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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이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 2024 서울시교육청 어린이 도서관 여름방학 권장도서
라만 프린자 지음, 잔 비엘레스키 그림, 정창훈 옮김 / 찰리북 / 2024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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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행성, 달, 암석 잔해들, 오로라, 우주의 인공 물체, 은하 등
우주에 관심이 많고 우주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천문학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찰리북에서 나온 <밤하늘이 들려주는 우주이야기>가 주인공이다.
세계적인 천문학자 라만 프린자와 그리니치 천문대가 함께 작업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천체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
무심코 올려다본 밤하늘의 별과 별자리들을 탐사하며 별의 일생을 살펴보고,
태양계 여행을 통해 행성, 위성, 소행성과 혜성 같은 천체들의 속성을
탐사해 가다 보면 실제로 그 행성에 한번쯤 가보고 싶은 열망이 솟구치기도 한다.
또한 달의 위상과 달의 바다를 탐사하고 달의 월식은 물론
우주비행사들의 달 탐사까지 흥미있는 주제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천문학과 우주 탐사가 발전하며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까지
이야기 하며 지구와 우주의 미래를 위해 애쓰는 과학자들의 수고도 전하고 있다.
<밤하늘이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작은 일원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
신비롭고 경이로운 자연의 법칙과 섭리를 이해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우회적으로 깨닫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