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통합 기본서 최신기출유형 + 실전모의고사 - 온라인 시험 대비ㅣ수리논리·추리ㅣ모의고사 5회분ㅣ전 회차 온라인 응시 서비스ㅣ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GSAT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해커스잡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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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AT는 삼성에서 시행하는 직무적성검사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반에서 삼성에 취업하겠다고 이 책으로 공부하고 GSAT를 합격한 친구를 봐서 뭔가 믿음직스러운 교재이다. 합격한 친구도 열심히 공부했지만 문제집을 이 한 권으로만 공부하고 붙었던걸 눈 앞에서 봤던거라 이걸로 공부하면 GSAT를 통과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서류부터 합격을 해야겠지만...ㅠㅠ

2024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통합 기본서는 최신기출유형 문제와 실전모의고사가 포함되어 있고 온라인 3회 포함 모의고사 5회분이 수록되어 있다. 약점 보완 해설집과 부록으로 인성검사가 있고 GSAT 핵심정리 핸드북에 수리논리와 추리, 삼성 시사이슈가 정리되어 있다.

단기학습에 맞게 3일 플랜과 6일 플랜이 있다. 6일동안 빡세게 완성시켜두고 무한 반복해서 풀어봐야 좀 더 쉽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낼 수 있겠지...수리 부분에서 잊어먹은 부분이 생각보다 많아서 정말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항상 언급하는 부분인데 해설이 좋아서 독학하기 좋은 것 같다. 수리 부분이 어렵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한 부분은 해설보면서 이해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인강을 보면서 하면 좀 더 효율이 좋을 것 같은데 나는 인강을 보면 오히려 그것만 믿다가 성적이 떨어지는 편이라서 인강과 인강없이 독학으로 하는 것 중 자신에 맞는 것을 찾아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하는게 맞는 분들은 해커스에 인강이 따로 있으니까 해커스 문제집에 수록되어 있는 인강 할인쿠폰을 이용해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한다.

지금 들어가고 싶은 부서라고 해야할지 어떤 계열이 공기업과 대기업에 전부 있는데 공기업은 대충 2~3군데로 줄여졌고 대기업은 내가 가고 싶은 계열이 나오면 바로 지원해보려고 한다. 이제까지 아무런 목표없이 지내서 자소서도 이상하게 쓴 것 같은데 자소서도 미리미리 준비해서 계속 수정을 해야할 것 같다. 삼성에 지원하는 분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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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시넷 초록이 2 NCS 통합문제집 (모듈형/피듈형) - 모듈형+응용모듈형 기출문제 공기업 NCS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문제 유형 ㅣ 2024 고시넷 초록이 NCS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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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시넷 공기업 초록이 2 NCS 통합문제집

지금 취업하고 싶은 분야가 명확해져서 그 부분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우선 그 분야에 취업하려면 제일 먼저 통과해야 하는 게 NCS다. NCS는 모듈형 NCS, 피듈형 NCS, 피셋형 NCS, 응용모듈형이 있다.

2024 고시넷 공기업 초록이 NCS 통합문제집은 이론형과 문제형으로 나뉘는데 초록이 1이 이론형, 초록이 2가 문제형이다. NCS 통합 문제집이어서 그런지 이론과 문제편 모두 두께가 상당하다. 초록이 2 문제편에서 문제 부분은 628페이지고 해설 부분은 168페이지라 이걸 언제 다 풀 수 있을까 싶은데 열심히 풀고 공부해서 NCS에 바로 합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문제집은 350여 공공기관의 최신 출제 유형을 담은 문제집이고 최근 채용(출제) 대행사 수주현황이 수록되어 있어 대행사별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되었다.

부록으로 있는 NCS 대표 기출 유형도 좋았다. 대표 기출 유형별로 어떤 공기업이 어떤 유형을 사용하는지 보고 풀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챕터별로 본문에 들어가기 전 유형별 출제 비중과 출제 분석에 대해 알려줘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출제 분석을 통해 어떤 부분을 더 유의해서 보면 좋을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해설 부분도 내가 왜 틀렸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줘서 학원이나 강의를 듣지 않고 혼자 독학하는 것도 가능해 보인다. 나는 강의보다 혼자 습득하는 걸 좋아해서 두껍게 나오더라도 설명이 자세한 걸 좋아하는데 이론 편에서 이론 부분도 잘 나와있고 문제 편에 문제가 정말 많아서 유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앞서 말했듯이 350여 공공기관의 문제를 담고 있도 NCS 모듈형, 응용모듈형, 피듈형 NCS 등 NCS 유형은 다 담고 있기 때문에 이 두 권을 함께 공부하면 NCS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한다.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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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시넷 초록이 1 NCS 통합기본서 (모듈형/피듈형) - 산인공 모듈형+응용모듈형 | 필수이론→확인문제→실전문제의 체계적인 학습 ㅣ 2024 고시넷 초록이 NCS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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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고시넷 공기업 초록이 1 NCS 통합 기본서

