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꿈꾸는 다락방 4 : 건강 편 - 국내 최초 꿈 실현 멘토링 학습 만화 코믹 꿈꾸는 다락방 4
Team.신화 글.그림, 이지성 원작, 오정택 감수 / 국일아이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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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코믹 꿈꾸는 다락방 - 건강편

 

꿈 실현 멘토링 학습만화 꿈꾸는 다락방입니다..

울 강아지가 젤 좋아하는 학습만화 시리즈인데요~

이번에는 4번째 이야기 건강편입니다...^^

 

자주 아팠던 탓에 건강에 무척이나 신경쓰고 예민한 울 강아지[

이 책이 앞으로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았는데요~

책을 보자마자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금새 읽어버릴만큼 흥미로운데다

회색 바이러스와의 대결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답니다...

 



4 건강편에서는 소라와 소라 엄마가 새로 등장하는데요~

아픈 소라 엄마를 회색 바이러스에서 구하기 위해

소라와 리비가 강한 긍정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의 스토리도 긍정의 영향을 주며 재미도 있지만 <좀 더 알고 가기>란 코너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개인적으로 참 좋더라구요~

건강을 지켜주는 2대 핵심요소인 꿈과 사랑...

이런 마음가짐과 실천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하니....

지켜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또 분노와 원한을 감소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되었는데요~

TV에서 종종 보여지는 심리치료에 많이 쓰이는 방법이더라구요~

참고해도 좋을 듯^^

 


 

리비와 소라는 회색 바이러스에 걸린 엄마를 지키기위해

엄마의 몸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엄마를 구하려는 소라의 꿈 에너지가 강한 빛을 발하겠는데요~

 

하지만....엄마의 모습을 한 회색 바이러스를 보고는 맘이 약해진 소라...

회색 바이러스의 말이 엄마의 말인 것처럼 들리는데요...

요부분이 클라이막스~~

울 강아지[도 완전 빠져 들어서 큰일났다고....ㅋㅋㅋ

이건 엄마가 아닌 회색 바이러스라며 안절부절 못했다지요^^;

 

엄마의 병이 낫기를 바라며 낫기 위해 노력하는 꿈은 회색 바이러스의시련을 극복하며

 한계를 이겨내고 더 많은 꿈 에너지를 발산하는데

 그런 소라의 노력으로 회색 바이러스를 무찌르고

소라 엄마는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이렇게 치료와 꿈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와 있어요~

 

며칠전 병원에 입원한 할머니를 보고 울 강아지[ 왈

"할머니  다 나은 할머니 모습을 상상해봐" 합니다...

"금방 다 나을거라고 생각하고, 나은 후의 건강한 모습을 상상하면

아픈것도 이겨 낼수 있어~"하는데....

할머니는 기특한지 웃으시며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것 같습니다....

 

꿈과 사랑의 힘으로 건강을 지키며

늘 긍정 에너지를 갖도록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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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 - 공부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 16
정희재 글, 윤봉선 그림 / 책읽는곰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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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 

 

<<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

울 강아지[ 제목을 보며 호기심이 생겼는지 바로 앉아 보더라구요~

태몽으로 노자를 만나 부모님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자란 아이...

어느 날 호된 마마에 걸렸는데요~

그 탓인지...글을 배우는데도 아둔했지요...

온종일 매달려도 한구절도 못 외우고,

돌아서면 또 잊어버리고요~

 

 

그런 아이를 친척들은 까마귀 아이라 놀리고 수군거렸어요

하지만...그 뒤에 좋은 아버지가 계셨으니....

조급해하지도 꾸중하지도 않고 아이에게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 주셨지요...

 

그림 장면마다 까마귀가 나오는것이 눈에 띄는데요~

아이도 그런 좋은 아버지의 영향인지 책을 놓지 않고 계속 노력하네여

아버지는 까마귀 아이 옆에 둘도 없는 좋은 스승이셨구요~

 

 

 

보면서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어요~

이렇게 까마귀 아이에게도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주면서

좋게 타이르고 거듭거듭 반복해서 일러주는데

전 잘하는 아이에게도 늘 조급해하며

아이를 채근하고 한번에 못알아들으면 화도 내고 했네요 ㅠㅠ

매번 잘하는 편인데도 혼나니 아이는 공부가 하기 싫었을거에여....

 

까마귀 아이는 그런 아버지의 영향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잡히는데요~

여러 해에 걸쳐 책 한권을 천번까지 읽기도 하고

변함없이 노력하고 꾸준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가 돌아가셨네요....

까마귀 청년은 너무 슬펐지만

책을 통해 옛 어른과 훌륭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새기며

아버지 무덤 옆에 초막을 짓고 책을 읽으며 삼년상을 치렀지요...

