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 바이 더 시 - 조이스 캐럴 오츠의 4가지 고딕 서스펜스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이은선 옮김 / 하빌리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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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일상이 무엇인지 아는 작가! 조이스 캐럴 오츠의 4가지 고딕 서스펜스를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된다.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긴장감과 오싹함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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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 김소월×천경자 시그림집
김소월 지음, 천경자 그림, 정재찬 해제 / 문예출판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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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님의 시만으로도 행복한데 천경자 화가의 작품과 콜라보라니. 김소월�천경자 시그림집 《진달래꽃》, 150편의 시와 34편의 그림을 빨리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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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닮았다 - 과학적이고 정치적인 유전학 연대기 사이언스 클래식 39
칼 짐머 지음, 이민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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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발가락이 닮았다‘가 생각나는 건 왜 일까? 과학 저술가인 칼 짐머가 알려주는 유전학의 빛과 그림자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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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일의 밤 백 편의 시 - 일상을 충만하게 채우는 시의 언어들
이영주 지음 / 뜨인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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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해서 읽고 싶은 시들로 꽉 채워져 있네. 3번 낭독하면 1년이라는 시간 앞에 서 있을 나를 마주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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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 - 교유서가 시인선 2022 경기예술지원 문학창작지원 선정작
공광규 외 지음 / 교유서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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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앤솔로지 시집을 펼쳐보자. 오늘의 시인 공광규, 권민경, 김상혁, 김안, 김이듬, 김철, 서춘희, 유종인, 이병철, 전영관, 정민식, 한연희, 조성국 등  등단 연도 1986년부터 2021년 사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열세 명의 시인들의 신작 시를 모아 놓았다. 



학교 다닐 때 공부로 시를 접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시를 읽지 않아도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으니 시를 쉽게 대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시인의 평범하지 않은 시선이 나는 좋다.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볼 수 없는 감각들이 너무나 부럽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시인들이 건져올리는 놀라운 세상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시집을 펼쳐든다.



짧다고 만만하게 보다간 큰코다치는 짧아서 더 어려운 시를 감상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박연준 시인은 입으로 소리 내어서 시를 읽어보라고 권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작품의 제목을 눈여겨 보고 작가가 왜 이런 제목을 지었을지 생각하면서, 감상해 보라고 하고 있다.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 "요즘 젊은이들은 너무 버릇이 없다"라고 쓰여있는 기원전 1700년 전 수메르 점토판이나 소크라테스의 말을 보면 '젊음'이 아닐까? 평범한 일상의 지각을 흔드는 순간을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에 실린 시를 통해서 만끽해 보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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