취업하기 전엔 중소, 대기업, 공기업 다 상관 없으니까 어디라도 취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일을 시작하고 나니까 좀 더 명확하게 가고 싶은 곳이 정해지고 있다. 그래서 전처럼 목표 없이 공부하는 게 아닌 어떤 곳에 취업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겨서 이번 공부는 더 열심히 하려고 목표를 잡았다. 하지만 NCS 공부를 할 때마다 느낀 건 문제집을 풀 때마다 너무 어려운 문제들이 생겨서 여러 문제들을 풀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고시넷 공기업 초록이 1 NCS는 NCS 완전정복 시리즈 초록이 이론 편이다. 이론 편이라고는 하지만 문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고 내가 공부한 이론을 확인할 수 있는 확인 문제와 마지막으로 실전문제가 있다.

이 문제집은 산인공 모듈형과 응용 모듈형의 필수 이론 및 기출문제 유형을 담고 있다. 또 NCS 피듈형, 모듈형, 피셋형, 응용모듈형에 대한 용어와 어떤 부분을 참고하면 좋을지 설명도 있어서 자세히 모르고 있던 분들은 설명되어 있는 부분을 보고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공부는 했다지만 목표 없이 해서 그런지 주요 출제사 유형이 또 따로 있는지 잘 몰랐는데 사람인형, 인크루트형, 휴노형 등 출제 유형이 다양하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NCS 10개 영역 중 주요 영역 출제 키워드와 하위 영역 출제 키워드로 나눠서 %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떤 키워드에서 많이 출제되고 적게 출제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본문으로 들어가면 각 파트별로 이론이 꼼꼼하게 나와있고 내가 가장 어려워하던 수리 부분도 생각보다 보기 편하게 나와있어서 좋았다. 문제를 풀 때 수리 부분이 항상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많이 풀어봐야겠지만 이론 보고 따라 해도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

모듈형 NCS와 피듈형 NCS 등 NCS 통합기본서로 공부하고 2024년 공기업 취업응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 꼭 취업에 성공했으면 좋겠다!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2024 공기업 #NCS 기본서 #NCS 책추천 #NCS 독학 #공기업 채용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가스공사 #한전KPS #한전KDN #한국중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국토정보공사 #사람인 #인크루트 #휴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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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최신 기출 유형 실전모의고사 N3 - 반드시! 다시 출제되는 ㅣ JLPT 최신 기출 유형 실전모의고사
Aj Online Test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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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다시 출제되는 JLPT 최신 기출 유형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보았다. 이 책은 2023년 최신 기출 유형을 100% 반영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올해 12월에 시험을 치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모의고사는 총 3회분이 있는데 1회분마다 QR코드가 달려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문제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부분이 있으면 여러 번 들어보면서 발음에 익숙해지는 부분도 중요할 것 같다.

전에 1급 문제집도 받아서 조금 풀어보았는데 일본어 수준이 그 정도는 아닌지라 너무 어려웠는데 3급은 공부하고 풀어보니까 생각보다 많이 틀리진 않아서 다행이었다. 그렇다고 안심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남은 시간 동안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다.

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해설지에서 도움을 받았는데 그냥 뜻만 적어놓은 것이 아니라 이게 왜 틀렸고 어느 부분을 중점으로 보는 게 좋다는 내용이 적혀있어서 유용했다.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보고 공부하면 좋을지에 대한 팁들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고 청해도 해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좋았다. 단어도 굳이 단어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의 단어들이 적혀있어서 해설지에 있는 단어만 봐도 많이 맞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문제집에서 제일 좋았던 점이 부록으로 있는 기출 어휘, 문형 시크릿 노트이다. 단어와 문법을 외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테스트까지 볼 수 있어서 시험 직전에 보면 좋을 것 같다. 셀프 테스트를 통해 내가 모르는 단어를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좋았다. 내가 외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테스트를 보면 틀리는 부분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계속 셀프 테스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다.

