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서돌 직장인 멘토 시리즈
신시야 샤피로 지음, 공혜진 옮김 / 서돌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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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전에 '비서처럼 하라'는 책을 읽어서 그런가 조금은 내용이 식상해보이기도 했다.

처음 이 책이 출간된후 꼭 구입해서 봐야지 했는데 어쩌다 대출해서 보게 됬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가 잘못알고 있었던 회사에 대한 통념은 벗기게 하고 지금 중요한 실수를 하고 있지 않냐고 묻는 대답에 답을 하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남의 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너무 똑똑한 부하를 두는것은 상사한테 해로운 것이라는 말도 새로웠다.

그저 일잘하면 된다 생각했는데 사회에는 그게 통하지 않는 것이다.

사생활을 털어놓는것도 그렇고 직장친구는 위험하다는 것!!

책상을 정리하는 법또한 도움이 된 듯하다.

정말 책을 읽어보면 회사라는 것이 결코 만만치않음을 느낀다.

때론 능력보다 아부가 통하는 곳이기에 이런 비밀들을 알고 대처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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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돌출판사 2008-09-12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서돌출판사입니다.
우선 갑작스런 방문에 놀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온라인서점에 서평을 작성해주신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의 저자 신시아 샤피로가
오는 9월 23일에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라는
신간을 출간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전작은 회사에서 승진하는 방법에 대한 시각을 다뤘다면
신간은 회사에서 채용하는 방법에 대한, 특히 이직자의 전직, 시각을
날카롭고 신랄하게 드러낸 책입니다.
아래 웹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도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eodole.co.kr/bbs/board.php?bo_table=sub03_01&wr_id=784 (컨텐츠 첨부 페이지)



출간 전에 일부 네티즌께 샘플도서(비매품, 한정판)를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관심있으시다면 9월 16일 까지
sungkwon@seodole.co.kr 로 배송정보(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회신으로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서돌출판사 드림
 
비서처럼 하라 - 보스처럼 생각하고, 보스처럼 실행하는 핵심인재들의 성공방식
조관일 지음 / 쌤앤파커스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이 특이하면서 눈에 띄었다

삼성그룹의 사장단의 57%가 비서 출신을 건 타이틀을 그냥 흘겨 버릴수가 없기에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사실 상식적으로 드라마에서나 보았던 내가 생각했던 비서는 그냥 편견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말하는 비서는 그야말로 사장의 믿음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누구보다도 일을 많이 하고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쉴세 없이 일을 하기에 승진도 빠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 또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윗사람에 대한 불평은 늘어날 수 밖에 없었고 이 책이 그 불평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줬다고 생각한다.

 

특히 아래의 구절...

회장을 무서워 하지 마라. "매일 아침저녁으로 몇 번씩 회장님은 아버지다, 아버지다. 그렇게 일주일 동안 하니 정말 아버지처럼 느껴졌다."

아버지라 생각하니 무섭지도 않고 야단을 맞아도 '나를 걱정하는 아버지가 잔소리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당연해보였고, 심한 짜증을 내고 '아버지가 참 오늘 힘이 드신 모양이다'며 넘겼다.

 

정말 윗분을 너무 어려워말고 좀 무서운 아버지를 두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사회생활하는데 어렵지 않을 거라 여겨졌다.

" 당신이 상대에게 얼마나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기 전까지, 상대는 당신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지그 지글러-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될 것

우리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고 할 수 없다. 안된다. 불가능하다. 라는 말을 입 밖에 내지 마라.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이유만 돋보이고, 된다고 마음먹고 되는 이유를 찾으려들면 어디엔가 가능성의 길이 보이기 마련이다. 성공한 사람은 방법을 찾고 실패하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가장 남는 것은 돈도 아니고 집도 아니다. 그런 물질적인 것은 잊혀버리고 말지만 따뜻한 마음씨로 쌓아 올린 덕행은 시간과 장소의 벽을 넘어 남아있는다. 따라서 타인에게 베푼 것만이 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있다.

법정스님도 또한 가장 위대한 종교는 불교도, 기독교도, 유대교도 아니며 그것은 다름 아닌 친절이라고 말했다.

 

상사도 힘들때가 있으며 언제나 비서는 그런 힘든시기에 자기 편이 되어준다. 대통령 비서실장도 그렇고 주위의 모든 사람이 윗상사를 비판할때 가장 옆에서 보아 왔던 비서는 그와같은 결정을 내리는데 있었던 고뇌와 힘든 순간을 알기에 언제나 상사말을 지지하며 이끌어준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직언을 하며 자극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암튼 나에게 있어서는 이 책을 통해 직장생활을 다른 눈으로 봐라봐주게 만들어주었다.