 

그렇게 책을 가까이 한 그 까마귀 청년은 이제 어떤 책이든 막힘없이 이야기하고

멋진 시까지 짓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그가 바로 김득신이라고 하지요~

 

김득신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수가 있는데요~

아둔한 아이를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격려하고 믿어준 아버지와

시험과 출세의 이유가 아닌 책 읽는 자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공부 자세

꾸준한 노력이 까마귀 아이에서 시인 김득신을 만든게 아닐까요? 

 

매번 시험 결과에 옆집 아이와 비교하고 조급해하며

마치 이번이 끝인 것처럼 쉽게 포기하기도 하고

스스로 한계를 짓는 부모들....

모든 것은 하기 나름이고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지요....

지금 당장 보여지는 것이 중요한것 아니라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며 스스로 즐기며 얻는 공부야말로

진정한 배움일거에요~

 

울 강아지는 [ 이 책을 참 재미있게 보면서

"아버지가 참 좋다~"를 연거푸 말하더라구요~

저도 그런 자녀로 키우기위해 김득신의 아버지처럼 아이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려 합니다...^^

느긋하게 기다려주면서 아이에게 좋은 스승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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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축구공 내친구 작은거인 37
최은옥 지음, 유설화 그림 / 국민서관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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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축구공

 

축구를 넘 좋아하는 울 강아지[

그래서 시도때도 없이 공을 가지고 놀아 늘 저와 마찰이 생기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 민철이와 너무나 비슷한 울 강아지가[

이 책을 읽고 배려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랬지요~

 

사실 한달전에 제가 우리 아이 축구공을 숨겨놨어요 ㅋ

제목을 보자마자 사라진 축구공은 우리 집에도 있는데...하더군요~

 

집안에서 늘 축구를 하다보니 아랫층 할머니 눈치 보이고 혼나는 건 일쑤였던 민철이...

저희도 아파트에 살기 때문에 늘 조심하는데...

그래도 한번씩 아이가 거실에서 축구공을 가지고 놀면 많이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정신없기도 해서 높은 곳에 깊숙이 숨겨버렸어요 ㅋ

 

 

결국 선물받은 축구공을 아이들과 놀다가 잃어버린 민철이는

 의심가는 인물들을 한명씩 체크해가며

축구공을 찾기 시작합니다....

 

누나의 행동이 의심쩍었던 민철이는 창문을 통해 누나의 상자도 열어보지만....

그건 민철이가 깨뜨린 누나의 유리인형과 똑같은 인형이였죠

진짜 아끼던 누나의 물건이였기에 용동을 아껴 다시 사놓은 것을 보고

미안한 맘이 들었을거에여~


 

축구공을 찾기위한 민철이의 저 눈빛...ㅋㅋ

어쩜 울 강아지랑 [ 똑같은지....

지금도 몸이 근질근질하고 공을 차고 싶을때면 여기저기 구석구석

예전에 숨겨놨던 곳을 또 한번 찾아보고 하지요 ~

 



늘 민철이의 축구공을 못마땅해하던 아랫층 할머니가 의심스러웠던 민철..

엄마의 심부름을 핑계삼아 아랫층에 가보는데요~

아파서 누워있는 할아버지와 폐지를 모아오는 할머니의 모습에....

죄송한 마음을 느끼네요~

같이 축구를 했던 기태와 준범이도 의심하였지만 결국 아니였고....

 

학교에 책을 놓고 간 형우에게 전해주기 위해 형방에 들어 갔다

우연히 자신이 잃어버렸던 공과 같은 공을 형우 방에서 보게 됩니다....

늘 축구를 보기만 했던 형우...

배신감에 형우의 말도 들어보지도 않고 발길질을 날렸죠 ㅠㅠ

 



집에 와보니 아빠가 민철이가 놀다 잃어버린 날 찾아왔다면서 민철이의 축구공을 전해주네요 ~

형우에겐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형우와 민철이는 그동안의 오해를 풀게 되는데요~

형우도 축구를 좋아하지만 지금은 지금 다리를 교정하는 중이고

같은 편 친구들이 자신으로 인해 질까봐 구경만 하고 있었다네요

하지만 그런 형우에게 골키퍼의 역할이 주어지고 ㅋㅋ

거미손 형우는 민철이와 친구들의 배려와 응원속에

즐겁게 축구를 합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는데요~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로 인해

여러 사람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었어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나의 즐거움을 찾는 건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란것을...

 

또 실수로 잃은 것을 무턱대고 타인을 의심해가며 미워하는 행동이에요

확실하지도 않은데 민철이는 그동안 자신을 못마땅해했던 사람들을

용의선상에 놓고 의심을 했는데요...

