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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통신문 소동 ㅣ 노란 잠수함 1
송미경 지음, 황K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7년 2월
평점 :
한 학교에 새로운 교장선생님이 부임하신 후 새학기가 되었는데도 가정통신문이 오지 않는것에
이상이 어머님은 의아해하신다.
그동안 지루하고 형식적인 가정통신문, 알림장에 아이 부모 모두 지루해하고 좋아하지 않았다.
" 하루 세번 이를 닦으라거나, 지각하지 말라거나, 설탕의 위험성 같은 내용들뿐이니까.
글짓기 대회 같은 소식은 꼭 필요한 정보이긴 하지..." 이상이 엄마의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