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 초등 한국사 진로역사스쿨
박정화 지음, 김은주 그림, 김명선 감수 / 리프레시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 한국사 진로역사스쿨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고조선부터 조선까지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미래 유망 직업과 연결하여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요.

인문,사회 / 건축,공학,의학 / 문화,예술

패션,뷰티 / 법률,공공 서비스

5개 분야와 관련된 28개 직업이 담겨있습니다.


영광굴비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아시나요?

전남 영광으로 귀양가게 된 이자겸이

꼬들꼬들 말린 조기를 임금에게 바치며

굴비(屈굽을 굴/非아닐 비)라고 써 보냈어요.

비굴하게 굽히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인데

임금님은 그것을 생선 이름이라 생각한 것이죠.

그때부터 영광 굴비는 임금님 수라상에 빠지지 않는

대표 음식이 되었답니다.

최근에는 상품이나 기업의 이름을 짓고

새로운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네이미스트'가 주목받고 있답니다.


네이미스트는 어떤 직업이고

어떤 적성이나 준비가 필요한지

간단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또 카피라이터나 키워드 에디터, 브랜드 관리사 등

네이미스트와 연관된 직업도 함께 소개하며

직업 선택의 폭도 넓혀줍니다.


직접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골라

브랜드 이름도 짓고 그 의미도 생각해보며

네이미스트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임진왜란 시기에 빅데이터 전문가가?

15만명이 넘는 군사와 조총까지 무장한 왜군을

23전 23승이라는 놀라운 결과로 물리친 명장.

이순신 장군은 바다의 지형과 물살을 이용해

십여 척의 배만으로도 왜군을 물리칠 수 있었어요.

지형은 물론 시간에 따라 변하는 물살과 날씨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전투 시간을 조정합니다.

이것이 다양한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는

빅데이터 전문가가 중요한 이유랍니다.


데이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어요.

상거래, 의료, 공공 안전, 국가 정책 수립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된다고 봐도 된답니다.


날씨 데이터만 알아도 많은 것을 기획할 수 있어요.

비가 오면 소시지빵처럼

따뜻한 빵이 많이 팔린다는 것을 파악한 빵집은

날씨에 따라 잘 팔리는 빵을 더 많이 만들어

매출을 크게 올릴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날씨에 따라 무엇이 많이 팔릴지 생각해보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활동을 해보세요.

수백 년, 아니 수천 년 전부터

다양한 직업들이 존재했고

지금은 이름을 달리했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있는 직업도 많네요.

역사 공부와 진로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직업 탐색 워크북이에요.

역사와 함께 해온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고

나에게 알맞은 미래 유망 직업을 찾아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라지고 싶은 날 - 특별판
니나킴 지음 / 콜라보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귀여운 그림, 공감가는 이야기로 내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라지고 싶은 날 - 특별판
니나킴 지음 / 콜라보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마음 둘 곳 없는 날,

언제든 꺼내 보고 싶은 이야기

<사라지고 싶은 날>


이 책의 주인공 워리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걱정을 사서 하는 친구입니다.

습관적으로 걱정을 하고

예민하고 감정 표현도 서툴며

이리저리 부딪치는 시간들 속에서

하루하루를 겨우 살아내고 있어요.

우리 모두의 모습과

아주 많이 닮은 모습이죠?


오늘 하루를 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은 날,

아니 차라리 나를 던져버리고 싶은 날.

그런 날들에 위로가 되는 이야기들입니다.


생활 속 분노 유발자들!

옆에서 비아냥거리듯 잔소리 해대는 상사,

담배 연기를 아무데서나 뿜어대는 흡연자,

옆에서 자꾸 떠드는 극장 안 커플.

하지만 보복이 두려워

앞에서 대놓고 뭐라고 하지는 못하고

혼자서 부글부글 속을 끓입니다.

진정한 승리란 상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반응해서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것!

그들에게 쏟을 에너지를 나에게 돌립니다.

너무 쌓아두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욕 한번만 하고요.ㅋ


빛이 있는 곳엔 반드시

그림자가 존재한다.

누구나 어둠의 무게 하나씩은

짊어지고 살아가잖아요.

누군가는 애써 감추며 살아가기도 하고

누군가는 힘들다고 소리치기도 하며

자신만의 아픔과 그림자를 돌보며 살아가고 있어요.

때로는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이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됩니다.

우리 모두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으니

서로가 서로의 위로가 되는 것은 어떨까요.



살아가면서 얻은 몇 안되는 확신 중 하나는

사랑한다는 말은 아껴서는 안된다는 것이에요.

너무 자주하면 그 의미가 퇴색해지는건 아닐까,

너무 흔한 말이라

내 마음이 전해지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때로는 내가 먼저 말하면 지는게 아닐까,

이런 저런 이유로 망설이다보면

내 사랑을 놓쳐버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표현할수록 더 아름답고 커지는 것이에요.


