남극이나 북극에만 있다고 여겼는데

적도 부근에 빙하 흔적이라니

이것 또한 대륙 이동 때문이었다.

또한 대륙과 기후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대륙의 분포에 따라 해양 분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적도의 빙하 흔적은 빙하 자체가 아니라

빙하 퇴적물 즉 암석인 빙하 퇴적암에서 발견 할 수 있다.

3억년 전 판게아를 이루었을 때

빙하기의 흔적과 빙하가 이동한 방향을

지도를 통해 보여주었다.

이번 챕터에서 가장 안타까운 건

대륙 이동의 또 다른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그린란드 탐사를 떠났던 베게너가

그만 빙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렇다면 대륙은 어떻게 이동을 한 걸까.

그에 관한 건 중등 과학과 고등 지구과학 시간에

배우게 되는데 우리는 이 책에서

미리 베게너가 알려주는구나.

배경 지식이 탄탄하게 쌓아놓으면

과학 더이상 어렵지 않아요!

딱 우리 중딩이를 보니까 그렇더라고.

녀석이 과학에 대한 지식의 깊이가

한층 더 깊어진 건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를 읽은

다음부터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대륙의 이동은 뜨겁게 달궈진 맨틀이

대류 운동으로 인해 가능하며

베게너는 영국의 지질학자 홈즈의 이론과

그의 맨틀 대류의 그림으로 설명해 주었다.

물이 끓으면 데워지는 물이 위로 올라고

위의 찬물이 아래로 내려오는 순환 과정인

대류의 현상이 딱딱한 고체인 맨틀이 가능했다니

당시 과학자들이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게

어느 정도 이해는 됐다.

맨틀이 대류한다고 할 때 한 번 순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억 년 이상이니

그 정도의 시간이라면 맨틀도 충분히 대류할 수 있구나.

대륙 이동설을 시작으로

지각 평행설에 이어 맨틀 대류설까지

지구 변화에 대한 이론들의 정확한 의미를

이번 기회에 확실히 배우고 간다.

열심히 책을 읽다 말고 갑자기 냅다 세계지도에

손가락질을 하는 녀석.

오! 정말 떨어진 두 대륙의 해안선이 비슷한 걸?!

책을 읽고 살펴보니 더 확실히 눈에 들어오네.

왜 지구의 표면이 대륙과 해양으로 나뉘는가.

대륙과 해양은 영원한가.

왜 산맥이 생기는가.

왜 산맥은 대륙의 주변부에 주로 분포하는가.

당시 과학자들의 호기심을 가장 자극한 건

왜 산맥이 생기는가였다.

처음엔 냉각하는 지구의 수축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었다.

지구가 수축하면서 움푹 팬 지형인

지향사가 만들어지고

거기에 계속 쌓인 퇴적물들의 두께가 두꺼워진다.

그러면 지구 내부에서는 벌어지는 힘이 생기지만

지표에서는 오그라드는 힘이 작용한다.

마치 젖은 모래에 주먹을 꾹 누르면

손목 부근으로는 모래가 조여오고

내려간 주먹은 아래로 벌어지는 작용을 하는 것처럼.

이같이 오그라드는 힘 때문에 산맥이 생겨나는

지향사 조산 운동이 있다지만

이것만으론 엄청난 높이의 산맥을 만드는 것도

왜 산맥이 주로 대륙 주변부에 있는지

설명할 수가 없다고 한다.

좀 더 정확한 건 대륙 이동이 답을 줄 수도 있는데

대륙 이동설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니

읽는 내내 답답했던 부분이다.

과학자들은 늘 왜라는 의문을 품고

새로운 것을 연구하고 밝혀내는데

다 함께 노력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새로운 이론을 배척하는 경향이

많다는 게 우리 중딩이는 좀 의외라고 했다.

시간이 한참 지난 다음

빛을 보는 이론도 있다는데

대륙 이동설도 그에 속했다.

대륙 이동의 중거가 바다 밑바닥에서

발견되면서 다시 세상의 주목을 끌게 된 것이다.

해저의 여러 지형 모습을 관찰한 끝에

결국 맨틀 대류설과 대륙 이동설이 받아들여졌다.

<과학자의 비밀노트>에서

해저 확장설의 증거를 정리해 놓았는데

이 이론이 탄생하게 된 것도 재미났다.

해저의 지형을 조사하다가 발견한 건데

제2차 세계 대전때 자기 나라를 위해

바다에서의 싸움에 필요한 것들을 알아보던

지질학자들이 있었다.

