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시간 - 세계 최고 리더들의 7가지 초생산적 습관
어맨사 임버 지음, 김지아 옮김 / 다산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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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의 7가지 초생산성 습관이 궁금한가.

어맨사 임버의 <<거인의 시간>>이 다산북스에서 출간되었다.

<<거인의 시간>>이 던지는 질문이다.

더 중요한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가?

#애플#구글의 행동과학 컨설턴트가 발견한 독창적 시간 설계의 비밀이 궁금하다면 <<거인의 시간>> 신간을 읽어보시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주어지는 보석같은 24시간의 시간.

부자 혹은 성공한 자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해내기 위해 24시간을 어떻게 설계하고,

목적 달성을 위해 어떠한 루틴과 리추얼을 하며,

생산성, 업무, 라이프스타일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지 엿볼 수 있다.

인터뷰를 통해 저자가 수집한 보석들을 한데 모은 이 책은 시간이 부족해서 잠을 자지 않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주도권을 거머쥘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다면, 이 책을 안내서로 삼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을 읽는 데 드는 시간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세이브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애덤 그랜트, 그렉 맥커운, 니르 이얄, 제이크 냅, 다니엘 핑크

수많은 베스트셀러 저자들이 추천한 아마존 베스트셀러!

오늘도 회의와 메일에 휘둘리며 하루를 허비했는가?

도둑맞은 당신의 시간을 지켜줄 시간 관리 노하우

하루 종일 자리에 앉아 일만 했는데도 어느덧 시계는 퇴근 시간을 가리킨다. 옆자리 동료는 진작에 가방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당신은 여전히 자리에 앉아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은 늘 열심히 일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일하는 중에는 쌓여 있는 읽지 않은 메일과 협조 요청, 수많은 회의에 시달리고 퇴근할 때가 돼서야 오늘 한 일을 떠올리려 애쓰지만, 막상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맨사 임버도 몇 년 전까지는 수많은 직장인과 비슷한 삶을 살았다. 그러다 보니 쳇바퀴처럼 흘러가는 일상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게 일하는 것이 최선이었을까?’ 그는 더 이상 받은편지함의 노예로 살고 싶지 않았다. 퇴근할 때는 의미 있는 일을 끝냈다는 벅찬 느낌을 받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었고, 매일 정시에 퇴근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싶었다. 시간에 질질 끌려가는 삶에서 벗어나 주도적으로 시간을 쓰며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었다.

그래서 임버는 팟캐스트를 시작했다. 그는 3년 동안 150회 이상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두 가지 사실을 알아냈다. 첫째로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업무에 접근하는 방식이 확실히 다르고, 둘째로 이들이 일하는 방식은 CEO, 일하는 부모, 대학생, 삶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모든 사람의 생산성과 일하는 방식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이 각자 일을 잘 해내기 위해 찾은 해답, 비법, 전략을 소개한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다 보면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이 초능력을 발휘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늘 시간에 쫓기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이 시간과 당신의 관계를 바꿔줄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백종원에게도 비욘세에게도 하루에 24시간이 주어진다.

하지만 그들은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해낸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그러므로 시간은 없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당신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 줄 아는 사람들을 누구보다도 하루를 알차게 사용한다. 더본코리아 대표인 백종원은 방송과 유튜브, 상품개발 등 사업으로 눈코 뜰 새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도 취미생활에 더해 가정까지 챙기는 모습으로 유명하고, 스타 일타강사인 이지영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유튜브 영상이 크게 화제가 되었다. 그들은 일반적인 사람과 무엇이 다르기에 시간을 낭비 없이 사용했을까?

유명 인사들이 시간을 현명하게 쓰기 위해 사용하는 업무 비결은 크게 7가지로 나눠진다. 가장 먼저 1장 ‘우선순위’에서는 세계 최고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은 무엇을 목표로 삼고, 어떤 부탁을 수락하고 거절하는지 살펴본다.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말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는 우선순위 구분이 필요하다. 2장 ‘구조화’에서는 시키는 대로 하는 수동적인 삶에서 벗어나 일간, 주간, 월간, 연간 일정을 어떻게 주도적으로 계획하는지를 배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루의 주도권을 쥐고 능동적인 삶을 만들어야 한다. 3장 ‘효율화’에서는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되찾는 법을 다룬다. 효율성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방해 대상을 제거하거나 생산성을 높이는 효과적인 전략들을 살펴본다. 4장 ‘집중’에서는 당신을 방해하는 요소로부터 거리를 두고, 허비하는 시간을 정말로 원하는 것에 몰입하게 돕는다. 5장 ‘성찰’에서는 겉보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도 스스로를 갉아먹거나 문제를 방치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만든다. 6장 ‘연결’에서는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새로운 사람들과 쉽고 빠르게 가까워지는 법을 설명한다. 좋은 관계는 일을 수월하게 만들고 일상에도 더 큰 기쁨을 얻게 도와준다. 7장 ‘에너지’에서는 당신이 힘들고 지칠 때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보존하고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몸과 마음에 에너지가 가득 채워져 있으면 시간도 더욱더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들은 한정된 시간 안에

그 많은 일을 정확히 해내는가?”