매일 조금씩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나는 내 자신을 도무지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남들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구석이 없어요.

하지만 어설프고 부족한 나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보듬어준다면

조금씩 좋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다보면 나도 은은한 달빛만큼이나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귀여운 그림, 공감가는 이야기로

내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는 책입니다.

걱정을 사서 하는 워리가, 혹은 우리가

걱정을 아주 털어버리지는 못하더라도

사라지고 싶은 날들보다

기억하고 싶은 날들을 더욱 많이 마주하는

그런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와줘요, 쓰퍼맨! - 지금 당장 쓰레기를 줄이지 않는다면
최진우 지음, 임미란 그림 / 빈빈책방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당장 쓰레기를 줄이지 않는다면

<도와줘요, 쓰퍼맨!>


그동안 쓰레기를 수입하던 모든 나라에서

수입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어느 날 뉴스에서 속보가 흘러나옵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쓰레기들을

다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실제 우리나라에서도 쓰레기 수출이 막혀

쓰레기 대란이 일어난 적이 있어요.

다행히 쓰레기가 수출된다 하더라도

쓰레기를 수입한 국가에서는

필요한 자원만 골라내고 남은 나머지 쓰레기를

바다에 갖다 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태평양 연안에는

우리나라의 16배 크기에 달하는

거대한 쓰레기 섬이 생겨났답니다.


쓰레기 대란을 맞이한 학교에서는

쓰레기의 날을 지정하고

관련 학습과 쓰레기 분리수거를 진행합니다.

페트병은 비닐 라벨을 제거하고

밟아서 납작하게 만들어줘야해요.

특히 투명 페트병은 따로 모아 버려야 한답니다.

치킨이나 피자를 시켜먹고 나온 종이 상자는

음식물이 묻어있으면 재활용할 수 없어요.

그래서 작게 잘라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해요.


어디선가 익숙한 복장.

파란 바지에 빨간 팬티.

슈퍼맨이 나타났어요!

하지만 가슴에 박힌 로고를 자세히 보니

S가 아닌 SS, 즉 슈퍼맨이 아닌 쓰퍼맨입니다.

쓰퍼맨은 쓰레기로 고통받는 행성을 찾아가

쓰레기를 우주 쓰레기장으로 갖다 버려주는 일을 해요.

쓰퍼맨은 지구를 가득 채운 쓰레기를 모아

우주 쓰레기장으로 날아갔어요.

쓰퍼맨은 과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실천해야 할 가장 중요한 행동은 무엇일까요?

버리지 않기요!

쓰레기를 잘 분리해 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쓰레기를 만들어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지구의 쓰레기를

우주 밖으로 던져버리는 일 따위는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겠죠.


부록에는 쓰레기와 관련된 흥미로운 사실들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한국의 과학자들이

플라스틱을 먹는 곤충들을 발견했다고 하니

앞으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예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쓰레기를 만들어내지 않는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 중학교 1, 2, 3학년의 수학개념 ‘한권으로 완전정복’
이규영 지음 / 쏠티북스 / 202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교육현장에서 직접 수학 강의를 하고 있고

재미있는 수학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수학 전문가 두 분이 함께 펴낸 교재입니다.



이 책을 매일 1시간 30분 동안 공부할 때,

97개의 필수 개념을

3주에 모두 끝낼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3주에 3년 과정을 끝낼 수 있다니

중등 수학 총정리가 필요한 친구들에게

정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겠네요.



각 단원이 어느 학년 과정에 해당하는지

고등수학에서의 중요도는 어느정도 되는지

한 눈에 보기 쉽도록 표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1, 2학년 친구들이라면

해당 학년 과정까지 먼저 공부할 수 있도록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놓았어요.

그리고 해당 개념이 확실하지 않을때는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는

사전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왼쪽 페이지에는 개념 설명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해당 문제가 있습니다.

개념 설명은 핵심 내용만 알차게 담아놓아

시험 대비할 때 요점정리로 사용하기도 좋아 보여요.

문제도 꼭 필요한 기본문제들로

충실하게 채워 놓았습니다.



개념 공부가 다 끝나고 나면

뒤쪽에 따로 실린 필수문제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필수문제들도 한 페이지씩

꼭 필요한 문제들로 담아놓았어요.

개념공부와 기본 문제들을 풀고나서

마지막으로 필수문제까지 풀고나면

중학수학 총정리가 완벽하게 마무리됩니다.



Never give up!

너도나도 수포자 선언하기 바쁜 친구들.

절대 포기하지 말아요.

중등 친구들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개념을 익혀나가고,

고등 친구들이라면

빠른 시간 내에 중등과정을 마스터할 수 있어요.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를 활용해

당당하게 수포자에서 벗어나도록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