이때 여러 장비를 사용해 바닷속 지형을 살피던 중

해저의 지형과 깊이가 자세히 밝혀지게 된 것이다.

바닷속도 땅위와 마찬가지로 여러 지형이 있었고

이러한 해저 확장의 설명 때문에 맨틀 대류설과

대륙 이동설에 다시 주목을 받게 되었다.

해저 지각이 계속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로

재미났던 게 얼룩말의 줄무늬처럼 규칙적인

지각의 자기장 세기의 분포였다.

해저 지각 암석의 방향이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대칭을 이루고 있는 게 꼭 얼룩말의 줄무늬 같았다.

대륙 이동설이라 지구과학만 생각했었는데

지질학적으로나 지구의 자기장 역시

밀접한 연관성이 있구나.

베게너는 해저 지각에 나타난 줄무늬의 궁금증을

마지막 이야기로 설명해 주었다.

수수께끼 같았던 해저 지각의 자기장 정보는

해저 확장설로 설명이 되었다.

해령에서 만들어진 해저 지각이 양옆으로 이동

다시 해령에서 새로운 해저 지각이 만들어지는 걸

반복하다보니 해령을 축으로

규칙적인 무늬를 볼 수 있었던 거였다.

베게너 덕에 우리는 대륙 이동설이라는 걸

이미 알고 내용을 접해도 놀랍고도 어려운데

이때 당시는 정말 어떻게 이 이론이

나올 수 있었는지 읽으면 읽을수록 감탄만 나오네.

책 뒤편엔 과학자 소개글이 나오는데

기상학자 겸 지구 물리학자인 베게너는

어떻게 보면 참 안타까운 과학자가 아닌가 싶다.

대륙 이동설이라는 위대한 이론을 내놓고도

살아 생전에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자신의 이론을 증명해 보이려고

그린란드를 탐험 중 조난 당해

사망을 했으니 말이다.

과학자란 자신의 이론을 끊임없이 증명하기 위해

평생을 노력해야 하는 외롭고 힘든 이름이 아닐까.

대륙 이동설이라는 이론을 시작으로

맨틀 대류설, 해저 확장설까지

지구의 변화에 관련한 여러 가지 이론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더 좋았던

베게너가 들려주는 대륙 이동 이야기

중등 과학 1을 이미 배운 후지만

지구 과학 이론에 대한 배경 지식을

더운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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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스타실록 - 역사를 뒤흔든 고려의 스타들, SNS와 TV로 읽는 고려 역사 한국사 스타 시리즈
박정란.서재인 지음, 조선경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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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TV가 친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딱 맞춤 역사책 스타실록이

이번엔 500년 고려역사를 알려주었다.

역사를 뒤흔든 고려의 스타들을 모아놓은

고려스타실록

고려의 32명 왕은 물론 숨겨진 23명 인물까지

소개해 고려역사를 살펴볼 수 있었다.

고려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인물

제1대 태조 왕건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제34대 공양왕까지

인물이 고려 왕조만 있느냐? 아니다!

왕, 왕비, 학자, 장군, 스님 등

다양한 고려의 숨겨진 영웅들이

곳곳에 함께 하고 있었다.

왕의 이름 아래 해시태그만 잘 기억하고 있어도

고려 500년 역사공부 반은 한 셈이다.

고려 제1대 태조의 가장 큰 업적은

역시 고려를 세우고 후삼국을 통일한 일이지.

또한 태조 말년에 후대 왕이 올바른 정치를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 가지의 가르침을 적은

훈요 10조도 기억하자.

그래서 연관 검색어에도

고려 건국, 후삼국, 훈요 10조.

훈요 10조는 태조와 박술희가 서로 주고받는 말을

요즘 핫한 SNS 카톡 형식으로 적어놓아

우리 초4에게도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태조 다음으로 꼭 알아야 할 고려 왕은

제4대 광종.

태조의 아들로 노비안검법을 제정하고

과거 제도와 공복 제도를 실시했다.

한마디로 고려의 왕권을 강화한 왕이라는 점이다.

고려 최고의 외교가 서희.

그의 외교 담판은 우리 역사상 가장 성공한

외교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피 한방울을 흘리지 않고 강동 6주를 확보했으니

그걸 비유하는 서희와 거란 소소녕의 랩 배틀은

정말 기가 막히게 재미난 구성이 아닌가.