 의심은 미움을 낳고 갈등을 빚지요...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늘 가지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또 민철이는 팀워크를 무시하고 늘 자신이 골을 넣으려고 하며 패스도 제대로 안했었는데요~

함께 하는 운동 경기에선 팀워크가 중요하다는것도

배울수 있었구요~ 

 

민철이가 축구공을 찾았으니 자신의 축구공도 나왔으면 하는 울 강아지[

장마 끝나면 축구공을 꺼내주어야겠어요~ㅋㅋ

민철이를 보고 많이 느꼈을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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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인체과학 그림책 5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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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인체 과학 그림책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입니다... 

이 책에서는 

피부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 피부는 어떤 자극을 느끼는지,

피부가 느끼는 자극은 몇 개나 되는지 등 피부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흥미롭게 담고 있는데요.

 

지식도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전 너무 좋더라구요~

울 강아지[ 또한 궁금했던 피부에 대해

호기심을 풀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하구요~~ 

 

그럼 한번 살펴볼께요~~~

 

 

피부의 감각점에 대해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좋겠지요??

특히 간지럼을 유난히 많이 탔던 울 [강아지는 이 부분을 읽고

감각점에 모여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서도 배웠구요~

우리 몸에 가장 많이 분포 되어있는 통점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어요~

통점이 많은 이유와 가장 많이 있는 위치까지...

하지만 우리 몸을 통제하는 뇌엔 통점이 없다는 것에 신기해하기도 했어요~^^

 

 

사람과 달리 동물들은 한두가지 감각이 발달되어 있고

그걸 이용한다는 부분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해 놓았더라구요~~

 

 

더 나아가 느낌을 전달하는 신경세포까지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피부에 자극을 받으면 감각 신경 세포들이 자극을 뇌로 전달해

우리 몸이 반응하도록 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넘 좋은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사실 아이가 물어볼때 답해주기 곤란했는데 말이죠~~

 

또한 손가락 끝의 감각으로 글을 읽는 점자에 대해

기술되어 있어요~~

 

인체 과학 그림책이 시리즈로 나와있는데

나머지 눈, 코, 귀, 혀까지 모두 구입해서 아이에게 보여줘야겠네여~

우리 몸에 대해 과학적인 지식을 얻으면서 재미있는 그림까지 첨가되어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볼 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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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 괴물 편 소년.소녀를 위한 그림 동화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유엔제이 옮김 / 거북이북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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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모험편 / 괴물편입니다~

북코스모스 2013 얼리버드 캠페인 선정도서 인데요~

선명한 색채와 짤막짝막한 이야기들이 남자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제격이네요~

 

처음엔 괴물편을 더 좋아할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모험편을 훨씬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개인적으로 모험편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색채가 선명하고 산뜻한 그림들이 곁들어져 있어

아이들이 집중하면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모험 편에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 이야기부터

아슬아슬하고 신비스러운 감동 이야기들이 8편이 있는데요~

 

 

해적 도둑을 잡은 꼬마 선원, 강도를 혼내 주는 마법사와 도깨비, 청소박사 공짜 로봇,

사고뭉치 앵무새, 고물 깡통 로봇의 용감한 도전, 기사가 된 부엌데기 소년,

은행털이가 된 로봇, 보물을 놓고 벌이는 소년과 해적들의 한판 승부 등 여덟 가지 이야기를 

한번 책장을 펴면 계속 읽고 싶은 욕구를 일으키네요~

 

단문에 등장인물도 적당하여 아이 혼자 스스로 책읽는 습관을 잡아주기에도 좋구요~

이해하기 쉬운 문장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울 강아지[ 참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루크와 청소로봇도 , 성가신 앵무새 이야기인데요~

울 강아지[와 비슷한 루크 이야기는 폭풍 동감을 하면서 읽었네요 ㅋㅋ

보시다시피 글밥이 적은 편이라 유아들이 읽기에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가볍게 읽기에도 좋은 것 같네요~

 

9가지 괴물 이야기도 흥미롭지요~

 

 

 

여기선 종종 들어본 이야기들도 있는데요~

울 강아지처럼[ 아직도 침대 밑을 보지 못하는 벤 ㅋㅋ

요 부분도 어찌나 공감을 하는지...

아이들은 다 비슷비슷한가봐여~~~

무시무시한 괴물을 무찌를 뿐 아니라 친구가 되기도 하는 멋진 소년들이 등장하는

 재미있고 비밀스러운 이야기, 웃기고 통쾌한 이야기들이 괴물편엔 가득 있지요~

 

읽다보면 그림이 있는 명작동화느낌도 나구요~

유쾌하고 코믹스러운 그림과 대화체의 짤막한 문장때문에

만화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호기심이 풍부한 남자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꿈과 모험 용기를 북돋아 줄수 있는

소년을 위한 그림동화!!! 괴물편/ 모험편

 

울 강아지[ 읽으면서 남자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읽다보면 아슬아슬, 흥미진진하게 책 속으로 빠져

나도 모르게 주인공이 되어 씩씩하게 모험을 하고, 괴물을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재미있는  책!!!

꿈을 꾸는 소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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