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 단일 에이전트부터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까지, AI 앱 개발 올인원 가이드
마이클 알바다 지음, 강민혁 옮김 / 한빛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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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I에게 질문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AI가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ChatGPT가 등장한 이후, 수많은 개발자와 엔지니어들이 LLM을 활용한 서비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것이 진짜 AI 서비스일까요, 아니면 그냥 인공지능에 질문을 대신 던져주는 깡통 제품일까요? 


이 책은 바로 그 불편한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은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서비스나우에서 9년간 대규모 머신러닝 시스템을 설계·배포해온 저자가 집필한 실전 가이드로 스탠퍼드 학사, 케임브리지 철학 석사, 조지아 공대 석사까지 이력만 봐도 이 분야의 깊이가 느껴지지만, 이 책의 진짜 강점은 화려한 스펙보다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노하우에 있습니다.


이 책이 기존의 LLM 관련 서적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어떻게 만드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운영 가능한 수준으로 만드는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가 나도 흔들리지 않고, 예외 상황도 스스로 처리하며, 실제 사용자를 감당하는 프로덕션 수준의 에이전트를 만드는 일은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


책은 단일 에이전트부터 시작해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까지, 구조를 단계적으로 쌓아 올리며 설명합니다.


설명할 때 다양한 코드가 나오는데 예시 코드들을 제공하니 편하게 따라가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히 13장 '인간과 에이전트의 협업' 파트는 단순한 기술서에서는 요즘 책에서는 찾기 드문 내용으로, 신뢰 라이프사이클·책임성 프레임워크·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까지 다룹니다. 


AI 시스템이 커질수록 기술보다 거버넌스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된다는 점을 이 책은 명확히 짚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동기 처리에서 비동기 처리로의 전환, 모델 선택 기준, 에이전틱 프레임워크 비교 등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개념들이 군더더기 없이 정리돼 있어서 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의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AI 에이전트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제대로 된 설계 없이 LLM 호출을 덕지덕지 붙여놓은 시스템들이 넘쳐나고 있는 요즘  


"챗봇이 왜 자꾸 틀린 말을 해요?", "에이전트가 루프에 빠졌어요"와 같은 문제들은 기술의 한계가 아니라 설계의 부재에서 오는데, 이 책은 그 설계의 공백을 채워줍니다.


특히 AI 기술이 워낙 빠르게 변하다 보니, 특정 API나 라이브러리에 의존하는 책들은 출판 6개월 만에 낡아버리곤 합니다. 


반면 이 책은 프레임워크보다 원칙에 집중하기에 어떤 모델이 나오고 어떤 도구가 사라지더라도,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사고방식 자체는 오래 통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 책을 읽어야할 분들은

만들어 둔 AI 프로토타입이 있는데 실서비스로 올리기가 무서운 ML/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여러 업무 흐름을 AI가 자동으로 처리하게 만들고 싶은 백엔드 엔지니어, 그리고 AI 도입을 결정해야 하는 기술 PM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기를 추천합니다.


사실 입문자가 읽기에는 어렵지만 LLM을 한 번이라도 다뤄본 중급 이상의 실무자에게 최적화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AI를 써보는" 단계에서 "AI로 일하게 만드는"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나침반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서평은 전자책으로 읽었는데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어느 기기에서나 읽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전자책의 장점은 종이책과 다르게 책의 무게가 없고, 책 읽을 환경에 제약을 크게 받지 않아서 대중교통에서도 핸드폰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그게 좋았습니다.


한빛미디어의 전자책 플랫폼이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될텐데 한빛미디어 전자책을 이용하실 독자분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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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달러, 원화, 엔화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까지! ㅣ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박성현 지음 / 길벗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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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1500원에 가까워 지고 있는데, 이제 달러 투자해야 할까?

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볼 때마다 뉴스가 떠들썩합니다. "이제 달러 투자 해야 하나?",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이런 고민을 하신다면 

달러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책이 답을 줄 것입니다.

환율은 2021년 1월 코로나 시기에 1,083.5원 최저점을 찍고 지속적으로 상승해 현재(2026년 2월 14일) 1,444.80원입니다. 코로나가 끝났어도 환율은 떨어지기는 커녕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며, 작년 4월에는 1,484.5원까지 올랐습니다. 그 당시 뉴스에 연일 오르내리던 게 1,500원까지 가느냐 마느냐였습니다.

