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이 빤쓰 구멍 난 빤쓰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12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 보리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만이 빤쓰 구멍 난 빤쓰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12번째 이야기

만만이 빤쓰 구멍 난 빤쓰

벌써 제목을 보자마자 빵 터진 우리 강아지[

빤쓰라는 어감 때문인지 아주 숨 넘어가게 웃네용^^

 

얼마전 학교에서 그림과 함께 독서록 쓰기에서

만만이가 동만이를 뱀으로부터 구해내는 장면을 그려내곤

인상적이였다고 쓴 울 강아지[

선생님께서 어찌나 칭찬을 하셨는지 몰라요~

 

 바른 우리 말 읽기 책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의 내용은

우리의 일상 생활과 친숙하기도 하고

재밌다고 참 좋아하네요~~~

 

이번에 무슨 이야기일까요??

만만이가 빤쓰를 입은게 심상치 않은데요~

울 강아진[ 제목을 보곤

만만이가 방귀를 껴서 빤쓰에 구멍이 났을거라고 하네요 ㅋㅋㅋ

근데 왜 만만이가 빤쓰를 입었을까요?? 궁금~~

 

 

겨우내 목욕을 하지 않아 꼬질꼬질했던 만만이..

더구나 개집안 만만이 이불에 핏자국까지 있네요...

무슨 일일까요??

알고보니 만만이가 생리를 시작했다네요 ...

 

구리구리 냄새났던 만만이를 깨끗하게 씻기니 이렇게 이쁜

강아지로 탄생^^

곧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하는데요~

 

근데 생리 중이라 엄마는 엄마 빤쓰를 가져와

꼬리가 들어갈 부분을 가위로 오려내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구멍난 빤쓰라고 했나보네요 ^0^

빤쓰를 입은 만만이 모습이 웃기긴한데요~ㅋ

 

 

그리곤 가족들은 삽사리 정기모임에 만만이를 데리고 가기로 해요~

 거기서 멋진 태양군을 만났는데요~

만만이가  태양이한테 좀 새침하게 구네요~

 

 
그래도 둘이 참 잘 어울리는 한쌍인거 같아요...

다음 이야기에선 둘이 결혼을 해서 이쁜 새끼 강아지들이 나올려나요??

이 책은 짤막한 스토리에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이에요~

 

또한 이렇게 마지막엔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를 만들어 볼수도 있고

앞에서 나온 낱말들을 연계해서 학습도 할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즐겁게 책도 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꾸미는 작가도 되어보고^^

참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워거즐튼무아 알맹이 그림책 30
마츠오카 쿄오코 글, 오오코소 레이코 그림, 송영숙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1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워 거 즐 튼 무 아

 

 뚱보 아줌마가 찬장 구석 틈에서 찾아낸 씨 하나를 심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워 거 즐 튼 무 아>>

처음 이 책을 보곤 이게 무슨 말이야?? 했었드랬죠^^

늘 제목을 보고 내용을 예상했던 우리 모자는 당황스럽기 이를데 없고^^;;

그래서 우선 읽어보기로 했는데요~

ㅋㅋㅋ이게 무슨 말인지 한번에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 씨를 본 이웃들 중 누구는 나팔꽃씨라고 하고

누구는 수박씨라고 하는데요~

뚱보 아줌마는  뭐래도 괜찮았어요~

 무엇이 되었든 씨앗을 심는다는 자체가 즐거웠기 때문이지요~

 

 

뚱보 아줌마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 방식....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저기 씨를 심은 자리 옆에 푯말이 보이시죠??

 

라 몰 도 지 일 꽃 팔 나

라 몰 도 지 일 박 수

워 거 즐 튼 무 아

 

거꾸로 씌여있네요 ㅋㅋ

 

또 씨앗이 자라서도 생각했던 수박이나 나팔꽃이 아니였어도 실망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호박이 자라면 호박파이를 만들려는 생각으로 늘 즐거웠지요~

 

그런데 우연히 이곳을 왕자님이 지나면서 이 푯말을 보면서 사건이 시작되는데요~


 

왕과 왕비가 자리를 비운 한달간 대신들에게 왕자의 건강과 학업에 신경 쓸 것을 당부하지요..

