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의 일기 / 슈테판카 세카니노바 글, 린 다오 그림. 마음이음(2026)..꿀벌의 생애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는 그림책이 있다. ..꿀벌 마틸다가 이야기 해주는 꿀벌의 생애 35일.일기 형식으로 꿀벌의 생애. 자신의 생을 이야기 해준다.함께 꿀벌이 된 느낌으로 이야기를 쫒아가게 된다...이제 나도 중년이라 그런지 꿀벌의 30일 이후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다가왔다. 학교에 아이들에게도 추천해줘서 언제의 꿀벌이 재미있게 다가왔는지 물어보고 함께 이야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협동과 역할 분담을 하는 꿀벌의 세계를 보면서 꿀벌 사회의 질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이야기 하듯 지식을 전해줘서 편안하게 지식습득이 되는 그림책이라 더 좋닸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