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보고는 책 제목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리고 표지만으로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권할 자신감이 생겼다.(표지가 예쁘면 읽고 싶어하는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음)달코는 코끼리인지 강아지인지 모를 동물이다.코끼리 이지만 강아지 같은 귀여움을 가진 달코끼리 달코!!달코에게는 신비한 능력이 있는데, 달코가 있는 곳에 새로운 싹이 트고, 생명이 다시 시작이 된다. 이러한 능력을 알고 이용하려고 하는 어른들에게 보미와 다움이는 달코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한다.가벼운 동화가 아닌, 자본주의, 환경, 생태, 인간성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