하지만 빡빡한 공부 스케쥴과 늘 왕자로서의 권위와 품격을 갖춰야 했던 어린 왕자는

슬슬 갑갑하고 지쳐버리게 됩니다....

그리곤 단식투쟁에 들어가네요...

대신들은 왕자의 이런 모습에 당황하여 쩔쩔메고...

우연히 보았던 푯말을 마법의 주문을 외듯 되풀이하다

푯말의 써있는 그것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ㅋㅋㅋ

수소문끝에 뚱보아줌마가 호박을 들고 궁으로 들어왔구요~

 

 

 

그런데요~

뚱보 아줌마 넘 재치있어요~~~

왕자의 얼굴을 보고 무슨 상황인지 바로 알아챈 뚱보 아줌마는

멋지고 근사한 처방을 내리는데요~

라몰도지일꽃팔나

이것을 먹을때는 시냇가의 풀밭에서 먹어야 하고요~ㅋ

라몰도지일박수

이것을 먹을때는 반소매셔츠와 반바지, 짧은 구두를 신어야 한데요

워거즐튼무아

이것을 먹을때는 동갑내기들과 함께 나누어 먹어야하구요 ^____^

 

아마도 갑갑해했던 왕자님을 위해

잠시라도 자유롭게 자연속에서  또래들과 편한 복장으로 뛰어 놀게 하는것이

행복임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나봐요~

어쩌면 왕자는 자신은 느끼지 못했지만

그 또래 아이들이 부러웠을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우리 강아지[도 매일 스케쥴에 얽매어 공부 하는것보단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노는 것을 좋아하니깐요^^

 

결국 뚱보 아줌마의 처방되로 모든것이 진행되었어요~

 


한달 뒤....왕자의 상태를 본 왕과 왕비는

깜짝 놀랐어요~

왕자에게 무슨 변화가 생겼을까여??ㅋㅋ

 

뚱보 아줌마의 씨앗 하나로 인해

모든 이들이 행복을 느낄수 있었는데요~

뚱보 아줌마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 방식과

과정을 즐기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인거 같아요~

더불어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 바이러스를 전해준 거구요~

요 워 거 즐 튼 무 아^^V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름이를 찾아서 한림 저학년문고 35
이가을 글, 허구 그림 / 한림출판사 / 201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름이를 찾아서 

 

 

집고양이와 길고양이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여름이를 찾아서>> 입니다....

 

# 길고양이 여름이와 집고양이 케이 이야기

 

읽는 동안 흥미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영화 한편을 본 느낌이였어요... 
도둑고양이가 아닌 길고양이 여름이

                               아파트 쓰레기통에서 홀로 살아가는 길고양이 '여름이'는

1층에 새로 이사 온 집고양이 '케이'를 만나는데요~

케이의 주인은 여름이를 데려다가 케이와 함께 키우려 하지만

 여름이는 사람을 경계하기도 하는데다

자유롭게 스스로 살아나가도록

엄마 고양이로부터 강하게 키워졌지요..

그래서 갇혀 지내는 케이를 이해하지 못해요...

 

 

 

반면 집고양이 케이는 혈통있는 샴고양이에요~

사람들의 사랑과 보호를 받으며 편하게 살고 있지요...

집고양이 케이는 힘들게 먹을 것을 구하고

지저분한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여름이가 이해가 안되겠죠?


 

그러다 어느 순간 두 고양이는 친구가 되어갑니다..

서로 옷을 바꿔 입은 길고양이 여름이와 집고양이 케이...

여름이는 케이로, 케이는 여름이가 되어 길고양이와 집고양이의 다른 삶을 경험하는데요~

두 고양이가 옷을 바꿔 입는다는 상상도 재미있을뿐더러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고양이들이

바뀐 환경에 적응하는 모습도 기대되더라구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두 친구는 바뀐 환경에 즐거워하고 행복해 할까요??

