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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전쟁이다 - 불황을 모르는 경영자의 전략노트
고야마 노보루 지음, 박현미 옮김 / 흐름출판 / 2013년 1월
평점 :
품절


 

 

경영은 전쟁이다 : 불황을 모르는 경영자의 전략노트

고야마노보루

흐름출판

 

탄탄한 기업일지라도 요새는 경영이 힘들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불황'인 시대다.

수많은 기업이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이제는 너도나도 '사장님' 소리를 듣기를 원하지만 제대로 된 경영이 힘들어지면서 혼자 힘으로는 이뤄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런 때일수록 성공한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되며, 실질적인 조언이 필요한 때이다.

책의 저자 고야마 노보루는 적자 회사를 연매출 350억원까지 끌어올린 업계의 전설이자 '답은 현장에 있다'며 100% 현장경영을 중시하는 (주)무사시노의 대표이사 겸 사장이다.

또한 일본 내 경영상을 휩쓴 미다스의 손이며 직접 몸으로 배우고 익힌것을 집대성한 책 <경영은 전쟁이다>를 썼다.

이 책은 경영, 인재육성, 일, 영업, 사업 이렇게 5가지 분야로 나뉘고 경영의 전반적인 것을 다루며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영자의 마인드에 따끔한 일침을 준다.

'언젠가 할 생각이라면 바로 지금 한다'라는 제목의 프롤로그에서 그는 이 책이 복잡한 경영이론서가 아니라고 밝힌다.

또한 '흉내도 3년을 하다보면 오리지널이 된다'는 저자의 독특한 철학이 깃들어있다.

그래서인지 책의 내용을 곧이곧대로 흉내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무심코 읽다보면 기억해두고 싶은 문구가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의 경우 그런 경우가 꽤 많은 편이었고,

한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닌, 사전의 단어를 찾듯 해답을 찾고 싶을 때 수시로 들여다 보고 싶은 책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208가지의 경영지침이 보여주듯 하루에 한 가지만 유념해도 회사의 경영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직원들에게 필요한 '주인의식 = 경영자마인드'가 그대로 담겨있어서 회사를 다니는 직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리더십'이란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결국 배우며 터득하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다.



 

23.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한 일을 꾸짖는다.

38. 사장의 복사판이 많아야 조직이 견고해진다.

 

"당신이 잘못했다."가 아니라 "당신이 한 어떤 일이 잘못했다."라고 말한다.

경영에 있어서 감정에 휘둘리고 그것으로 인해 사람을 편애하게 된다면 감정적인 행동이 이성적인 판단을 넘어설 수 있다. 그것은 경영을 망치는 지름길 일 것이다.

 

회사에 사람을 뽑을 때 회사의 비전과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을 뽑기 마련이다.

이왕이면 사장의 복사판이 많아야 회사는 탄탄해지고 앞으로 나아가기가 수월해진다.

맞는 말이지만 가끔 간과해버리는 것들이다.


  

44. 사람은 디지털이 아니라 아날로그로 자란다.

74. 남과 비교하지 않고 예전의 자신과 비교한다.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아날로그적인 것이 사라지고 있다.

아직은 회사생활을 함께하는 공동체적인 아날로그적인 것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대화보다는 메신저와 이메일을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게 느껴진다.

우리가 잊고 있는 것은,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적인것이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만든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것은 나에게 필요한 과제이다.

책의 예처럼 남과 나를 비교하는 것은 카레와 햄버거 중 어느 쪽이 더 맛있는가를 비교하는 것과 같이 무의미한 것이다.

경영의 성장 동력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다.


  
76. 감사 카드 교환으로 감사하는 풍토와 문화가 길러진다.

118.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사람은 일을 못한다.

 

(주)무사시노의 특징은 계약직이건 직책 높은 과장이건 감사카드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감사카드라는 것이 억지로 쓰여진것일지라도 받는 사람은 기분 좋게 만드는 무언가가 될 수 있다.

 

특히 나의 경우엔 고민이 많아서 결단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결단력과 추진력이 필요한 나에게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사람은 일을 못한다"라는 말은 따끔한 일침이 돼주었다.  