1,500원이 왜 중요하냐면 IMF를 떠올리는 외환위기의 심리적 마지노선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IMF 때는 800원대에서 1년 만에 1,900원대까지 치솟았습니다.


책을 소개하기 이전에, 예전에는 "원/달러"라고 표현하던 걸 최근 뉴스 보면 "달러/원"이라고 표현하는 거 알고 계셨나요?

원/달러 표현은 우리나라 돈을 달러로 바꾸니까 원/달러 환율이라고 생각하셨겠지만, 정확한 표현은 1달러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원화의 가격이므로 "달러/원" 표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달러/원 환율을 "원/달러 환율"이라고 칭하겠다고 작가님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달러 투자일까요?

재테크에는 다양한 투자 방법들이 있습니다. 주식, 부동산, 금, 코인 등 많은 투자가 있는데, 저자가 얘기하는 가장 안전한 투자는 '달러'입니다. (원금 손실 없는 예금, 적금 제외)

그렇다면 달러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 줄 '달러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달러 투자란?

달러 투자는 쉽게 말해 환율이 1,000원일 때 100달러를 구입 후, 환율이 1,200원일 때 미리 구매해놨던 100달러를 판다면 20만원의 차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달러는 단순히 미국 돈이 아닌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축통화입니다.

원화는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지만, 달러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한 기축통화로, 국제 간의 결제나 금융 거래의 기본이 되는 통화입니다. 무역 거래 시 대금 결제를 달러로 합니다.

미국이 발행한 화폐인 달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과 풍부한 에너지, 거대한 경제 규모를 지닌 나라가 보증하는 돈이기에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수출 국가라서 환율·달러에 굉장히 예민한 나라이기에, 환율은 우리나라의 경제 온도나 다름없습니다.


달러 투자의 3가지 장점

1. 낮은 위험성

우리나라는 수출 의존도가 높아서 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환율이 안정 범위 내에서 유지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환율이 너무 낮으면 시장에서 달러를 사들이고, 환율이 너무 높으면 환율을 낮추는 조치들을 취합니다.


2. 낮은 거래비용

달러 투자는 현존하는 모든 투자 대상 중 거래비용이 가장 낮습니다.


주식 투자 수수료: 약 0.3%

달러 투자 수수료: 무료 ~ 약 0.1%


개인이 외환 등을 환전하면서 발생하는 환차익은 소득세법상 과세소득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3. 낮은 기회비용

달러 투자는 돈으로 돈을 사는 행위라 돈이 특정 자산에 묶여서 생기는 기회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한 경우 하락하면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기회비용이 발생하지만, 달러 투자는 그 자체가 돈이기에 은행의 이자 수익이나 또 다른 투자를 통해 기회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 KB 6개월 외화 정기예금 이자율 3.3%)


이러한 특성들로 달러 투자는 기회비용 부담이 큰 장기 투자에도 적합합니다.


환율의 상승과 하락, 무엇을 의미할까요?

원/달러 환율을 투자할 때 가장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는 경우

- 달러 가치 상승

- 원화 가치 하락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경우

- 달러 가치 하락

- 원화 가치 상승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이유에 주목해야 하는데요, 그 원인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것은 달러 투자에 좋은 기회입니다.

만약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달러를 매수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요인을 파악해보니 달러의 가치 하락이 아닌 원화의 가치 상승 때문이라면 좋은 매수 기회입니다.


달러 투자는 원화로 달러를 사놓았다가 달러의 가치가 올랐을 때 팔아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책의 준비마당에서는

원/달러 투자에 대한 기본 소개

첫째마당: 달러 투자의 매수/매도 타이밍 찾기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하는지 3단계로 설명합니다.


1단계: 원/달러 환율의 이해

2단계: 달러 지수의 이해

3단계: 달러 갭 비율의 이해


그리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찾아주는 '달러리치'에 대해 알려줍니다.


