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일으키는 글쓰기 - 인생 중반,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
이상원 지음 / 갈매나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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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통해 나를 발견하고, 더 나은 자신을 알아가는 글쓰기 가이드북입니다. 글쓰기가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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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는 삶을 시작했습니다 - 완벽한 제로 웨이스트는 아닐지라도
전민진 지음, 김잔듸 사진 / 비타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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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나를 연결해 생각을 해봤습니까?>

이 책의 저자는

현재 환경의 심각성을 생각하며,

이 시대의 쓰레기가 가장 큰 문제점을 알기에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었다고 합니다.

​

이 책은 14명의 인터뷰어를 통해 각각의 현장에서 환경을 생각하며 쓰레기를 줄이거나

다시 재생하는 자그마한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공우석교수는 식물지리학자입니다.

​

그는 기후의 변화가 식물분포와 생물의 다양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

특히 '숲의 레이어'는 자연 그대로가 만든 생물의 다양성이 존재하게 만드는데

환경오염으로 인해 수많은 식물과 생물종이 사라지고,

이로 인해 미세먼지나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이 닥쳐온다고 합니다.

​

그는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모든 자연의 생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


​

커피의 엄청난 소비로 인해

적도 주변의 열대우림 지역을 없애고 커피 농장이 만들어져서

매년 한반도 면적의 열대우림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

이로 인해 평균 지표면 온도가 1.5도를 넘어 2도로 넘어서게 되고,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는 엄청난 재앙을 맞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쓰레기 없는 장을 만들기 위한 실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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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쓰레기를 주워볼까요?

쓰레기를 줍는 행동 요령도 잘 적혀 있네요.




그리고 최소한의 삶을 실천하는 최다혜 교사와 에린남 작가.

축산업이 가져오는 자연 파괴로 인해 채식 요리와 비건의 삶을 행동으로 옮기는 신소영 세프와 양일수 매니저.

테이크아웃용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동네 카페를 운영하는 한성원, 최경주 대표.

대체 물품과 우유로 업사이클 제품을 만드는 송경호, 이하린, 전은지 대표의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더 나은 미래를 다음 세대에 남겨주기 위해서

조금이나마 환경을 생각하고 줄이는 삶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된 듯합니다.

​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일회용 컵보다는 보틀을 사용하고,

비닐의 사용을 줄이고,

물건을 최소한으로 사고,

지나가다가 버려진 쓰레기도 주워보고,

음식 쓰레기를 최대한 줄여보는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

아~~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은 ... 고민이 되는 순간이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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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는 삶을 시작했습니다 - 완벽한 제로 웨이스트는 아닐지라도
전민진 지음, 김잔듸 사진 / 비타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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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며 줄이는 삶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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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결하라 - 일의 세계가 즐겁게 바뀐다
멜라니 A. 카츠먼 지음, 송선인 옮김 / 흐름출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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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일하는 일터가 즐겁게 바꾸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52주 프로젝트로 매일 실천하면 일의 세계가 즐겁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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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결하라 - 일의 세계가 즐겁게 바뀐다
멜라니 A. 카츠먼 지음, 송선인 옮김 / 흐름출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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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이며 세계적인 경영 심리컨설턴트 멜라니 카츠먼 박사는

조직은 사람에 의해 움직이고 사람은 감정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각 개인은 동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성공과 일의 의미 및 기쁨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적인 관계 맺기와 감정의 소통이라고 강조하고 있지요.

​

이 책은 이러한 관점을 중심으로 성공한 CEO가 아닌 일터에 있는 한 개인에게 맞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한 개인이 변화함으로써 조직을 바꾸어나가는 단계별 방법과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총 7부와 52개의 장으로 꾸며진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동안 겪은 경험과 사례들이 나와 있어서 각 상황에 맞게 적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제1부 : 존경심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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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관계의 개선을 위해 가장 첫 번째 해야 할 일은?

웃음과 감사와 칭찬입니다.