고려의 황금기는 제11대 문종로

이때 사회.경제.외교.문화를 발전 시키는데

벽란도가 무역 교류의 중심지로 큰 역할을 했다.

거란, 여진, 송, 아라비아, 일본에서

어떤 물품들이 오고 갔는지

인터뷰 만화 형식으로 이해가 쉽게 되었다.

이 같은 SNS 콘텐츠 활용 구성 또한

고려스타실록에서만 볼 수 있어

어렵지만 꼭 기억해야 할 역사적 사건들을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다.

제17대 인종 때의 특이사항으로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을 들 수 있는데

그 배경으로 음서 제대와 공음전을

함께 알아둬야 하겠다.

고려 중기 나라를 더욱 위태롭게 만들었던

고려 무신 정권 시작과 그 계보도

각각의 인물과 함께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놓았는데 무신 정권을 떠올릴 때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고려의 아픈 역사 중 우리 초4도 알고 있는

몽골 침입이 기나긴 29년 동안이었다.

해인사 팔만대장경도 이때 만들어졌고

경주 황룡사 9층 목탑이 불탄 것도 이때였으며

한번도 안나고 무려 7번이나 침략 했다니

고려에겐 참 나쁜 몽골이 아닐 수 없네.

고려 후기때 또 유명한 제31대 공민왕

개혁 군주인 공민왕은

반원 자주 정책과 왕권 강화 정책을 펼쳤다.

그러면서 또 원나라 노국 대장 공주를 무척 사랑해서

그녀가 죽고 나자 큰 슬픔에 빠져

나랏일을 등안시 했던 게 역사적으로 볼 때

그의 가장 큰 오점이라 하겠다.

고려스타실록엔 '인물카드'가 페이지 곳곳에 있어

꼭 알아두면 좋을 핵심 역사정보를 담아놓았다.

목화씨 학자하면 누구? 바로 문익점!

원나로 사신으로 갔던 문신 문익점이 가지고 온

목화씨는 우리나라 경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하니 잘 알아 두는 게 좋겠다.

고려 말 고려의 신하였지만 결국 새 왕조를 새운

고려 최고의 권력자 이성계하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위화도 회군에서부터

그 이후를 심층 인터뷰로 통해

그의 심정을 들어 보았다.

고려 왕조의 계보를 마지막으로

500년 고려 역사를 역사 인물을 통해

재미있게 알아 본 고려스타실록.

역사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친구들에게

재미난 스타실록을 적극 추천해주겠다며

우리 초4는 모아놓은 스타실록 시리즈를

오늘도 신나게 읽고 역사 지식 레벨 업 중이다.


-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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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문해력 5단계 초등 우공비 일일공부-문해력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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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공부도 독해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그래도 무언가 1%의 부족함을 느낀다면

우리 아이 문해력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의 중요성은

공부를 시키다보면 실전에서 더 확 와 닿는다.

우리 초4의 최애 교재 우공비 일일공부에서

따끈따끈한 신상으로 그 문해력 향상에

꼭 필요한 문해 기술 60개를 담아놓았다.

일일어휘, 일일독해는 많이 해봤지만

일일문해력은 또 처음이지?!

일일문해력이 나옴으로써 일일공부 시리즈

초등 국어 공부 완결판이라고 느껴지는 걸.

겨울방학이 끝났지만 조만간 시작될 새학년

그 준비를 조금씩 착착 진행중인 우리 초4.

우공비 일일문해력 5단계를 펼쳤다.

늘 하던데로 하루 4쪽씩 공부하다보면

30일이 지나 완북이라는 기쁨을 맛볼테지.

일일공부 시리즈의 마스코트

카카오프렌즈로 일일공부습관표 꾸미는 것도

그날 공부만큼이나 중요하니까

30일이 지나면 예쁘게 잘 꾸며놓도록!

이번 최신간 우공비 일일문해력에서 알려주는

문해기술 60개는 총 6단계로 1 단계에 10개씩

구성되어 있어 예비초5라 5단계로 시작해 보았다.

문해기술이 뭐냐고?

문장을 띄엄띄엄 읽었을 때 생기는

해석의 오류를 줄이는 방법이란다.

문해기술을 잘 익혀두면

문장을 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어

학년이 높아질수록 긴 지문을 만날텐데

그때 빛을 발할 기술이 아닌가 싶다.

차례를 살펴보니

크게 기술 - 문해로 나눠져 있는데

문해 기술 1개를 익힌다 다음

그에 연관된 문해 적용으로 학습하게 된다.