 



하지만 주인 손에 이끌려 동물 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받은 뒤

 여름이는 깊은 상처를 받게 되지요 ㅠㅠ

그리곤 말 없이 떠나는데요....

그 모습을 지켜보는 케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자신 때문에 여름이가 상처받은 것 같아 죄책감에 시달리네요 ...

 

 

결국 케이는 자신에게 소중한 친구인 여름이를 찾으로 떠나기로 마음먹어요....

용서를 빌고 친구가 되어 줄 때까지 기다릴 작정이지요...

사람들의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게 살았던 집고양이 케이는

여름이를 찾기 위해 위험한 길 밖으로 나오게 되네요 ㅠㅠ

여름이와 케이가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는 울 강아지[

마지막에 두 고양이가 만나는 장면이 나왔더라면 안심이 되었을것 같기도 해요... 

 

요즘은 집안에서 동물들을 키우고 함께 살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죠~

그래서 반려동물이라 부르기도 하는데요~

애완동물은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며 기른다’는 뜻이지만,

반려동물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함께 생활하다 늙고 병들면 쓸모없는 물건인양 유기되는 동물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ㅠㅠ

아마도 반려동물이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가족...

책임을 느끼고 끝까지 함께 사랑과 교감을 주고 받으며

지내야 한다는 의미일 것 같아요~

<<여름이를 찾아서>>는 인간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유기동물 문제와 애완동물 중성화 수술,

 생명의 소중함 등의 여러 문제를 다루면서

우리에게 한번쯤 생각해 볼 계기를 주는 것 같아요~

 

여름이와 케이의 입장에서 바라본 이야기...

여름이를 찾아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어요....

워낙에 동물을 사랑하는 울 [강아지는

떠난 여름이가 많이 걱정된다고 하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우리말의 숫자와 시간 우리말 표현력 사전 1
김성은 지음, 이경석 그림, 박대범 감수 / 한솔수북 / 201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도대체 뭐라고 하지? 

] 우리 말의 숫자와 시간 ]

 

표지 속 아이의 궁금해하는 모습이 어쩜 우리 강아지[와 닮았는지 모르겠어요~

귀에 연필을 꽂고 머리를 긁적이는 모습이 영락없이 똑같아서 한참을 웃었지요^^

며칠 전 숙제로 가져온 수학 책을 보니

나이를 말하는 부분이 나오더라구요...

 

열부터 잘 나가다가....예순에서 늘 막히는 우리 아이ㅋㅋㅋ

한글자 힌트를  달라는 통에 "예~나으리"하고 외쳤더

바로 웃으며 "예순"이 나오더라구여~

하긴 이부분은 제가 어릴적엔 일학년때에 안나왔던 거 같아요~ ^^;;

 

 

 

나이를 말할때 우리 말로 읽는게 조금은 어렵지만....

처음 열 부터 백까지 안틀리고 다 말하고 나면 기분도 좋고 으쓱해진다네요~

어려운 걸 알았다는것 처럼요^^

 

또 얼마전 할아버지, 할머니 칠순과 환갑을 치렀는데요~

그 당시엔 몰랐을건데...이 책을 보고 나니...

그때 생신을 떠올리며 말하네요^^

특별한 생일의 이름....이젠 잊지 않을거래요~

 

 

수를 어림잡아 말하면 아직은 조금 어려워해요~

너덧개?? 여남은?? 이런 말들은 아직 감이 오지 않았는데요~

그림을 보면서 대화 내용을 보더니 금새 캐치한 울 강아지[

이젠 평소 생활에서 일부로 어림잡아 숫자를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그리고 독서 마라톤으로 어제 읽은 야광귀신의 내용이

잠시 나오는 "어떤 달은 특별하게 불러요"^^

여기 옛날 이야기 지문에 섣달그믐이 나오네요~

요런 건 아직 몰랐거든요..

