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좋은 어린이책 저학년 부분 대상축구를 좋아하는 현찬이는 어느 날 아침 양배추가 되었다. 이 믿기 힘든 일을 현찬이 빼고 모두가 이해해 주었다...양배추가 된 현찬이를 안고 학교를 데려다 주시는 부모님양배추가 되었지만 함께 하는 친구들또, 함께 하지만 양배추가 된 현찬이가 힘들까봐 채소밭에 데려다주는 친구들..양배추가 된 현찬이의 겉모습은 걱정하면서축구에 진심이고, 축구부에 들고 싶어하는 현찬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은 더딘 주위 사람들....몸이 아픈 건 바로 표가 나지만, 마음이 아픈 건 표가 잘 나지 않아진심을 알아채는데 조금 더 시간이 걸린다...현찬이의 축구에 대한 진심이 제대로 나타난 후 현찬이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그리고 콜라비가 된 친구를 보고 자신의 꿈을 제대로 말하지 못한 친구에 대해 공감한다. 그리고 그 친구의 꿈을 응원한다. ..재미있게 읽고, 동화 속 여러 가지 에피소드로 함께 이야기 할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