둘째마당에서는 실전 달러 투자


달러 투자를 위한 계좌 개설하는 방법

키움증권에서 달러 사고파는 방법

KB스타뱅킹에서 달러 사고파는 방법

키움증권에서 KB스타뱅킹으로 달러 옮기는 방법

KB스타뱅킹에서 키움증권으로 달러 옮기는 방법 등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환전을 처음 해본 분들도 알 수 있도록 앱 사진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달러는 투자해도 돈 그 자체이기 때문에, 투자한 달러를 플랫폼별 달러 굴리기를 통해 달러를 어떻게 굴려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이외 원화 투자, 엔화 투자, 스테이블 코인 투자 등 기회 비용이 적은 투자에 대해 모든 걸 알려줍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분들

✓ 달러 투자 완전 초보자

✓ 환전 앱 사용법조차 모르는 분

✓ 안전한 재테크를 원하는 분

✓ 해외여행/유학 준비 중인 분

✓ 소액 투자로 시작하고 싶은 분


다만,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환율 예측은 전문가도 어려워요 

단기 투자보다는 장기 투자 관점이 필요해요


달러 투자,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지셨나요?

여러분 중 달러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달러 투자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원화, 엔화, 스테이블 코인 투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달러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추천합니다.


달러 투자 오늘 당장 스마트폰으로 따라 해보세요!


본 서평은 길벗 출판사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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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 + 기출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CBT 온라인 문제집+SQL 실습문제/데이터 파일 제공
강태우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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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요즘 IT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사이에서 많이 언급되는 자격증 중 하나가 바로 SQLD입니다.


그렇다면 SQLD가 뭘까요?


데이터베이스(DB)는 정보를 보관해 두는 큰 창고이고,

SQL은 그 창고에 “이런 데이터를 보여줘” 하고 말할 때 쓰는 질문 언어입니다.


SQLD는 SQL Developer의 줄임말로,

SQL을 사용해서 데이터베이스를 다룰 줄 아는 개발자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SQLD 자격증이 있다면

“아, 이 사람은 데이터베이스랑 SQL을 기본 이상은 다룰 줄 아는구나” 하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SQLD 자격증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데이터를 다루는 많은 IT 회사에서는 SQLD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 대해

“이 사람은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다룰 줄 아는구나”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같은 조건이라면, SQLD 자격증이 없는 사람보다 SQLD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더 선호하게 되고,

실무에 더 빠르게 투입할 수 있겠다고 기대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SQLD 자격증은 IT 업계에서 신입에게 꽤 중요한 자격증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SQLD 자격증은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과목에서 10문제


SQL 기본 및 활용 과목에서 40문제


총 50문제 100점 배점으로


시간은 1시간 30분 시험 시간이 주어지고


총점 60점 이상 나와야 하며 과목별 40% 미만이면 과락입니다


그래서 두 과목 모두 중요한 자격증으로 1년에 4번 시험을 보는데


올 해는


60회 2.2~2.6 / 시험일 3.7


61회 4.27~5.1 / 시험일 5.31


62회 7.20~7.24 / 시험일 8.22


63회 10.12~10.16 / 시험일 11.14 일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SQLD 자격증은 어떻게 공부하는 게 좋을까요?


SQLD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독학으로 공부해서 합격할 수 있는 책 한 권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기본서 이론+기출문제'입니다


이기적 SQL 개발자 SQLD 기본서 이론 + 기출문제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직장인도 공부할 수 있는 하루 2 ~ 3 시간 공부량을 기준으로


20일 학습 플랜으로 짜놨습니다.


1 ~ 2일: 데이터 모델링


3 ~ 4일: 데이터 모델과 SQL


5 ~ 9일: SQL 기본


10 ~ 13일: SQL 활용


14 ~ 15일 : 관리구문


16 ~ 18일: 기출 유형 문제


19일: 실전 모의고사


20일: 핵심요약 및 오답노트 정리, 최종 점검


이렇게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으니


가이드라인을 확인하고 본인에게 맞게 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이기적 SQL 개발자 SQLD 기본서 이론 + 기출문제'가 좋은 이유는 크게


SQLD 자격증 독학에 최적화돼있습니다


각 섹션 별로 중요도를 알려줘서 이 섹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고


반복 학습에 체크하는 칸이 있어서 3회독 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섹션이 끝날 때마다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를 제공해서


내가 어느 부분에 약하고 어느 부분에 강한지 바로바로 알 수 있게 합니다


2. 독학의 필수인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이기적 SQL 개발자 SQLD 기본서 이론 + 기출문제로 홀로 공부할 때


어려운 점을 이해하기 쉽게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그렇기에 독학으로도 공부해서 합격할 수 있습니다.


