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고득점 N제 외국어영역 300제 - 2010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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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 일파만파 확산되던것도 잠들어 가고 있고,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혼란 또한 역시 안정화 되가고 있다. 

꼭 올해 뿐만이 아닌, EBS교재, 특히 외국어 영역은 '반드시 풀어봐야 하는' 교재였기 때문에 

사야 한다는 말은 별로 강조 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이다. 

 

기존 EBS 고득점 시리즈는 일반 문제집에 비하여 큰 판형을 써왔다. 

뭐..판형만 크다면 다행이지. 

 

그 제본 상태는 도저히 2000년대 후반의 문제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허접하기 짝이 없었다. 

 

허나, 올해 받아 본 EBS 고득점은 '달가운 충격'이라고 해도 좋다 싶을 정도로 

예쁜 크기와 제본 상태, 덤으로 멋진 표지 디자인을 자랑하고있다.  

 

들고다니기, 풀기 쉽게 변한 EBS 고득점 시리즈. '의외의 면'에서 수험생에 대한 EBS의 배려를 엿볼 수 있었다. 

책 이름답게, 수험생 모두 고득점을 쟁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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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터넷 수능 영어 독해연습 2 : 틀리기 쉬운 유형 - 2010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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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강의와 수능의 연계율을 대폭 높이겠다" 
 
이명박 대통력의 발언이 허언이 될지 아닐지는 수능이 시행되고 난 후에나 알 수 있습니다. 

매년 EBS에서 발표하는 "유형 연계율"은, 예를들어 EBS 교재의 연계율이 80%라면, 
일반 시중 문제집 또한 연계율이 80%나 된다는 전혀 쓸모없는 통계치였습니다. 

허나, 외국어 영역의 경우 이미 올해 뿐만 아니라, 매년 평가원 출제 매뉴얼에 명시되어 있는 
 
"검토영역 - 기출 여부 : 시중 참고서나 모의고사, 학원교재, 신문게재 문제 등에 이미 나와 있는 문항인가?"  
 

라는 항목을 어기면서까지 수능의 "직접 출제 범위"로 EBS 교재에서의 지문 발췌가 이뤄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암기위주의 학습을 지양"한다는 수능의 출제원칙에 완벽하게 "反"하는 역설적인 상황이나, 수험생들로써는 그저 참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으며, "영어권 유학생"들이 강력하게 힘을 얻고있는 외국어 영역은 오히려 EBS 에서의 직접 출제가 교육의 형평성에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모순 된 상황이 얽혀있지만 
수험생의 선택은 하나, 
"구입해서 풀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모든 수험생들, 절차탁마하여 자기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p.s 

 

"사교육을 없애는게 목표" 라는 이명박 대통령. 

 

언제부터 EBS가 공교육이 된건지?
  

 



그럼 학교는 왜 존재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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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5-05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bs가 공교육이란 걸 올해 알았나요? 마치 ebs 책 사는 것은 의무라는 뉘앙스 때문에 불쾌한데요. 학생인 것 같은데 벌써 그리 때가 묻다니.. 순수함을 잃으셨군요. 그런 생각으로 수능 준비해서 과연 잘 보실지.. 공부란 즐겁게 하는 겁니다. 가르침 주고 가니 좀 배우세요.
 
강필 수학 1 - 17년간(1994~2010) 기출문제집, 2010
강필 외 지음 / 나비눈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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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판매부수 1위를 자랑하는 자이스토리를 비롯하여, 시중에는 많은 기출 문제집이 나와있다. 

  

"왜 또 나온거지?" 싶을 정도로 포화 상태에 다다른 기출 문제집 시장. 

 

이 시장에, "걸어다니는 평가원"으로 불리는, "수학을 수학답게 가르쳐야 한다"는 신념으로 두터운 매니아 층 - 보통 졸업하면 땡!인 사교육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 을 확보하고 있는 

 

"강필"이 직접 문항 배치, 구성을 한 새로운 기출 문제집이 등장하였다. 

 

기존의 기출문제집과 다른점은 필자가 꼽기엔 단연 "10가나 문항 대폭 수록"이 아닌가 싶다. 

 

분명히 '국민공통교육과정'으로 '간접출제'의 대상이 되고 있고, 요즈음에 들어서는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10학년 교육과정의 소중한 문항들이 단지 '수학I'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 많은 문제집들 중 단 한권에도 수록되지 않고 있었던게 현실이다. 

