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과학 영역별 기본서
<한번에 풀리는 생명과학 ESC>
생명과학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본서입니다.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어
1학년 학생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1주일에 1강씩 12주면
중학 생명 과학 분야를 마스터할 수 있어요.
중학교 생명과학 핵심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도식화해놓았습니다.
1단원 생물 다양성 단원입니다.
주요 개념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도표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어요.
어려운 용어도 따로 정리하고
개념확인 퀴즈를 통해 반복학습 합니다.
'개념 다지기'를 통해
앞서 배운 내용을 문제로 만나봐요.
문제 풀기 전 핵심자료를 통해
주요 내용을 한번 더 짚어주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반복하는 효과가 있네요.
'실력 다지기'에서는
좀 더 많은 양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서술형 다지기'와 '개념 한 걸음 더'를 통해
서술형 문제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어요.
내신 대비 문제집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스스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정답과 풀이가 잘 나와있어야겠죠.
문제마다 자세한 해설이 나와있어
자기 주도 학습을 원하는 친구라면
잘 활용할 수 있어요.
개념 설명이 잘 나와있다보니
정리된 내용을 한 번 정독한 후에
별다른 어려움 없이 문제를 잘 풀었어요.
그림이나 사진 자료가 많아
개념을 이해하기에도 좋고
문제집임에도 지루함이 덜하다고 합니다.
영역별로 정리된 Easy SCience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그때 너 왜 울었어?>
무엇이든 안된다고만 하는 엄마,
항상 피곤하다고만 하는 아빠,
엄마를 빼앗아가버린 쌍둥이 동생,
지영이는 답답한 마음에 집을 뛰쳐나옵니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같은 반 친구 조강우.
강우도 어딘가로부터 도망쳐온 듯한 모습을 하고
지영이 곁에 앉습니다.
사실 강우는 학교에서 인기만점입니다.
잘생긴 외모에 재미있고 똑똑하기까지 하거든요.
같이 도서관 특강을 듣고 같은 길을 오고가며
지영이와 강우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지영이는 외동아들인 강우가
집안에서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다 생각하고
강우는 서로 투닥거리지만
서로 애정이 묻어난 대화가 가득한 지영을
서로서로 부러워합니다.
"어휴, 오르막길 또 나오니?"
"응, 한 번 더 있어. 대신 돌아올 땐 신나."
"응?"
"그 길이 내리막길이 되거든."
함께 2인용 자전거를 타면서
지영이와 강우가 나눈 대화가 인상적입니다.
지금은 서로 힘든 오르막을 오르는 중이지만
아마 곧 신나는 내리막을 만나게 되리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에요.
강우가 가진 가족의 아픔과
서로에 대한 오해 때문에
강우와 지영이는 잠깐 멀어지게 됩니다.
강우는 언제나 슬픔을 간직한 채
그 슬픔을 감추기 위해 애써 웃음을 보였는데
지영이는 자신이 강우의 아픔을 덜어주지 못하고
그저 즐거운 이야기만 할 수 있는 존재였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이야기 효과'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아픔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함으로써
스스로 마음이 정리되고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강우와 지영이는
힘들 땐 도움을 구하고
필요할 땐 서로의 어깨를 빌려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두 친구의 이야기 속에서
진정한 우정과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초등 교육 전문가 이은경의
1일 1페이지 영어 공부법
<100일 완성 초등 영어 습관의 기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00일만 해보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어요.
그러면 저절로 습관이 잡힐 것 같아서.
단계별 영어책 읽는 법,
초보자를 위한 영어 영상 보는 법,
영어 교육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 해결을 시작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습관 형성에 들어갑니다.
아이에게 해주면 좋을 칭찬의 말들이 있는데
너무 좋은 말들이 많아서
평소에도 자주 해주면 좋을 것 같았어요.
1일 1페이지 작성법 예시가 나와있어요.
매일 영상 1편, 책 1권을 읽고
한 문장씩 따라 쓰는 연습을 합니다.
새로 알게 된 단어나 느낌 등도 함께 적어요.
매일 작성할 수 있도록
100여 장의 폼이 담겨 있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영어로 글쓰기를 해봅니다.