 

 

<경영은 전쟁이다>라는 제목처럼 경영이라는 현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전쟁을 치루듯 이루어내야 한다.

경영이라는 것은 몇 날, 며칠을 경영자가 고민한다고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사이에 얻어지는 경험이 아니다.

(주)무사시노를 적자회사에서 연매출 350억원으로 끌어올린 30여년간의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있는 책으로

경영에 관심이 있거나(하고 있거나) 경영자의 마인드가 필요한 사람 그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빽빽한 경영이론서가 아니라 쉽게 읽힐 수 있어서 편하게 읽어볼 수 있었던 책 <경영은 전쟁이다> 

그의 조언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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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읽혔다 -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기술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황혜숙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당신은 이미 읽혔다.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황혜숙 옮김

흐름출판

 

 

 

손톱, 외투 소매, 신발, 바지 무릎, 엄지와 검지의 굳은살, 얼굴 표정, 셔츠 커프스,

몸놀림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정체를 알 수 있다. - 셜록 홈즈

 

무척이나 흥미로운 셜록홈즈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사람의 행동과 사소한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심리와 과거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놀랍기만 했다.

셜록홈즈이기에 가능하고, 소설이기에 가능한 이야기로만 치부했고 몸짓언어 즉, 보디랭귀지의 중요성을 아직 알지 못했다.

특히 '소통'이 화두인 시대에 살고 있어서 말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여기저기서 스피치를 배우고 있지만

실제로 인간이 의사소통을 하는데 언어가 차지하는 부분은 약 7퍼센트에 불과하며 비언어적인 몸짓, 표정, 자세 등이 93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소통은 말이 전부가 아니라 몸짓언어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당신은 이미 읽혔다>는 읽는 내내 흥미로웠다. 나는 거짓말과 진실을 구분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고, 표정과 행동보다는 말에 더 집중하는 편이었다.

그리고 나의 행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비추어질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는동안 나에게 변화가 생겼다면 사람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게 되고, 나 또한 행동을 의식적으로 고치려고 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미 읽혔다>를 읽는 사람이라면 아마 바디랭귀지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절대적으로 공감하며 즉시 실행에 옮길 것이다. 

 

 

 

말은 거짓말을 하고 있지만 몸은 진실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설령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의도적으로 진실된 몸짓을 취한다 하더라도 몸의 다른 부위에서 거짓말임을 증명하는 몸짓을 보일 것이다.

<당신은 이미 읽혔다>에서는 우리네 삶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들을 들어 몸짓언어가 말보다 솔직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용한 점쟁이들의 비밀을 읽으면서 무릎을 탁 치기도 했다.

점쟁이가 자신의 성격이나 과거에 대해 너무도 잘 맞춰서 깜짝 놀란 적이 한 두번 있을것이다.

그러나 연구에 의하면 점쟁이들이 '콜드 리딩 cold reading' (상대에 대해 아무런 사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해내는 기술)'을 활용한다고 한다.

콜드 리딩을 사용하면 처음 만나는 사람에 대해 대략 80퍼센트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하니 보디랭귀지만 잘 파악하면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해내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고 본다.

점쟁이들은 그 자신도 비언어적 신호를 읽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초능력이 있다고 믿기도 하며 그들이 꾸준히 점쟁이를 이어나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실제 점쟁이들이 모두 이런 마음은 아니겠지만, 몇몇은 이 글을 본다면 100프로 부정은 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몸짓을 파악하는 상황은 면접이나 직장생활, 대통령 선거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된다.

 

 

 

몸짓언어를 설명하는 책 답게 페이지 대부분이 사진과 그림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글로만 설명하면 이해하기 힘든 상황을 적절한 사진과 그림을 첨가하여 책을 지루하지 않고 흥미있게 읽어내려갔다.

가장 주의깊게 들여다 본 부분은 바로 손이다.

손은 우리가 말을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부분이며 손의 방향과 악수의 형태에 따라 상대방에게 전해지는 감정이 다르다고 한다.

