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 주변에내 이름을 붙인 트레킹 코스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누군가 말한 것처럼 내가 가는 곳이 길이 된다.
누구도 쉬지 않고 계속 걸을 수는 없는 것이다.
자고 일어나면? 정말 별것 없다. 그저 어제의 그다지 대단한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만을 확실히알게 된다. 걷기의 나비효과라고 부를 수 있을까?
내 갈 길을 스스로 선택해서 걷는 것, 내 보폭을 알고 무리하지 않는 것, 내 숨으로 걷는 것. 걷기에서 잊지 말아야할 것은 묘하게도 인생과 이토록 닮았다.
나만의 ‘산타클로스‘를 만들어라
건강해야 회사도 오래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