처음엔 너무 어려우니까
한 문장만 골라 따라 쓰는 연습을 해요.
조금씩 글쓰기에 익숙해지면
한 단어만 바꾸어 써보기도 하고
한 바닥을 가득 채워 베껴쓰기도 한답니다.
영어공부를 처음 시작하려면
영상과 책 목록을 구하는 것부터 난관에 봉착하는데
친절하게 추천 영상과 책 목록을 제공하고 있어
바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요.
영상은 QR코드를 사용하면
바로 연결되기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더욱 좋아요.
큰 욕심 부리지 않고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영어와 만나기.
그래서
쉽고 재밌게 꾸준히 영어와 친해지는
영어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100일 후 영어 습관이 완성될 모습을 기대하며
첫 걸음부터 천천히 시작합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 주도학습 프로그램
<수학의 미래 초등 5-2>
분명 수학 문제집인데
차례에 나와있는 제목이 특이하네요?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재미있는 수학 시간이 시작됩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15)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단원에서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져왔어요.
단순한 개념 설명과 문제풀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알맞은 상황을 가져와 이해를 돕고 있네요.
<기억하기>에서 개념 설명을 통해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소개합니다.
<생각열기>에서는
새로운 개념과 관련된
다양한 생각들을 해볼 수 있어요.
자유롭게 답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와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단순한 서술형 문제 풀이가 아니라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개념활용>을 통해 정확한 개념 이해와 동시에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입니다.
<표현하기>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선생님 놀이>에요.
자신이 알고 있다 생각하더라도
다른사람에게 그것을 전달하는 일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리고 내가 확실히 알고 있어야만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는 일도 가능해요.
내가 선생님이 되어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주는 과정을 통해
막연하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내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어요.
<단원평가>에서 다양한 문제를 만나봅니다.
서술형 문제까지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심화문제도 있어
더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만날 수 있어요.
고학년 수학 문제집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져 흥미를 갖기 어려운데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재를 만나게 되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네요.
<수학의 미래>와 함께
즐겁게 2학기 예습을 시작합니다.
조선 7인방이 고백한 교과서 밖 '찐' 역사
<역사 인터뷰, 그분이 알고싶다>
역사 인물 탐구 노트가 있어
책을 다 읽고나서
생각을 넓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죠?
영웅 이순신 장군은
예민한 성격 탓에
전쟁 내내 아픈 곳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전쟁통에 아픈 몸과 힘든 마음을 추스르는 일은
매일 한줄씩이나마 남겨놓는
일기를 통해 이루어졌어요.
글쓰기는 스스로를 치유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역사적 증언으로 남기도 합니다.
안네 프랑크나 백범 김구 선생님의 그것처럼.
조선 후기 성군으로 칭송받는 정조는
스스로 개혁의지가 부족했다 말합니다.
약한 왕권 탓에
그가 꿈꾸었던 새로운 세상에 대해
강력한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말하네요.
정조가 시행했던 문체반정은
유행처럼 번지던 당시 소설에 대항해
경전의 고문체를 지키려는 노력이었습니다.
어떤 단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회 분위기가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21세기에도 문체반정,
즉 올바른 언어 사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신사임당 = 현모양처
마치 공식처럼 떠오르는 두 단어.
그러나 신사임당은
스스로 현모양처가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여말선초 여성의 지위는 남성과 대등했고
'장가든다'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결혼 후 남자가 처가에 들어가 살다
아이가 성장하면 분가를 하는 형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임당 역시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
아이들이 성장할 때까지 집을 떠나지 않았고
자연히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지도 않았어요.
집안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글과 그림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었고
덕분에 예술가로서 인정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성리학적 질서로 사회가 개편되면서
그에 맞는 여성상을 홍보하려 하였고
일제 강점기 일본에서 정한 여성의 역할,
남자에게 순종하고 집안일을 잘 해내야 하는
현모양처를 내세우면서
우리 사회에서 그런 이미지가 굳어져간 것이죠.
역사 속 인물과 유튜브 LIVE의 접목을 통해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고
교과서 밖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여줍니다.
연도와 사건명 외우기에서 벗어나
역사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는
새롭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