기술 도입 - 기술 확인 - 어휘 학습

문해기술은 알기 쉽게 먼저 만화로 살펴본다.

긴 문장을 읽을 때 꼭 필요한 '끊어 읽기'에 대해서

카카오프렌즈가 알려주었다.

복잡한 문장을 쉽게 이해하려면

'끊어 읽기'가 필수!

끊어 읽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한번 더 요약정리를 했다.

끊어 읽기의 포인트는

누가 / 무엇을 / 어디에서 / 어찌하다

이 문해기술 1을 명심하자!

앞서 배운 문해기술은 두 페이지에 걸쳐

짧지만 다양한 지문을 통해 기술 확인에 들어간다.

우리 초4는 끊어 읽기가 아직 많이 낯선 듯 하구나.

문제를 풀때 모르는 낱말 때문에

무슨 내용인지 모르면 안되니까

기술 어휘 코너에서 어휘 학습도 함께!

적용 지문 - 적용 문제 - 어휘 학습

배운 문해기술을 적용 문제들을 통해서

본격적인 문해학습을 해본다.

이때 나오는 적용 지문은

비문학은 물론 문학 영역까지 다양하다.

글의 내용을 간추릴 때도

글을 쓴 까닭을 파악할 때도

끊어 읽기가 잘 된다면 더 쉬울테지.

지문을 읽을 때 모르는 낱말이 있다면

'낱말풀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겠네.

모르다고 대충 넘어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으니까.

어휘력 - 문해력 - 독해력

이 3박자가 고루 갖춰졌을 때 국어 실력은

쑥쑥 향상될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겠다.

문해기술 2는 비교와 대조를 구분해서

어떻게 찾는지를 배웠다.

비교는 공통점으로 '~와 비슷하다'

대조는 차이점으로 '~와 다르다'

이 같은 말을 찾으면 되는 팁을 알려줬다.

문해기술 6은 조건을 나타내는 말로

언제 사용을 하는지 카카오프렌즈 만화가 있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는구나.

조건을 나타내는 말로는 '~ㄹ수록'이 있는데

이때 그 앞의 말은 조건,

그 뒤의 말은 결과임을 알 수 있었다.

적용 문제는 문해기술이 포함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이뤄져 있으며

문제를 풀면서 보다 체계적으로

문해력 키우기를 해볼 수 있겠다.

책 뒤쪽엔 일일 낱말카드와

카카오프렌즈 스티커가 있다.

어떻게 활용하냐는 오롯 우리 초4의 몫.

본 교재와 분권으로 관리가 편한

정답 및 풀이집.

앞쪽에 있는 빠른 정답은

보다 스피드하게 채점하기 좋다면

뒤쪽에 있는 자세한 풀이는

엄마가 전문가처럼 조언을 해줄 수 있게끔

오답이유까지 있어 Good!

초등 5학년이라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이때

올 한 해 미리 만난 일일공부시리즈다.

진짜 든든하지 않을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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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Who? Special 김연경 Who? Special (오디오북)
김현수 지음, 김래현 그림, 김연경 감수, 장보라 외 낭독 / 다산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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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그래도 우리를 뜨겁게 열광케 했던 인물

월드 클래스 식빵언니를 <WHO? 스페셜>

만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에

아이들은 물론 나까지 환호했다.

평상시엔 스포츠나 배구에 대한 관심도가 그리 높은 편이 아니었지만

유독 김연경 선수만큼은 잘 알고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책이 오자마자 신나게 읽어댔다.

본 내용 시작에 앞서 추천의 글도 놓치지 않는다.

그만큼 김연경 선수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얘기.

특히 요즘 예능프로에서 종종 보이던

한유미 해설 위원이 말해주는 김연경 선수는

우리가 아는 모습 그대로인 듯 하다.

김연경 선수는 언제부터 배구를 좋아했을까?

어려서부터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고

축구랑 피구 둘 다 좋아하는 것은

자신이랑 비슷하다는데

우리 초4는 아쉽게도 김연경 선수만큼의 운동재능은 찾아볼 수가 없다지.

김연경 선수가 그토록 좋아하는 배구의 역사 또한 이번에 제대로 배워보자.

챕터마다 있는 <통합지식 플러스>에선 배구의 역사를 시작으로 배구의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요약정리 해 놓아서 꼭 읽어보면 좋겠다.

큰 키를 자랑하는 지금의 김연경 선수 모습을

생각하면 정말 상상이 가지 않지만

어릴땐 작고 왜소한 벤치 선수였다고 한다.