특히 손바닥을 보이는 것은 진실을 보이는 태도로 손바닥을 위로 향하는 자세는 나에게 적의없이 순종적이고 비위협적인 몸짓이다.

우리가 선서를 할 때 손바닥을 보이고 하는 것을 보면, 선서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그에 반해 히틀러는 항상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였는데, 이는 권위를 상징한다고 한다.

이 자세로 상대에게 부탁이나 요청을 한다면, 상대는 당신에게 명령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당신에게 적대감을 느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 외에도 올바른 악수방법, 상대방과의 관계와 직책에 따른 악수방법, 남자와 여자의 악수 방법, 사진을 찍을 때 왼쪽에 서야 하는 이유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보디랭귀지의 올바른 활용예를 들어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몸짓언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보디랭귀지가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외출 전에 스스로 기분전환을 할 수 있고, 직장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설득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고

또한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서 상대방의 반응 또한 달라질 것이라고 말이다.

상대의 보디랭귀지를 미리 간파하면 비지니스나 중요한 상황에서 올바르고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행동이 말보다 먼저이고 행동(몸짓)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

 

매력적인 보디랭귀지의 6가지 비밀

- 얼굴 : 활기찬 얼굴로 자주 미소를 지어라. 웃을 때는 이가 보일 정도로 활짝 웃어라.

- 몸짓 : 과장된 몸짓은 피해야 한다. 그리고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머리 : 말을 할 때는 고개를 3번 끄덕이고, 말을 들을 때는 고개를 살짝 기울여라.

- 눈빛 : 시선을 피하는 사람보다 시선을 주고받는 사람이 더 큰 신뢰를 얻는다.

- 자세 : 말을 들을 때는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말을 할 때는 몸을 똑바로 세워라.

- 영역 : 서로가 편안한 거리만큼만 상대에게 다가가라.

- 흉내내기 : 자연스럽게 상대의 몸짓을 흉내내느 것은 친근감과 신뢰를 표현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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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 효과 - 《80/20 법칙》리처드 코치의 새로운 시대 통찰
리처드 코치 & 그렉 록우드 지음, 박세연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낯선사람효과

리처드 코치, 그렉 록우드 지음 / 박세연 옮김

흐름출판

 

 

 

낯선사람효과란 ?

'낯선 사람 효과'는 이름 그대로 가족, 친구처럼 가까운 관계가 아닌 그냥 알고 지내거나

별로 가깝지 않은 낯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얻어지는 놀라운 효과를 말한다.

자신과 다른 분야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기회와 정보를 얻고 혁신의 가능성을 더 많이 제공받는 것이다.

네트워크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성공을 위한 방법은 다름아닌 낯선사람으로부터 얻어지는 효과다.

 

 

 

<낯선사람효과>는 네트워크시대인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경험해봤을만한 이미 증명된 효과다.

가족과 친한친구가 아닌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경험이 있지 않은가 ?

새로운 기회와 발판을 마련해주고 뜻하지 않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낯선사람을 만나본적이 있지 않은가 ?

나의 경우를 들자면, 블로그를 하면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과 서로 소통하며 여러모로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던 <드림워크샵>을 통해 나에게 목표의식이 생겼으며 매달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며 서로의 성장을 확인해주며 꿈을 응원해주고 있다. 이 책을 알게 된것도 흐름출판과의 인연이며, 그 인연을 통해 꾸준히 좋은 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있다.

나에게 낯선사람효과는 이미 경험으로 증명된 효과이며 앞으로도 낯선사람효과를 실감하며 슈퍼커넥터로서도 활발히 활동해보고 싶다.

(이 책의 원제는 Superconnect슈퍼커넥트다.) 

 

<낯선사람효과>에서 주목해야 할것이 있다면 바로 '약한 연결'의 가치이다.

비록 한국에서는 학연과 지연의 폐해가 심각하기는 하지만, 네트워크 사회에서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서 큰 영향을 받곤 한다.

결론적으로 성공하고 윤택한 기업들은 무엇보다 약한 연결을 풍부하게 갖고 있었다는것을 이 책은 밝히고 있다.

