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는 김세실 작가님 X 염혜원 작가님의 <내가 바라는 건> 여름 에디션 출간!


일년을 꽉 채워

매월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바라는

아주 소소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

그것은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는 것.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옷을 벗고

시원한 여름의 바다를 품은 표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