10학년 과정의 '내용영역'의 학습 뿐만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신장시키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기출문항들이 연도별, 단원별로 상당수 수록되어 있다.  

또한 단순히 '4점짜리'가 아닌, 정말로 '중요하기에' 저자가 직접 선정한 '교육청 중요문항'도 많이 실려있다. 

특히 해당 문항의 성격을 따져 STEP A,B,C로 - 역시 단순히 2,3,4점순의 의미없는 문항 분류가 아닌 - 연도별로 나뉘어져 있는 구성은 수험생에게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종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단순히 '문항수'만 비교하더라도 타 출판사 기출 문제집에 비해 '최소' 1.5배, 심하면 3배 이상까지도 차이나고 있기에 이 또한 '최고 양질'의 컨텐츠를 남김없이 맛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다.  

 

'많이 팔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아니라는것을 분명히 보여줄 문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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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터넷 수능 영어 독해연습 1 : 종합편 - 2010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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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강의와 수능의 연계율을 대폭 높이겠다" 
 
이명박 대통력의 발언이 허언이 될지 아닐지는 수능이 시행되고 난 후에나 알 수 있습니다. 

매년 EBS에서 발표하는 "유형 연계율"은, 예를들어 EBS 교재의 연계율이 80%라면, 
일반 시중 문제집 또한 연계율이 80%나 된다는 전혀 쓸모없는 통계치였습니다. 

허나, 외국어 영역의 경우 이미 올해 뿐만 아니라, 매년 평가원 출제 매뉴얼에 명시되어 있는 
 
"검토영역 - 기출 여부 : 시중 참고서나 모의고사, 학원교재, 신문게재 문제 등에 이미 나와 있는 문항인가?"  
 

라는 항목을 어기면서까지 수능의 "직접 출제 범위"로 EBS 교재에서의 지문 발췌가 이뤄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암기위주의 학습을 지양"한다는 수능의 출제원칙에 완벽하게 "反"하는 역설적인 상황이나, 수험생들로써는 그저 참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으며, "영어권 유학생"들이 강력하게 힘을 얻고있는 외국어 영역은 오히려 EBS 에서의 직접 출제가 교육의 형평성에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모순 된 상황이 얽혀있지만 
수험생의 선택은 하나, 
"구입해서 풀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모든 수험생들, 절차탁마하여 자기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p.s 

 

"사교육을 없애는게 목표" 라는 이명박 대통령. 

 

언제부터 EBS가 공교육이 된건지?
  

 



그럼 학교는 왜 존재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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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터넷 수능 영어 독해연습 2 : 틀리기 쉬운 유형 - 2010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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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BS강의와 수능의 연계율을 대폭 높이겠다" 

 

이명박 대통력의 발언이 허언이 될지 아닐지는 수능이 시행되고 난 후에나 알 수 있습니다. 

  

매년 EBS에서 발표하는 "유형 연계율"은, 예를들어 EBS 교재의 연계율이 80%라면, 

일반 시중 문제집 또한 연계율이 80%나 된다는 전혀 쓸모없는 통계치였습니다. 

 

허나, 외국어 영역의 경우 이미 올해 뿐만 아니라, 매년 평가원 출제 매뉴얼에 명시되어 있는 
 

  


"검토영역 - 기출 여부 : 시중 참고서나 모의고사, 학원교재, 신문게재 문제 등에 이미 나와 있는 문항인가?"  
 


라는 항목을 어기면서까지 수능의 "직접 출제 범위"로 EBS 교재에서의 지문 발췌가 이뤄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암기위주의 학습을 지양"한다는 수능의 출제원칙에 완벽하게 "反"하는 역설적인 상황이나, 수험생들로써는 그저 참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으며, "영어권 유학생"들이 강력하게 힘을 얻고있는 외국어 영역은 오히려 EBS 에서의 직접 출제가 교육의 형평성에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모순 된 상황이 얽혀있지만 

수험생의 선택은 하나, 

"구입해서 풀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모든 수험생들, 절차탁마하여 자기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p.s 

 

"사교육을 없애는게 목표" 라는 이명박 대통령. 

 

언제부터 EBS가 공교육이 된건지?
  

 



그럼 학교는 왜 존재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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