개인의 네트워크는 강한연결과, 약한연결 그리고 우리가 참여하는 그룹인 '허브'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강한연결은 개인의 심리적 행복을 위해 필수적이긴 하지만, 성공을 원한다면 약한 연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약한 연결일수록 더욱 강력하고 창조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6단계 분리이론 ?

6단계 분리이론은 말 그대로 여섯 명의 사람들을 거치면 지구상 그 누구와도 연결된다는 주장이다.

이것을 달리 보면 "여러분은 지금 자근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까 ? 아니면 큰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으로 바꾸어 볼 수 있다.

여기서 작은 세상이란 자신이 지목한 사람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회를 말한다.

작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면 이는 '낯선사람효과'를 본능적으로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슈퍼커넥터 superconnector ?

우리 주변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신 효과적으로 사회적인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을 슈퍼커넥터라고 한다.

슈퍼커넥터는 작은 세상의 중심을 차지하며 이들은 많은 연결을 보유한 자가 많은 이익을 얻는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많은' 연결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연결이라는 것은 알아두어야겠다.

 

슈퍼커넥터의 자질 ?

첫째,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둘째, 만나는 사람들의 규모와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접근방식도 필요하다.

셋째, 자신에게 이익이 없을 때에도 순수한 마음으로 나서서 사람들을 연결하려는 의지와 실천이다.

 

특히 슈퍼커넥터의 세번째 자질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 중에 하나다.

내가 아는 친구중에 밥을 사는 것을 즐기는 ?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항상 본인이 식사비를 내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그런 모습에 나는 미안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그 친구는 본능적으로 낯선사람효과의 법칙을 알고 있었고 다양한 친구와 사람들과 관계를(약한연결) 맺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었다. 인생을 멀리 본다면 인간관계에서 작은 손익을 따지기보다는 관계를 올바르게 수용하고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낯선사람효과의 저자들은 낯설지만 이미 알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했다.

그들 모두에게서 대단히 인상적이고 뚜렷한 공통점을 한 가지 발견했는데, 그것은 그들이 폭넓고 다양한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적어도 1년에 한 번씩은 주기적으로 접촉함으로써 네트워크 속 지인들과 연결을 유지한다는 사실이다.

실질적으로 연락과 만남을 갖지 않고 도움을 기대하는 것은 말도 안될 뿐더러 낯선사람효과를 적용한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약한연결을 만들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약한 연결을 만들고 이를 활용하는 능력은 여러분의 현재 네트워크가 얼마나 개방저기고 다양한 색깔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달려 있다.

이를 점검해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업무적으로, 혹은 개인적으로 외부의 사람들을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p.209

 

<낯선사람효과>가 약한연결을 다지기 위해 계속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경험을 하라는 것이다.

학교, 직장 등 기본적인 공동체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예를 들어 사진동호회, 자전거동호회, 등산동호회든지... 관심있는 분야의 동호회에 가입해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정기적으로 만날 수도 있다. 책을 통한 간접경험도 있다. 책을 통해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경험하고 작가에게서의 배움과 동시에 삶의 변화를 기대해볼 수도 있다.

 

나의 경험과 시선으로 이 책을 읽었을 때 여러모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낯선사람효과>는 엄연히 증명된 사실이고, 이를 알고 행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크다는것을 알았다. 

책으로 인해 약한연결을 중요시하고 슈퍼커넥터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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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마크 네포 지음, 박윤정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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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마크 네포 지음 / 박윤정 옮김

흐름출판

 

정신없이 돌아가는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정작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란 쉽지 않았다.

어느새 올해가 두달도 채 남지 않았고, 빠르게 달려가기만 한 지금 조금은 속력을 늦추고 나 자신을 들여다 볼 시간이 필요했다.

책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은 내가 모르는 나 자신을 알게 해주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지침을 주는 책이었다.

삶이 팍팍하고 고단하다고 느낄때 나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앞길을 터주는 멘토가 필요하다고 느낄 즈음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을 만났고 이 책은 그러한 나의 마음을 살펴주고 지침을 주는 진정한 멘토가 되어주었다.

