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낄낄 웃다가 아하! 깨닫는 이야기하나는 친구에게 받은 상처, 엄마에게 받은 상처 등 마음 속에 쌓인 감정을 해소시키지 못하고 있었는데 방귀 요정 뿡뿌를 만나면서 방구로 감정을 해소하게 된다... 나쁜 감정을 해소하는 방구를 끼니 냄새가 너무 심해서 나쁜 감정이 쌓일 때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변화에 대해 조절하는 방법도 수련해야 한다...저학년들은 아직 자신의 감정을 어찌 조절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에 대해 제대로 알고, 그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알아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뿡뿌가 자주 나오는건 좋은 건 아닌 것 같애. 그런데 뿡뿌는 너무 귀여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