3. 이기적스터디카페에서 도서 구매 인증 시, SQL 구문을 연습할 수 있는 실습 문제와 데이터 파일을 제공합니다.


이론 공부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는데요


직접 SQL 구문을 연습하면서 문제를 풀어보면


SQL 다루는 법도 익히고 자격증 시험공부도 더 잘 돼요


4. 저자가 직접 내 질문에 답변을 해줍니다.


이기적스터디카페 및 오픈 채팅방에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저자가 직접 답변을 해주기에


혼자 공부해도 궁금한 점을 정확하게 해소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예시와 이미지


컴퓨터 공학과를 안 나왔는데 SQLD 자격증을 책으로만 공부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한다면


이기적 SQL 개발자 SQLD 기본서 이론 + 기출문제 책에 다양한 예시와 이미지가 수록돼있기 때문에


충분히 공부해서 자격증 합격하실 수 있어요


6. 다양한 기출문제


모든 시험의 기본은 기출문제죠


이기적 SQL 개발자 SQLD 기본서 이론 + 기출문제 책에는 섹션별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이론 내용을 복습할 수 있고 전문가가 직접 최신 출제경향을 분석해 복원한 기출 유형 문제가 5회 수록돼있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많이 못 풀어서 떨어질 일이 없어요


7. 실전 모의고사 제공


이기적 SQL 개발자 SQLD 기본서 이론 + 기출문제에는 이론문제 + 기출문제 + 실전 모의고사까지 제공됩니다


이론 + 기출문제까지 모두 풀었다면


마무리 단계로 실제 시험 본다고 생각하고 시간을 재고 풀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가 2회 제공되기에


시험 보기 전에 문제를 풀고 이론을 정리하기 딱 좋아요


8. CBT 온라인 문제집 서비스 제공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거나 책이 없는 날 공부하고 싶다면


이기적 SQL 개발자 SQLD 기본서 이론 + 기출문제는 온라인 모의고사를 제공하기에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에서도 CBT 온라인 문제집 서비스를 통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SQLD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셨다면


독학에 최적화 돼있고 빠르게 합격할 수 있도록 돕는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기본서 이론+기출문제 책을 추천합니다



본 서평은 영진닷컴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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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모멘텀 - SK하이닉스의 언더독 스토리
이인숙 외 지음 / 플랫폼9와3/4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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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핫한 국내 기업이 있다.

주식을 안 하는 사람이라면 삼성전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식 하는 사람에게는 단연 SK하이닉스다.

SK하이닉스는 2022년 83,000원을 기록할 정도로 최저점을 찍었고, 올해 2월 초 90만 원을 찍었다. 4년 만에 10배가 오른 텐베거 기업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궁금하지 않은가? 어떻게 망해가던 한국의 반도체 회사가 주식쟁이들의 꿈인 텐베거 회사이자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가 됐을까?

오늘 하이닉스에 대한 궁금증을 플랫폼 9와 3/4에서 출간한 책 '슈퍼 모멘텀'으로 알아보자.

<슈퍼 모멘텀> SK하이닉스의 언더독 스토리

SK하이닉스는 처음부터 최태원 회장의 SK 회사는 아니었다.

1949년 현대전자에서 국도건설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1978년 현대전자의 선경 반도체 설립을 시작, 1999년 LG반도체 대주주가 지분을 인수 후 현대전자, 현대반도체 흡수 합병, 2001년 하이닉스 반도체로 사명을 변경 후 현대그룹에서 계열 분리, 2011년 SK텔레콤에서 하이닉스 반도체 지분을 인수 후 2012년 SK텔레콤이 최대 주주가 되어 오늘날의 SK하이닉스가 된다.

이렇게만 보면 하이닉스가 되게 순탄한 길을 걸어온 것 같지만, 2000년 현대전자의 유동성 위기로 하이닉스는 한국 경제에서 애물단지로 불리고 부도 위기에 처하게 된다.

당시 D램 업계 2위였던 미국의 마이크론이 38억 달러라는 헐값에 메모리 반도체만 가져가겠다고 협상을 시작했다.

참고로 세계적인 데이터 조사 회사인 Gartner에서 발표한 2025년 반도체 매출 순위 top 5는 1위 엔비디아, 2위 삼성전자, 3위 SK하이닉스, 4위 인텔, 5위 마이크론이다.