 

이 책이 매력적인 이유중에 하나는 월별로 테마를 나누어 1년 365일 색다른 이야기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책을 한꺼번에 읽어내려가도 상관은 없지만, 빠르게 읽어내려가기 보다는 하루에 하나씩 (그날의 날짜) 읽어내려가면 더 큰 의미가 되어 돌아올 것이다.

저자 마크네포가 철학자이자 시인이라 그런지 글 자체가 직설적이기보다는 시적인 면이 다분하여 글을 음미하여 읽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빠르게만 읽어내렸던 기존의 책들과 다르게 천천히 맛을 음미하듯 글을 음미하며 읽게 되었다.

처음엔 빠른 눈 속도와 내용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맞지 않아 읽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점점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이 책은 빠르게 읽고 덮기 보다는 하루에 한 챕터 정도로도 긴 여운을 느끼게 해줄 느린 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책을 덮은 지금, 다시금 하루에 하나씩 읽어가고 싶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중간중간 쉬어갈 수 있도록 잔잔한 여운을 주는 흑백사진이 들어있다.

또한 각 챕터마다 유명한 사람들의 말이나 명언이 적혀 있어 내용을 들여다보기 전부터 생각을 하게 만든다.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에 주목할 것이 있다면 이 책의 저자 마크 네포가 암을 두번이나 겪었다는 것이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돌아온 후 내면에 변화에 대해 글을 쓰기 시작한 마크 네포의 깨달음과 가르침이 이 책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또한 오프라 윈프리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로 손꼽히는 책"이라고 말하며

"암을 이겨낸 후, 순수하게 가슴으로 글을 쓰는 작가이자 철학자"라고 소개하며 극찬한것에 주목할 만 하다.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의 북트레일러를 보며 오프라윈프리가 감명깊은 부분이 내가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라 놀랍기도 했다.

북트레일러 주소 : http://www.youtube.com/watch?v=5E8QJJ5GeXo&feature=youtu.be 
그 부분을 소개하며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종교서적이 아닌 한 사람의 철학과 시를 고스란히 녹여낸 일일명상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

 

January 15. 고통을 담는 그릇

근본 품성이 넉넉하고 대범할수록 삶의 고통들을 더욱 잘 견뎌낸다 -웨인 뮬러-

 
제자의 끊임없는 불평에 신물이 난 힌두교 스승이 제자에게 소금을 가져오라고 했다.

제자가 소금을 갖고 오자, 그는 우울한 얼굴의 제자에게 소금 한 줌을 물에 타서 마시라고 했다.
“맛이 어떠냐?”
“죽을 맛입니다.”
스승은 낄낄거리면서 제자에게 다시 소금 한 줌을 근처 호수에 집어넣으라고 했다.

둘은 말없이 호수가로 갔다. 제자가 소금 한 줌을 호수에 휘휘 뿌리자 스승이 말했다.
“이제 호수의 물을 마셔 보거라.”
제자가 턱 밑으로 물을 뚝뚝 흘리면서 호숫물을 떠 마시자 스승이 물었다.
“맛이 어떤고?”
“시원합니다.”
“소금 맛은 나느냐?”
“안 납니다.”
스승은 자신의 옛 모습을 떠올리게 만드는 제자의 진지한 얼굴을 보고는 두 손을 맞잡으며 말했다.
“삶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삶에서 경험하는 고통의 양은 똑같아. 정확히 똑같지.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져. 고통이 느껴질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넓은 마음으로 상황을 인식하는 것뿐이야. 유리잔 말고 호수가 되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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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면 함께 가라 - 피자헛, KFC, 타코벨을 성공으로 이끈 얌브랜드의 혁신 전략
데이비드 노박 지음, 고영태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이기려면 함께가라 (원제 : Taking People With You) 

: 피자헛, KFC, 타코벨을 성공으로 이끈 얌브랜드의 혁신 전략

데이비드 노박 지음 / 고영태 옮김 / 흐름출판

 

강렬한 레드색상의 표지가 인상적인 <이기려면 함께가라>

이 책은 데이비드 노박 회장이 쓴 얌브랜드가 혁신적 성과를 이끌어낸 원칙과 철학을 정리한 실용서이다. 

