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하지 말아요, 곧 밤이 옵니다 : 헤르만 헤세 시 필사집 ㅣ 쓰는 기쁨
헤르만 헤세 지음, 유영미 옮김 / 나무생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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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헤세는 소설가라고 생각했다
그의 시 라는것에 더 호기심을 가지게되었다
그러면서 쓰는 기쁨까지 주었다
쓰면서 시 한구절한구절의 의미를 더 생각할 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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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나이팅게일 위대한 성공의 도구 -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관계와 대화의 기술
얼 나이팅게일 지음, 김현정 옮김 / 길벗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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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사람을 얻기도하고 잃기도한다

대화를 잘 하는법을 너무나 잘 알고있지만 무엇이 먼저인지
무엇을 먼저 알아야하는지를 잘 알지 못한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은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법 이다
어떻게 해야 잘 지내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내가 어디에서 틀렸으며 한 걸음 물러서서 내가 틀렸어 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서로 이야기를 할때에는
다른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한다
상대방의 몸짓과 표정을 주시해야 한다
상대방의 말하는 방식보다는 내용에 집중하고 폐쇄적인 마음가짐을 가지지 말아야한다

책 속에는
대화하는 방법
건강한 관계를 맺는방법
매력적인 글쓰기 방법
리더십의 자질을 키우는 방법
많은 사람을 사로잡는 연설 방법 등

운명을 지배하는 관계와 대화의 기술을 서술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방법과
나만의 관계방법을 찾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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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카 식당에 눈이 내리면
조수필 지음 / 마음연결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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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프라하의 겨울

일년여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프라하로 온 수빈
어학연수로 프라하로 온 단비
9급 공무원 생활을 정리하고 한식당을 연 해국
이민와서 어린시절부터 살아온 지호


하루종일 손님한사람없이 있던 마민카식당
저녁시간이 다 되어서 마수걸이를 하게된 수빈
세프정식을 시키고,,단비의 전화를 받고 가게로 오라고하고 나서 지호도 가게에 온다
그러면서 넉살좋은 지호는 이야기를 걸어와서
통성명을 하게된다
그런 지호를 제지하게되면서 더 이상의 이야기는 이어지지않았다. 그 다음날부터 해국의 식당은 소문이나면서 바빠지게된다

몇일 후 수빈은 다시 마민카식당을 방문하게되고, 식사를 마치고 해국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길에 많은 이야기를하게된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게된다

단비도 어학원에서 지호를 만나게되면서
둘은 조금씩 친해지기시작한다

다시 시작하기위해
버리기위히서
이곳을 찾았지만 버렸기에 채워진것이리라

서로 다른 생활을하던 네 남녀는 같은 곳에서
각자가 원하는 생활과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생활을 하고있다

마민카는 체코어로 엄마 라는 뜻이다
엄마가 해주는 밥상
타지에서 먹는 한식이라는것은 정 일것이다

한국이그리울때는 마민카식당으로 오세요
우리들의 이야기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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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자문자답 다이어리 V.2 (Q&A, 일기장, 문답책) ㅣ 자문자답 다이어리 V.2 (Q&A, 일기장, 문답책)
홍성향 지음 / 인디고(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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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무엇인가를 쓴다는게 오래간만입니다.
새해는 새로운맘으로 열심히 자문자답도하고 ㅇ일기도쓰면서 성실하게 살아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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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멋진 인생이라니 - 모리가 화요일에 다하지 못한 마지막 이야기
모리 슈워츠 지음, 공경희 옮김 / 나무옆의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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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노화때문에 예전의 나를 잃었다 고 믿는다. 계속 나이들면 나를 완전히 상실할까 두려워한다.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사살에 어떻게 접근할까?
타인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 죽음이라는 관념을 직시하면 된다. 죽음의 두려움과 타협하지 않으면 삶을 충만하게 사는데 방해 받을것이다.

젊은시절의 나를 유지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잃어버리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엄마는 노년이 된 지금도 열심히 무엇인가를 배우고 봉사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즐겁게 지내신다
노년에 찾아오는 신체의 변화도 편안히 받아들이고 더 이상 나빠지지않기 위해 노력을 한다.

나도 그렇게 나이가들고싶다
충만한 노년을 맞이하고싶다'
다가올 나의 시간이기에 성실하게 매일을 살아가며 내게 일어날 일임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겟다.
나의 편안한 노년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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