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전사고란 자신의 선택과 믿음에 근거한다. 늘 긍정적으로 낙관적으로 인생을 바라볼수록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와다 히로미의 인생은 지금은 아주 좋다. 성공의 표본권에 들어갈 정도다. 그렇지만 그의 인생 초반은 굴곡이 많았다. 그렇다. 누구든 공짜로 쉽게 성공하진 않는다. 물론 매우 팔자와 운명이 좋아 운이 타고 났다면 그냥 인생이 잘 풀릴 수도 있다. 대부분은 운에 치이고 노력과 능력 부족으로 좌절하곤 하는데 그럴수록 이 책이 필요하다. 한가지 사실에 두 가지 사고. 열어놓고 생각을 마음껏 꺼내 쓰라는 푸근한 자신을 향한 애정. 마치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초기 화면처럼 자신의 선택에 눌리지 말고 그 사실 자체에 , 즉 선택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러 가지를 염두에 두며 사고와 판단을 하라고 와다는 말해준다. 웃어라. 이 말이 짧지만 그 어떤 것보다 효과적인 듯하다. 찡그릴 일도 많고 답답하기도 하지만,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성공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본적인 자기계발서이자 저자의 농후한 경험담이 잘 버무려진 조언서와 같다. 자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자. 이 책이 내게 준 미소는 바로 나를 사랑하는 지혜에서 비롯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