얌브랜드는 '얌'이라는 이름부터가 외식기업을 떠오르게 하는데 알고보니 우리네에게 익숙한 외식브랜드인 피자헛, KFC, 타코벨의 모기업이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우리'와 '가족'의 의미를 중요시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기업문화에 고착되기란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그래서일까 ? 큰 기업일수록 가족같은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고 여느 기업들이 소통의 부재로 맡을 일만을 열심히 하며 살아가고 있다.

솔직한 심정으로 나 또한 소통의 부재와 딱딱한 회사 분위기를 실감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기려면 함께가라>에서 말하는 얌브랜드의 혁신적인 성공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 ?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볼때 가장 큰 핵심은 '사람'이며 얌브랜드의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인 '함께 나아가기'를 단계적으로 실용가능하도록 설명하고 있다.

함께 나아가기에 앞서 리더는 목표지향적이어야 하며 훌륭한 리더십을 기반으로 기업을 이끌어나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 데이비드 노박의 귀여운 친필 사인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능력을 계발하고 성과를 얻고 있다.

이제 당신의 차례다 ! 당신에게 얌YAM의 행운이 있기를 !  - 데이비드 노박

 

함께 나아가기의 첫 단계는 커다란 목표를 세우라 ! 는 것이다.

이는 점진적 목표의 반대말로 대담한 목표는 직원들의 아이디어, 노력, 팀워크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다음단계는 인맥지도 만들기이다. 아래의 그림은 인맥지도의 틀이다.

지도 한가운데 타원에 커다란 목표를 적고 목표달성에 필요한 그룹과 사람들을 빈 칸에 적어보는 것이다.

이처럼 <이기려면 함께가라>는 자신을 중간 중간 점검하며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그렇기에 이 책은 하루이틀만에 읽어버리기 보다는 천천히 읽고 생각하고 다짐을 하며 마침내 나 자신의 변화를 실현하는 그러한 책이다.

 

 

 

여기선 인맥지도 뿐만 아니라 인생선을 그리는 등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현재 자신이 누구이고, 어떻게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데이비드 노박의 인생선도 나오는데, 이것은 자신의 약점까지 모두 보여주라는 노박의 철학이 담겨있다.

세상을 살아가며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것을 점차 알아가고 있다. 여기에 나의 약점까지 드러내어 내 자신에게 솔직해진다는 것은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의미가 아닐까 ?

그렇기에 이 책은 리더쉽과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해 고찰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이기려면 함께가라>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얌브랜드의 칭찬과 보상문화이다.

얌브랜드는 인정과 보상문화로 특히 유명한데, 정기적인 공개 칭찬은 물론 노박회장이 KFC의 사장이었던 당시 공로상으로 직원들에게 고무치킨 인형을 주었다고 한다.

피자헛에서는 치즈 모형을 상으로 주고, 상을 줄 때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도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깜찍한 발상인가 ?

어릴적엔 조금만 잘해도 상장을 주고 칭찬을 해주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상은 커녕 칭찬에도 인색한것이 기업문화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어떠한 회사라도 칭찬문화가 있다면 그 회사는 필히 성장할 수 밖에 없다는 걸 누구라도 알 것이다.

 

 

 

 

 

 

 

 

위 : 책임사다리 , 아래 : 감정 엘리베이터

나 자신의 역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임사다리, 그리고 긍정 에너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감정 엘리베이터이다.

이러한 그림과 설명을 통해 데이비드 노박이 이룩해낸 리더쉽 및 기업문화가 하루아침의 결과물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의 실용가능한 가르침은 무늬만 리더인 사람들, 소통부재의 딱딱한 기업이 갖고 있는 현시대의 문제점을 콕콕 집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나 자신에 대해 잘 아는것을 시작으로 내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고 그들과 함께 나아가기를 열망하는 것이 최고가 되기의 지름길이라는 것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주옥같은 글귀

 

핵심은 다음과 같다.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람들을 정확히 찾아냈다면,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내라. 그러면 그들에게 당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신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p.37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약점도 모두 보여 준다는 의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힘겨워한다.