반도체 얘기 나오면 항상 나오는 TSMC는 왜 5위 안에 없는지 궁금하다면, TSMC는 파운드리 회사이기 때문에 파운드리 매출로는 1위지만 반도체 매출 순위는 낮다(10위 권 밖).

다시 얘기로 돌아와서, 마이크론에 99% 매각이 결정된 상태에서 기적적으로 이사진의 전원 반대로 거부됐고, 마이크론은 인수 포기를 선언하면서 매각은 없던 일이 됐다.

지금은 상상할 수 없지만 당시 하이닉스가 얼마나 어려웠냐면, 고객사에 판매하러 갈 때마다 재무제표 얘기부터 꺼냈고, '하이닉스 곧 망할지도 모른다는데 하이닉스 제품을 써도 되느냐'고 물었고, 차선용 CTO가 2000년에 KAIST에 입사설명회를 갔는데 딱 1명이 찾아왔다고 한다.

지금은 대학생이 가장 가고 싶은 회사 1위인데 입사설명회에 1명이 오다니 상상이 가지 않는다.

그렇게 힘든 시절을 지나 2011년 11월 10일 오후 4시, SK텔레콤에서 하이닉스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그때 당시는 반도체의 중요성을 모르던 때라 SK텔레콤 내부에서 비관론이 잇따랐고, SK텔레콤과 함께 입찰했던 STX가 포기하자 STX의 주가가 급등하고 SK텔레콤의 주가가 떨어질 정도로 '인수 안 하는 게 낫다'는 것이 당시 시장의 대세였다고 한다.

그렇게 내외부로 압박을 당하던 와중에 인수를 밀어붙인 사람이 지금의 최태원 회장이다. 최태원 회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이닉스 인수를 강력하게 밀어붙였고 결국 인수하게 된다.

그 후 HBM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게 된 과정들이 적혀있다.

책은 굉장히 재밌게 읽혔다. 반도체 용어들이 좀 어려웠지만 읽는 데 무리가 없었고, 내가 SK하이닉스 회사를 좋아하는 것도 있겠지만 어려운 과정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최고의 회사가 되기 위해 수많은 어려운 과정을 겪은 것처럼 나 또한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우뚝 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 중 SK하이닉스에 투자하고 있는 분이라면 또는 SK하이닉스에 투자할 분이라면 이 책은 필독서로 읽어보고 투자하길 바란다.

이 책은 단순한 SK하이닉스의 스토리북이 아닌 수많은 어려운 과정을 이겨낸 한 회사의 성공기다.



본 서적은 플랫폼 9와 3/4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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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하기 - 남들보다 싸게 내 집 마련하는 법부터 든든한 임대 수익 만드는 투자 전략까지!, 2026 개정판 ㅣ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이현정 지음 / 길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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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재테크를 생각하면 두 개를 떠올린다


1. 요즘 가장 핫한 재테크인 주식

2. 우리나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재테크 부동산이다


부동산은 없어서는 안 될 재테크로 장점은 안정적이고,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주식과 다르게 초기 자금이 꽤나 필요하다


요즘 소수점 매매도 가능해서 주식은 하루 2000원으로도 미국 주식을 살 수 있다


부동산은 2천 원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임장을 가려면 적어도 왕복 차비는 있어야 하니 3000원은 필요하다 


그리고 지방 아파트라도 구매하려면 몇 천만 원에서 몇 억은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몇 천만 원이 없는 나는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없을까?


그렇지 않다


우리에게는 부동산 경매가 있다


오늘 나처럼 부동산 경매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


[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 하기] 책을 소개하려 한다


저자인 이현정 작가는 서른아홉 살, 마이너스 2000만 원으로 뒤늦게 경매를 시작해


3년 만에 21채의 집주인이 된 경매 마스터다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오늘부터 1000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 시작’ , 지금의 책 ‘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 하기’까지


총 세 권의 경매 서적을 집필했을 정도로 경매 관련해서 신뢰가 간다


경매에 관해 전혀 모르는 나에게 책은


첫 장부터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사실 부동산 경매를 떠올리면 안 좋은 것만 떠오른다