쓸모없는 회의를 줄이는 법, 효율적으로 메일을 관리하는 법….

당장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놀라운 시간 관리 도구들

당신에게 꼭 필요한 시간 관리 방법을 살펴보자. 많은 사람이 받은편지함을 새로고침하며 시간을 보내고, 휴가 중에도 무의미하게 회사 이메일에 접속해 받은편지함을 확인하곤 한다. 이 글을 읽으면서 뜨끔 하진 않았는가? 그렇다면 ‘무의미한 이메일 확인을 멈추는 법’을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저는 이메일을 확인하는 오전과 오후 시간에 각각 목적을 부여합니다. 오전 시간은 ‘낚시하는 곰’ 모드로 보냅니다. 이메일을 확인하는 동안 저는 스스로를 낚시하는 곰이라고 상상해요. 맛 좋은 연어를 낚기 위해 강둑에 서서 낚싯바늘을 이곳저곳에 던지는 곰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 시간 동안 저는 중요하고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이메일을 찾습니다. 빨리 응답해야 하는 이메일이면 곧바로 답장하고, 처리할 일이 많은 이메일이면 즉시 처리하거나 나중에 처리하기 위해 캘린더에 입력해 놓습니다.”

_2장 구조화, 무의미한 이메일 확인을 멈추는 법_132~133쪽

또 다른 시간 관리 습관으로 애덤 그랜트는 일을 시작하기 전 몰입하기 위해 아래처럼 ‘내리막길에 주차하기’라는 특별한 방법을 쓴다.

“제가 깨달은 정말 쉬운 비결 한 가지는 다음과 같아요. 만약 당신이 전날 썼던 글의 흐름이 좋았다면 그 단락을 마무리 짓지 마세요. 단락을 반쯤 끝낸 다음 멈추는 겁니다. 다음 날 아침에 전날 멈춘 문장을 이어서 쓰면 정말 쉽게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전날 마무리 지은 일을 다음 날 새롭게 이어서 시작하려면 더 힘들어요. 마치 차량 엔진 시동을 새로 켜는 것과 같죠.”

또 어떤 사람들은 이 전략을 헤밍웨이 트릭Hemingway Trick이라고 부른다. 대문호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글이 술술 써질 때 거기서 딱 멈춰야 한다.” 실제로 그는 매일 문장을 쓰다가 중간에 중단하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작가 로얄드 달Roald Dahl도 글을 쓸 때 빈 종이를 마주하는 두려움을 피하고자 같은 전략을 사용했다.

_2장 구조화, 하루의 시작이 그날을 결정한다, 137쪽

이처럼 『거인의 시간』은 당신이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시간 관리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쓰는 시간 관리 전략이라고 해서 어려운 것은 없다. 그들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그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 꾸준히 실천했을 뿐이다. 이 밖에도 ‘무의미한 스크롤링을 멈추는 법’, ‘쓸모없는 회의를 줄이는 법’, ‘하기 싫은 일을 하게 만드는 법’, ‘습관을 확실하게 정착시키는 법’ 등 하루를 알차게 쓰기 위한 여러 비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한 현자는 “작은 변화가 쌓이면 결국 큰 변화를 불러오기 마련이다”라고 말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현재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 줄 것 같은 방법을 실천해 보자. 이렇게 한 가지씩 시도하다 보면 점점 더 실천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늘어날 것이다. 하나씩 반복하다 보면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애쓴 노력은 습관이 되고, 루틴과 리추얼이 되어 당신의 하루를 바꿀 것이고 나아가서는 인생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에 관한 책을 읽어놓고 아무것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초보자들이나 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나 다름없다. 당신의 귀한 시간을 투자해서 이 책을 읽었으니 이제 그 시간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차례다.