이것뿐만 아니라 만점까지 노릴 수 있는 고득점 부스터 암기카드 PDF까지 제공해 주고 있으니 다운로드해서 계속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이번에 이 문제집으로 공부하고 시험에 좋은 결과를 얻으면 좋겠지만 현재 내가 공부한 정도로 보면 합격할 수 있을까.....ㅠㅠㅠㅜ 접수한 비용이 아까워서라도 무조건 합격할 수 있도록 빡공할 것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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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ㅣ 아르테 오리지널 24
샐리 루니 지음, 김희용 옮김 / arte(아르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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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올해의 책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부커상 후보에 오른 《노멀 피플》

《노멀 피플》의 작가 샐리 루니가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라는 신작 장편 소설을 들고 찾아왔다. 이 책도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한다.

나는 아직 《노멀 피플》이라는 소설을 읽지는 않았지만 제목은 항상 들어봤다. 책을 좋아하는 친구가 추천해 줬던 책이기도 하고 베스트셀러에 오래 유지되어 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 최근 이북으로 읽어보려고 했지만 요즘 경제와 관련된 책들을 위주로 읽다 보니 계속 미룬 것 같다.

노멀 피플이라는 드라마? 도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이번 기회에 읽고 드라마까지 챙겨보려고 한다.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첫 시작은 3월 말 앨리스가 호텔 바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 부분만 봤을 때는 지금 소개팅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건가 싶었는데 펠릭스가 도착하고 서로 대화하는 내용을 보고 아 소개팅이 아닌 건가? 소개팅이라면 대화가 좋지 않은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좋은 방향으로 이끌지 못하고 안 좋게 헤어지는데 좁은 동네라고 하니 자주 마주치고 좋은 사이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아일린은 더블린에 있는 어떤 카페에서 통화하고 있는 사이먼을 보게 된다. 사이먼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람으로 어렸을 때부터 자신에게 매우 다정하게 잘해주었던 사람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었어도 연락을 하면 바로 받고 아일린을 계속 챙겨주는 사람

이 둘을 볼 때 나이 차이가 엄청 큰 것 같진 않은데 많이 나는 것처럼 느껴졌다. 아일린은 어쩐지 계속 챙겨주고 마음을 다독여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면 사이먼은 정말 멋있는 어른 그 자체여서 아일린에게 사이먼은 정말 보호자 같은 느낌일 것 같았다.

앨리스가 친구 아일린에게 메일을 보내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좀 복잡한 생각들을 많이 한다고 느껴졌다. 서로 친구여서인지 아일린이 앨리스에게 메일을 보낼 때도 앨리스와 비슷한 느낌으로 보내는데 많은 사회 정치를 접하고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들이 정말 진지하게 세상에 대한 대화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 자신들의 상황에 대해 얘기를 하고 안부를 묻는데 나도 가끔은 진지하게 대화를 하고 자주 안부를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조금은 부러웠다.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서로 너무 바빠서 만날 시간도 부족하고 대화할 시간도 부족해서 내 상황을 말하고 진지한 대화를 하고 이런 시간들이 별로 없어졌기 때문에 앨리스와 아일린 같은 친구 사이가 정말 좋아 보였다.

이 소설은 앨리스의 이야기가 끝나면 앨리스가 본인의 상황을 심오하게 전달하는 이메일을 아일린에게 보내고 아일린의 일상을 보여준 후 아일린이 앨리스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야기 끝에 자신의 상황을 사회 문제와 관련해서 이야기하는 부분들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요즘 사회에 문제 되는 이야기와 자신들의 불편한 점이나 좋았고 행복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을 읽으며 교훈도 얻었고 좀 더 생각해 보며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앨리스와 아일린의 우정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이렇게까지 생각하는구나 싶은 부분도 있으면서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솔직히 우정 부분보다 맨 처음 나온 앨리스와 펠릭스가 만나는 장면에서 펠릭스가 한 말이 제일 마음에 와닿았다.

"빌어먹을 나는 거기가 너무 싫어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돈을 줄 리는 없겠죠. 안 그래요? 일이라는 게 그런 거죠. 그게 조금이라도 좋으면 공짜로라도 해줄 텐데 말이에요."

공짜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좀 더 참고 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힘들어도 성과를 낼 때 뿌듯하고 버틸 힘이 생기는 것 같은데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 힘들면 계속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하루하루를 버티는 게 너무 힘든 것 같기 때문이다.

소설이지만 책 속에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시간 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노멀 피플이라는 소설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 그 책은 어떤 내용을 담았을지 기대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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