내가 윗사람이라면.... 난 어떤 부하직원을 좋아할까?

그에 대한 답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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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버스
존 고든 지음, 유영만.이수경 옮김 / 쌤앤파커스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일하는데서 이 책을 한권씩 사줬다. 그래서 읽어보게 된 책이고 사실 자기계발서 책은 많이 읽어서 대충 어떤 스토리인지 짐작이 가기도 했다. 하지만 읽는것에서 그치는 것보다 한번 실천으로 옮기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는 강조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제목이 특이하다.

에너지 버스....

에너지라는데서 오는 느낌이 있다. 시크릿에서 나온 에너지..

그것과 비슷한 것일거라 여겼는데 역시 그렇다.

 

조니라는 팀장은 지금 위기에 처해있다. 자신의 팀이 일궈놓은 성과라는게 없어서 마지막 남은 프리젠테이션의 기회가 변함없다면 쫓겨날 지경이고 회사에서도 그에 대한 인식은 아주 부정적이다. 거기다가 가정에서도 아내와의 불화로 헤어짐은 요구당하고 있다. 이런 그가 어느날 아침 차가 펑크가 나서 맡기게 되고 어쩔 수 없이 11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거기 운전사는 조이를 만나게 된다.

조이의 이름 joy..

그 이름처럼 상냥한 미소를 건네지만 조지는 그 미소조차 부담스럽고 자신에게 말을 거는 것도 거부하고 싶을 지경이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회사에 도착한 그는 자꾸 조이의 미소를 생각하고 차를 수리하기엔 2주의 시간이 걸리기에 어쩔 수 없이 그 버스를 타게 된다.

 

그 버스를 탄 것이 조지에게 큰 변화의 기회가 된 것이다.

조이를 통해 그리고 같이 탑승했던 탑승객들이 모두 조이에게 좋은 가르침을 받아서 인생이 변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조지도 차츰 변하게 된다.

10개의 가르침을 받고 조지의 팀은 열정으로 무장한채 마지막 프리젠테이션을 아주 성공리에 마치게 된다. 그로써 회사에서 위태했던 그의 위치는 가버리고 다시 인정받게 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것은 팀장의 변화 자체이고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게하여 그것을 팀원들에게도 나눠주라고 한다. 아니 나눠준다는 표현보다는 팀장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게되면 그 에너지는 고스란히 팀원들에게 간다는 것이다.

시크릿에 나온 내용처럼... 에너지의 끌어당김의 법칙이 적용되어...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목표를 두고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기에 앞서 에너지 뱀파이어는 제거한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에너지 뱀파이어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자에겐 마이너스기에.. 그리고 또 말한다. 자신의 긍정적 에너지가 아주 커야한다고... 부정적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보다 훨씬 크면 긍정적 에너지가  더 살아나고 그것이 전달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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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직접 말하는 돈과 인생이야기
박현주 지음 / 김영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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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 살의 나이로 미래에셋을 창업할 때 한국사회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98년 4월 창업한지 10개월 후 1억원을 출자해 미래에셋육영재단을 만들었다. 2000년에는 75억원을 들여 박현주재단을 만들었다. 자기자본이 300억 원 정도밖에 안되는 기업이 자본금의 4분의 1에 가까운 돈을 사회에 내놓은 것이다.

이런 그를 주위에서 사업한지 얼마나 됬냐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고 넘 이른것 아니라는 비판도 있었다고 한다.

박현주사장도 역시 그 후 꼬박 이틀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자신도 사람인지라... 갈등이 되었던 것이다.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일까를 두고 고민했던 그는 간단히 생각한 끝에 직원들이 부자가 되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 결론을 내렸다. 어떤 펀드매니저가 몇조원을 수익을 얻으면 100억정도는 연봉을 줘야한다는게 그의 생각인 것이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 밑에서 배워라. 라고 말하며 최고의 경영자밑에선 일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멘토를 찾아라는 것이다.

 

어떤 이는 이책이 그 회사 홍보용이 아니냐고 비판도 하지만.. 난 그가 시골에서 태어나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난것이 아니라 혼자의 힘으로 자수성가했다는 점에서 우선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래서 그런지.. 기부도 많이 하고 생각하는것에서도 깨어있어서 좋다. 책이 완전 사실이 아닐지는 몰라도 좋은 사람이라 믿고 싶다.

왜냐면... 미래에셋이 잘되야 내가 성공하니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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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개정판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윤재수 지음 / 길벗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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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주식의 기초를 알려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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