열심히, 성실하게, 맡은바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것은 좋다. 하지만 인생을 꼭 정신없거나 미친 듯이 바쁘게 살 필요는 없다. 당신의 하루가 일정표나 받은편지함에 끌려다닐 필요도 없고, 스마트폰이 당신의 삶을 좌지우지해서도 안 된다. 당신에게는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나 한국에서 가장 바쁜 백종원과 똑같은 하루가 주어졌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원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일과 삶에서 주도권을 쥐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 내일을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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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속성 - 자본주의를 지배하는 새로운 부의 법칙, 『머니』 리커버특별판
롭 무어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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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자수성가한 입지전적인 인물로, 파산한지 3년 만인 서른 살에 부와 성공을 거머쥔 젊은 백만장자 사업가.

다산북스에서 출간된 <<부의 속성>>의 저자 롭 무어를 소개하는 한 문장이다.

대학 시절 몇 차례 사업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막대한 빚을 지고 알코올 중독에 빠지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본주의의 원리를 깨닫고 레버리지 기술을 터득했다.

이렇듯 머니 게임의 룰을 간파한 덕분에 불과 3년 만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획득했다. 그 뒤 수많은 억만장자와 기업가들을 만나며 연구한 새로운 부의 법칙을 <<부의 속성Money>>에 담아냈다. BBC 등의 격찬을 받은 이 책은 2018년 <<머니>>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처음 출간되었으나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재출간되었다.

자기 자본은 단 한 푼도 들이지 않고 500채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는 데 성공한 신화적인 인물이기도 한 그는 현재 영국에서 가장 큰 부동산 기업인 프로그레시브 프로퍼티를 포함한 8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롭 무어의 대표작 <<레버리지>>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당신이 '가장 빨리, 가장 현실적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도와줄 수 있다. 지속적이고, 확대가 가능하고, 현실적인 엄청나게 크고 오래 가는 부를 찾고 있다면 제대로 골랐다. 대중적인 믿음과 달리 당신은 행복하게 돈을 벌 수 있다. 또 돈을 벌면서 영향력 있는 사람, 좋은 부모, 그리고 다정한 연인이 될 수 있다. 18쪽

<<와이어드>> 잡지의 편집장 케빈 켈리를 인터뷰하다가, 그가 많은 미래 예측서의 저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케빈이 다가오고 있다고 느끼는 미래의 두 가지 주요 트렌드는 인공 지능과 가상 현실이다. 나는 케빈과 자본주의의 미래가 비즈니스, 기업, 돈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그들을 이끌어갈지에 한참 대화를 나누고도 더 배우고 싶은 욕구를 느꼈다. 단언컨대 미래(그리고 지금 와 있는 미래)에 대해 더 많은 걸 배울수록 당신의 미래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어떤 것도 엄청난 부와 돈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돈은 인간에게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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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 문장의 기억 (양장) -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Memory of Sentences Series 1
박예진 엮음, 버지니아 울프 원작 / 센텐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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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 문장의 기억>> 양장본이 나왔다.

그림자로 물든 버지니아의 13작품 속 문장들.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하여란 책 표지의 문구가 그녀의 초상화와 더불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내가 알기로는 그녀는 사회가 그 당시 여성에게 주입한 여성에 대한 이미지를 고수하지 않고,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늘 고민하고 문학작품을 통해 실제 행동으로 그녀의 가치관을 나타낸 작가로 알고 있다.

버지니아 울프는 188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정교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20세기 대표적인 모더니즘 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1904년 <가디언>에 기고를 시작으로 픽션과 논픽션을 아우르는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선구적 페미니즘을 넘어 인류애를 주장했다.

의식의 흐름의 기법을 실험하는 등 독창적인 서술을 남기다, 1941년 정신 질환 재발을 우려하여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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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 흘려듣기 절대로 하지 마라! - 집에서 하루 15분으로 아끼는 2,000만 원! 배송비 절약 문고 10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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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 출판사에서 나온 황의민 대표님의 '배송비 절약 문고 세트' 중 <<엄마표 영어 : 흘려듣기 절대로 하지 마라>>에 대한 리뷰를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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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보증 : 기복신앙의 비밀 1.0 -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뤄지는 성경의 비밀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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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 출판사에서 황의민 대표님의 <<여호와의 보증 : 기복신앙의 비밀 1.0>>이 출간되었다.

기복신앙, 성경공부, 장수, 배우자, 율법주의, 하브루타, 천국, 공의 등이 이 책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되겠는데,

나는 종교가 없지만, 기복의 의미, 그 의도가 가지는 고유한 에너지, 주파수는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독자에 따라서는, #끌어당김의법칙 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고, #시크릿 이 생각나는 책이 될 수도 있겠다.

원하는 것이라면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하는 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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