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는 게 좋다.
결과의 결정권이 내게 없을 때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
그리고 그 결정권이 내게 왔을 때 선택하면 된다.
해 보고 선택하지 않은 것과 해 보지 않고 선택하지 못한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고민은 짧게, 행동은 빠르게, 일단 해 보자.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지든 그건 그다음에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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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고 부르거라. 그들은 이제 너로 하여금 매일 밤 꿈을꾸게 될 것이다."


(꿈을 꾸는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정화와 기억의 작용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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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각제를 써본 적은 없지만 술에 취하거나 사랑에 취해정신줄을 놓아본 적이 있으므로 고개를 끄덕인다. 암. 인생의 참맛은 그런 사람들만이 알고 있지.
이 쫀쫀하고 사람을 죽도록 쥐어짜는 나라에서도 어떻게든 취하는 날들이 있기를 기원한다. 그러나 무엇에?
술에든 시에는 덕에든음악에는 자연에든 사랑에는그건 당신 뜻대로,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건 이미 당신 안에 있다.Everything you need is already inside.

정신 승리. 비꼬는 의미 하나 없이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냉소주의자가 아닌 정신 승리자만이 폐허에서도 희망을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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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사고를프레이밍한다.
사람에게 짖거나 으르렁대지 않고 꼬리를 흔들며 좋아하는 개를 보고 착하다고 한다. 이것은 사람 중심적인 언어다. 사람과의관계를 떼어놓고 말하면 그 개는 ‘순한 것이다. 순한 개를 착하다고 표현하는 곳에서 성깔 있고 까칠한 개는 착하지 않은 못된개가 된다. 인류는 오랫동안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개를 ‘착하다‘고 말하며, 늑대라는 늠름하고 야성적인 종의 자손을 사람이 주는 먹이에 의존하도록 진화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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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준비하는 지식의 업그레이드#북커버 챌린지7일 동안 하루 1권씩 내가 좋아하는 책의 표지를 올립니다. 책의 설명도독후감도 없이 이미지만 올리고 하루 1명에게 동참할 것을 권유합니다.
이 챌린지가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희망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북커버 챌린지 관련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한글로5만 건, 영어로 10만 건이 넘는 게시물이 검색된다. 지목당한 사람은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해서라도 총 7권의 책을 읽고 자신의 성장을

인증한다. 기존의 책 추천 게시글이 ‘책 덕후‘들이 내공을 뽐내는 서평에 가까웠던 것에 반해, 북커버 챌린지는 아무 설명 없이 책 표지만을 공유하여 책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면서도 누구나 가볍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의 확산 때문에 집콕 하는 시간이 길어진 현대인들에게 집에서 책 읽는 문화를 전파하는 동시에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자는 슬기로움이 엿보인다.
실제 챌린지 참여자들이 달아놓은 해시태그만 봐도 업글인간형독서가 일반 독서와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가 2020년 상반기 인스타그램에 언급된 북커버 챌린지‘ 관련 단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독서‘라는 단어는 공부 교육·과학·수업 등 필요적 성격의 단어와 연관이 높았던 반면, 북커버 챌린지‘는 인문학·에너지 · 기회 등의 단어와 연관이 높아, 책 읽기를 스스로 성장의 기회로 삼는 업글인간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을 반영" 하여 자사 직원들이 ‘데이터 분석 입문‘. ‘파이썬(프로그래밍언어) 웹 개발‘ 등 온라인 은행업과 연관된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있도록 1년 과정을 지원했으며, SK그룹은 사내 교육 플랫폼 ‘마이써mySUNI‘를 정식 출범하여 연간 근무 시간의 10%에 해당하는 200시간의 학습 시간을 근무 시간으로 인정하도록 했다. 4 마이써니는AI·DT - 행복·사회적 가치 · 에너지 솔루션 등 총 10개 컬리지 College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버드·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등 유명 학자의 직강은 물론, 전·현직 최고경영진의 통찰이 묻어나는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여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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