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와 무지 ㅣ 다산어린이문학
김다노 지음, 인디고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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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최애 속의 다섯이야기 중 무지과 미지가

미지와 무지로 한 권의 이야기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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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무지의 시선이 아닌 미지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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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을 막 알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속 마음을 어찌 이렇게 표현을 잘 했을까..

어른인 나도 읽으면서 예전(너무 예전인가..) 감정들이 기억이 나는데..

아이들이 읽으면 얼마나 공감을 하면서 읽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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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는 미지 마음을 ‘조금’ 안다고 말했다. 무지에게 사슴벌레는 소중한 가족이었지만 혹시나 미지가 곤충과 동물은 다르다고 여길까 싶었다. 하지만 미지는 마음을 무게를 섣불리 재거나 지교하지 않는 사람이어서 무지와 자신의 아픔이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다. -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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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겨울이라.

모든 계절을 아우르는 표지로 나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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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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