하지만 비지니스 세계에서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은 자신에게 진실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점에서 훨씬 더 복잡한 문제다. P.50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현재 자신이 누구이고, 어떻게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인생선을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기회로 활용하라. 어떤 방식으로든 당신에게 영향을 미쳤던 일상의 사건들과 사회(학교, 직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시간을 들여 곰곰히 생각해보자. 그리고 인생선을 그려보자. P.55

 

긍정적인 사고가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오듯이, 부정적인 사고나 지나친 걱정은부정적인 결과를 불러올 확률이 높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긍정적인 마음가짐만큼 성공을 머릿속으로 그리는 자세도 중요하다. p.109

 

이기고 싶다면 이긴다고 생각하라

1. 실패를 예상해 보라.

성공을 자신할 수 없다면 반대로 실패의 경우를 상상해 보라.

그리고 실패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라. 성공과 마찬가지로 실패에도 언제나 대가가 뒤따른다.

승진에서 누락되거나 동료들의 존경을 받지 못하거나 심지어 직장을 잃기도 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오히려 성공의 길을 찾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2. 영감을 발견하라.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면 나는 주변을 살펴본다. 그러면 성공한 사믈에 대한 고무적인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이 할 수 있다면 당신도 못할 이유가 없다. p.111

 

Can - do 사고방식

당신이 정말로 무엇인가에 관심이 있고, 그것을 하고 싶다면 굳게 결심해야 한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알려야 한다. 

이제 당신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물어보라.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p.115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현시럭 인식이 필요하다.

또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훌륭한 지식도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목표달성을 도와줄 사람들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이런 모든 과정을 완수했다면 당신은 할 수 있다고 믿을 자격이 충분하다. p.117

 

첫 세트가 승리였든 패배였든 '두 번째 세트 사고방식'은 목표에 다시 집중하는데 유용한 도구다.

첫 세트의 결과가 좋았다면 계속 승리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

일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면 두번째 세트는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두 번째 세트를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두 번째 세트는 첫 세트와 분명 다를거라는 믿음이 중요하다. p.143

 

비전을 세우고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 '퓨처백 기법'을 활용해 보라.

이 기법을 개발한 존 오키프는 "현재 당신이 하는 일의 원동력은 미래에 대하 희망에서 온다는 사실을 혹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퓨처백 기법의 원리는 간단하다. 먼저 원하는 미래를 위해 과거를 바르게 이해하는 작업이 우선돼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통념이다. p.148

 

언어는 머리속에 이미지를 심고 마음에 불을 지핀다.

오바마 대통령은국정연설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EWP를 이용했다.

그는 한국을 대표적 사례로 인용했다. 한국인들은 교사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믿는다.

그래서 교사를 단순히 선생이라고 부르지 않고, 국가건설자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p.152

 

From - To 방식

이것은 현재로부터 더 훌륭한 미래로 가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P.155

 

당신은 일반적으로 무엇what을 어떻게how 하라고 지시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이유why'르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유를 알려주는 데 서툴다.

'무엇'은 머리로 참여하게 만들고, '어떻게'는 손으로 참여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유why'는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한다.

가장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내는 것이 바로 정서적 유대라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한다. _그랜드 크리드, 타코벨 CEO

 

 

 

나는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고 힘을 길러줄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된 팀을 '슈퍼 밀크셰이크'라고 부른다.

 

여러 사람들의 개성과 재능을 믹서에 잘 혼합하면 부드럽고 맛있는 밀크셰이크를 만들 수 있다. P.175

 

함께 성공하는 문화의 원칙

1. 모든 사람을 믿어라.

2. 고객 마니아가 되라.

3. 혁신적 성과를 추구하라.

4. 노하우를 축적하라.

5. 팀워크를 형성하라.

6.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P. 193

 

얌브랜드의 이사 가운데 한 사람인 마시모 페레가모가 예전에 나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누군가 변화가 끝났다고 말하면 그들이야말로 끝난 것입니다. 저는 모든 도착점이 곧 출발점이라고 여깁니다. 당신도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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