설명해주기도 힘들고 어려울까봐서요~

근데 넘 쉽게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놓았어요~

 

 

해가 뜨고 지는 것을 기준으로 정한 양력과

달이 뜨고 지는 것을 기준으로 정한 날짜 음력....

아빠 생일이 음력인데 생일 날짜가 양력으로 매번 다르니

기억하기도 힘들다고 투정부렸는데 이젠 이해할 수 있겠죠?

요 음력과 양력의 차이를요~

 

 

때를 나타내는 말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되었어요~

한낮, 제철, 반나절같은 단어들...

비슷비슷 헷갈리는데요~ 

"한"은 어떤일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것을

"철"은 계절이나 기간을,

"나절"은 하루 중 어느 시간동안을 말한데요...

이렇게 정리되고 그림과 함께 예문을 보면 머릿속에 쏙쏙!!

 

또 "초"는 처음이라는 말이고, "늦"은 늦다는 말이구요~

단어에 붙어있을 땐 몰랐는데 이렇게 떼어놓고 보니

의미를 이해할수 있어요~

이젠 여러 단어에 활용할 수 있을거에여~

 

지금 배우는 수학 교과 과정과 이어져 잇어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특히 책 읽기에서 우리 말 표현력이 높아 지면서

문장 이해력도 좋아졌어요~~^^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우리 말의 숫자와 시간 편!!!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작은 몸속 커다란 세계 - 어린이가 알아야 할 인체의 모든 것 풀과바람 지식나무 22
이영란 지음, 정일문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내 작은 몸속 커다란 세계

 

얼마전부터 드라마 허준을 보면서 우리 몸속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의식하지 않아도 제 기능을 알아서 하는

우리 몸 속의 세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참 많은 울 강아지[

 

특히 어지럼증에 시달리던 할머니의 원인이

귀에 있다는 결과를 듣고 더욱 우리 몸의 역할에 대해서도 묻더라구요~

그래서 보여 준 이책!!!

바로 어린이가 알아야 할 인체의 모든 것

<<내 작은 몸속 커다란 세계>>입니다...

 

우리 몸을 구체적으로 알게 됨으로써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도록 노력하게 되고

우리 몸이 아프다는 신호를 보냈을때에도

놓치지말고 바로 인지할 수 있어야  하니깐요~

소중한 우리 몸속....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살펴봐요~

 

이 책에는 생명의 시작인 정자, 난자의 만남부터

인체를 좌우하는 뇌와 척수

얼굴의 감각기관인 이목구비

피부, 근육과, 관절

피와 공기의 흐름

소화와 배설 이렇게 6가지로 분류하여 설명되어지고 있어요~ 



피부의 기능과 구조 등이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수월하구요~

우리 몸의 뼈의 형태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수 있지요...




인체의 중심인 심장의 구조와 어떻게 헤서 심장이 뛰는지 나와있어요~

심장이 박동하면서 산소와 영양을 얻고

혈액을 온 몸으로 보내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지요,,,

 

또한 우리 몸속 혈액의 이동과 혈액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등은 무슨 역할을 하는지

그림을 보면서 각 기관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음식물의 24시간 여행경로를 알 수 있는

소화와 배설...

이 부분은 특히 재미있어 하네요..

아무래도 대장과 항문 그리고 대변까지

아이들이 관심있는 부분이라 그런거 같아요~ㅋ

 

일년에 여러 차례 크게 아파 입원을 하다보니

늘 스스로 건강에 주의하고 몸의 면역을 높이려고 운동도 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는 우리 강아지[

 

이제 우리 작은 몸 속의 여러 기관들의 역할과 기능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다보니 책을 다 읽은 후엔

마치 의사 선생님이 된것 같은 느낌이 든데요~

그만큼 우리 몸속에 대해

우리 몸의 각 기관들에 대해, 자신있게 알게 된 거겠져??^^

 

신비로운 우리 몸 소중히 보살피고,

우리 몸이 보내는 소리에 귀기울여

건강을 유지하며 생활해야겠어요~

 

구체적인 설명에 너무 유익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내 작은 몸속 커다란 세계>>

강추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