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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 좋아서
이정록 지음, 변예슬 그림 / 창비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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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아장, 또랑또랑, 퐁당퐁당
그림책을 보면서 소리내서 읽으면 내 마음이 천진난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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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곰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을 느끼며 숲속 친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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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우리말의 리듬감을 잘 살려서
아이들과 소리 내어 읽으면 이 책의 묘미가 더 살아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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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이렇게 짧을 줄 몰랐다.
분명 봄에 이 책을 접했는데..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지금은 여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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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울려서 펼칠때마다 마음이 따사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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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