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욕?을 하는 이유나가 친구의 랩 작사를 도와준다.꿈끼뽐에 나가서 자작랩을 하고 싶어하는 호준이와 함께 국어 사전에 있는 ㅆ, ㅉ 으로 시작되는 단어를 찾아서 속담, 사자성어, 관용어와 함께 랩 작사를 한다...유나의 말이 무섭다고 하는 이람이가 자꾸 유나 주위를 서성이는데..혹시, 유나를 좋아하는???이람이도 자작랩을 쓰며 새싹 래퍼 버디가 되었다는데?..자기만의 말을 만들고, 자기만의 말로 랩을 하면서 아이들은 어떤 말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좋은지 알게 된다...유나의 고민을 잘 이해해주는 소미와 유나의 대화도 참 좋았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