프로 배구 선수가 될 수 있을까

키가 자라지 않아 벤치에만 머물면 어떡해 할까

그렇게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더욱 열심히 훈련 한 것은

배구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강했기에 때문이다.

배구는 언뜻 보면 간단한 경기 같지만

좀 더 복잡한 규칙이 숨어 있다는 걸

지난 도쿄 올림픽 배구 경기를 보면서도 느꼈다.

우리가 아는 건 서브, 블로킹, 스파이크 같은

기술 정도가 였으니까.

키가 작았던 김연경 선수는 꾸준한 경기 분석과

끊임없는 반복 훈련으로

본인의 불리한 신체 조건을 극복했다.

이때의 피나는 노력이 강력한 수비력을 갖춘 최고의 공격수로 인정 받는 밑걸음이 되었으니

전화위복이 바로 이런 걸 두고 말하는 거겠지.

선수의 유니폼엔 저마다 고유 번호가 있는 건 알고 있다.

그 중에서 경기 주장을 나타내는 표시는 따로 있었다.

배구 유니폼은 상의 번호 아래 따로 선을 넣어 주장임을 표시하는구나.

김연경 선수의 번호 10번

그 밑에 하얀 선은 주장을 나타내며

주장이 하는 역할은 김연경 선수가 경기 중에

익히 보여준 카리스마 짱인 리더쉽 모습으로도 잘 알 수 있었다.

꾸준한 연습과 흘린 땀은 실력이 되어 결국 값진 승리로 이어졌다.

공격과 수비 능력을 겸비한 김연경 선수를 막을 사람은 없었기에.

청소년 국가 대표로 놀라운 실력을 보여준 것도 모자라

열여덟 살에 운동 선수들의 목표라고 할 수 있는

성인 국가 대표 주전 공격수로 선발된 김연경 선수.

게다가 매 장마다 실제로 경기를 보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편집 구성은 Who? 스페셜에서만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거기다 이번 Who? Special 김연경 편은 김연경 선수가 직접 감수를 했다는 사실!

김연경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던 배구의 기술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나.

생각보다 다양하고 정교한 기술이 많았다.

특히 시간차, 이동 공격, 백어택은 경기 할때도 많이 듣던 기술이라 한번 더 보게 되었다.

그래도 배구하면 시원 시원하게 공을 내려 꽂는 듯한 스파이크 공격이지.

김연경 선수는 꽃길만 걸었던 건 아니었다.

프로 선수가 된 후 리그 우승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경기에 임했으니

여기저기 부상은 당연지사.

무릎 부상으로 선수 생활에 위기도 겪었다.

배구 외엔 다른 생각을 해본 적 없었기에 무릎 수술 때문에 배구를 포기할 수 없지.

거기다가 김연경 선수에겐 우리같은 수많은 팬들이 있지 않은가.

포기를 모르는 김연경 파이팅!

각 나라마다 배구 리그가 있는데

우리나라 배구 경기도 언젠가 직관할 수 있겠지.

앞으로 한국 배구가 더 많이 발전 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했으면 좋겠다.

김연경 선수의 최근 경기를 생중계로 봤던 바로 그 장면!

명언처럼 우리 초4의 뇌리에도 각인 되었지.

비록 금메달을 목에 걸진 못했지만 선수들의 정신력만큼은 금메달 그 이상 이었다고

지금도 우리는 그때의 감동을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그 간절함이 책으로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명실상부 배구 황제라는 타이틀이 전혀 아깝지 않는 월드 클래스 김연경 선수.

그녀가 우리나라 선수라는 게 무척 자랑스럽고

이렇게 좋아하는 Who? 스페셜에서 두고두고 읽을 수 있어 너무 좋다는 우리 초4다.

Who? Special 김연경 편은 정말 마지막 인물 돋보기마저 놓치지 않고 열심히 읽네.

비록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지만 아직도 배구에 대한 열정과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코트 안에서 빛나던 김연경 선수를 우리는 여전히 응원하고 있다.

Who? 스페셜에는 인물 돋보기 외에도 연표와 독후 활동이 수록 되어 있다.

아이들이 가장 만나고 싶고, 닮고 싶은 현대 인물 이야기 Who? 스페셜이라 재미읽게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할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1석 2조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Who? 시리즈를 읽으면서

멋진 인물들의 열정을 느끼며 그 노력을 배우고

자신의 꿈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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