드라마에서 보면 선량하게 사는 주인공 집에 빨간 딱지가 붙고


주인공 가족들이 길거리에 나앉는 이미지들이 자주 떠올라서 


개인적으로 경매에 이미지가 좋지 않았는데


사실 경매는 ‘채권자가 정당하게 회수해야 할 돈을 확보하는 법적 장치’이다


채권 ⋅ 채무를 정리하고 자산을 다시 순환시키는 사회적 순기능을 가진 제도인 것이다


이 문장을 읽고 나니


경매라는 게 얼마나 필요한 법적 장치인지 알게 됐다


책은 총 일곱 개의 마당으로 구성돼있다


첫 번째 마당, 나에게 딱 맞는 물건 찾는 법


두 번째 마당, 권리 분석, 핵심만 알면 누워서 떡 먹기


세 번째 마당, 꼼꼼한 사전 ⋅ 현장조사는 필수


네 번째 마당, 실전! 법원 입찰 무작정 따라 하기


다섯째 마당, 낙찰 이후, 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 정복


여섯째 마당, 경매 성공의 마지막 단계, 명도


일곱째 마당, 단숨에 팔리는 매도 전략


첫 번째 마당에서는 부동산에 대한 전반적인 용어와 


경매의 목적


(1) 나도 내 집을 갖고 싶다


(2) 월세 받는 집주인이 되려면?


(3) 시세차익으로 돈 벌자


(4) 빠르게 자주 버는 단기 매도


자금에 따라 물건을 보는 위치와 스피드 옥션 사용 방법 등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두 번째 마당에서는 권리 분석 관련한 내용을 소개한다


권리 분석을 왜 해야 하는지, 등기부등본 발급받는 방법, 배당 순위 등등


권리 분석을 통해 부동산 경매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세 번째 마당에서는 꼼꼼한 사전 ⋅ 현장 조사를 소개한다


스피드옥션으로 사전 조사를 어떻게 하는지, 인터넷으로(네이버 지도, 부동산 카페, 리치고 등등 활용) 사전조사하는 방법과 현장에 가서 어떤 걸 살펴봐야 하는지 실제 경매사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임장보고서 작성하는 방법으로 셋째 마당을 마무리한다


넷째 마당은 첫째 ~ 셋째 마당으로 모든 준비를 끝내고 실전으로 법원에 가서 입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입찰은 크게 3단계로 나눠지는데


1단계 - 입찰가와 보증금 미리 준비하기


2단계 - 입찰 참여하기


3단계 - 입찰 마감 및 발표


3단계가 상세히 적혀있어서 읽는 것만으로도 내가 입찰에 참여하는 느낌이었다


다섯째 마당은 낙찰 후 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 정보를 알려주는데


낙찰받은 후 필요한 보증금, 법무비, 세금, 체납관리비와 체납 공과금 등등과


대출 기본 용어들인 LTV, DTI, DSR, 금리, 경락잔금대출 등등


낙찰 이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 방법이 자세히 적혀 있어서


대출하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챕터였다


여섯째 마당은 경매의 마지막 명도 단계로


부동산 경매 콘텐츠를 몇 번 보기는 했지만 그때마다 경매사들이 가장 골치 아파하는 게 명도였다 


임차인들이 너무나 터무니없는 것들을 요구하는 경우들을 많이 봤기에


내가 실제로 겪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지만


그래도 부동산 경매에서 명도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에


여섯째 마당을 통해서 명도 과정과 대처 방법들을 읽었다 


명도 난이도별 예시들, 전화로 첫 만남을 가질 때 꿀팁, 수월한 명도를 위한 순서, 명도를 위한 대화 기술, 내용 증명 등등 


명도는 경매처럼 숫자가 오가는 게 아닌 사람을 상대해야 하므로 심리가 중요해 보였다


마지막 일곱째 마당은 내 물건을 빨리 파는 매도 전략으로


경매는 낙찰이 아닌 매도 차익에서 완성되므로 내 물건을 빨리 팔리는 물건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법칙, 인테리어 업자 고르기, 홍보전략까지


자세히 알려줬다


내가 부동산 경매에 관심은 있었으나 전혀 모르는 상태로 책을 읽어서 그런지


너무 재밌게 잘 읽었다


이 책으로 부동산 경매 마스터할 수는 없지만


부동산 경매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나처럼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부동산 경매에 기초부터 배우고 싶으신 분들,


앞으로 부동산 경매를 하실 분들


모두에게 ‘부동산 경매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추천한다


<본 서평은 길벗 출판사에서 서적만 제공받은 자유로운 형식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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