대커 켈트너 교수는 <선의 탄생>에서 웃음은 전두엽을 활성화하고 웃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뿐 아니라 웃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줄인다고 설명해요.

​

또한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의하면 웃는 사람들이 더 호감이 가고 공손하고 또한 유능하게 보인다고 하네요.

​

그리고 하루를 보낸 후 감사노트를 적고 또한 감사의 표현을 동료에게 하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 수 있겠네요.

​

또한 동료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도 중요하네요.

이름은 존재를 인정, 정체성 부여, 도움과 기회를 보장하기 때문이에요.

​

사람들은 자신의 장점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더 잘 협력한다고 합니다.

칭찬의 말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

특히 이 장에서는 <받았으면 받았다고 전하자 : 동료의 시간 관리를 돕는다>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데요.

​

팀을 이끌다 보면 리더와 팀원이 있기 마련.

요즘처럼 톡으로 대화를 하다 보면 한 번도 답장을 하지 않는 팀원들은 정말 답답하지요.

읽었다는 건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건지, 끝냈다는 건지 등.. 꼭 바로 답장하는 것은 너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제2부 : 모든 감각 활용하기

내가 일하는 세계가 행복해지고 싶으면 나를 둘러싼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면 시야가 넓어지기 때문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잘 듣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침묵의 시간도 필요하고,

상호작용의 원활화를 위해 가벼운 터치와 함께 식사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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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음식은 인간의 생명 유지에 필요한 것뿐만 아니라 함께 나누는 사람들과의 공감대를 높이고 신뢰를 두텁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지요.

​

제3부 : 호감 가는 사람 되기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가지는 감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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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싶고 기분 좋은 사람을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석 같은 사람'이라고 칭하네요.

​

이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에 참여하며, 공감이 가는 스토리를 준비하고 또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보라고 권합니다.

​

자신이 매력적이길 바라지만 사람과의 관계가 어색한 경우,

흥미로운 이야기를 준비하거나, 조금 즐거운 거리들을 준비하거나, 동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족이나, 현재 하는 일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물어본다면

나도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당신이 누구를 만나든 행복하게 행동하라

힐러리 클린턴

​

제4부 : 충성심을 기르라

함께 일을 할 때 협업은 너무나 중요하지요.

역할분담은 확실하게, 또한 일이 너무 많을 때에는 휴식을, 그리고 명확한 목표, 그리고 미래를 위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

특히 <23장 일의 참 의미: 모든 업무에는 이유가 있다>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단순한 벽돌공으로 느낄 수 있으나 사실은 웅장한 성당을 짓고 있다.'와 같이....

​

이전에 배를 짓는 회사에 근무하는 지인이 이렇게 말한 것이 기억납니다.

'우리 회사는 배를 만드는 세계 1위 기업입니다. 그래서 나도 배를 만드는 이 분야에서는 최고입니다.'

​

또한 함께 간다는 동료애를 함양하기 위해서 그들과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

제5부 : 갈등 해결하기

일을 하다 보면 의견 충돌이 일어날 경우가 많지요.

상대의 입장에서, 잘못한 일이면 먼저 사과하고, 불필요한 일을 간단 정확하게 개념화하는 것도 필요하군요.

​

제6부 : 두려움에 맞서기

내면의 불확실성과 불안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과 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은 안전지대에 숨는 경향이 있습니다.

타인을 받아들이기 위해 한발 내딛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이를 위해서는 서로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속하고 싶은 그룹에 참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또한 인정받고 싶은 욕구도 있지요.

누구나 본인이 일하고 있는 플랫폼을 활용하고,

또한 세대 간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삶도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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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믿음이 있는 일터, 또한 함께 기쁨을 나누면서 일하는 곳으로 만들어주는 52주 프로젝트로 구성된 이 책을 매주 실행해봄으로써 변화를 느껴봤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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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일터에서 나의 존재를 새롭게 바꾸고 조직의 변화를 일으키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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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연결하라 #경영 #흐름출판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멜라니A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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