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패드 혁명 - 애플과 태블릿PC가 만드는 라이프 & 비즈니스 쇼크
김광현 외 지음 / 예인(플루토북)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변화와 혁신은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변화가 이루어지기까지는 혁신이 뒤따랐으며 반대로 혁신을 추구하기 위해서 변화가 뒤따랐다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으로 21세기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세계와 산업을 주도하는 것은 IT 분야가 아닐까 한다. 과학과 기술이 발달하고 발전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도 거듭했겠지만, 그로 말미암아 더 편리하고 빠르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가 자주 혹은 매일 사용하는 휴대전화나 MP3를 비롯하여 많은 제품으로 자신의 즐거움을 충족하며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는 세상이 현대 사회의 모습이다.
우리가 많이 기다렸던 애플사의 아이폰은 이미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고 이런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혁신을 가져다준 셈이다. 디자인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서나 회사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기존의 휴대전화에 대한 혁신을 보여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제품을 만들어낸 애플사에서 이번에는 ‘아이패드’로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었다. 애플사만의 심플한 디자인과 아이패드라는 참신한 상품으로 선보였다. 그런 아이패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이야기와 그 이후의 사용도나 장점과 단점 등을 다룬 책을 살펴보던 중 「아이패드 혁명」이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기존에 알고 있는 아이패드의 활용도나 기능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아이패드의 모든 것을 담고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알기 전에는 아이패드라 함은 단지 전자책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여주고 설명하고 있는 아이패드의 활용도는 생각보다 높았으며 IT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을 선보여준 셈이다. 손가락 하나로 터치하면 모든 것을 읽을 수 있고 볼 수 있으며 어플(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또 다른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컴퓨터처럼 인터넷이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단순히 전자책의 활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면 아이패드는 태블릿 PC의 대중화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우리가 접했던 종이로 접했던 책을 아이패드로 대신해서 전자책이라는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 신문, 잡지, 방송, 출판, 교육, 통신, 게임 등 비즈니스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며 새로운 모바일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이패드를 통해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해 본다.
아이패드가 나오기 이전에 많은 말이 떠돌았다. 무엇보다도 기능 면에서 인터넷이 되는지에 대한 것과 활용도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아이패드가 출시되고 나서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해준 아이패드를 통해서 신문이나 잡지의 새로운 문을 열어준 셈이기도 하고 게임이나 비즈니스에서도 많은 활용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물론 이 책에서도 아이패드의 활용도에 대한 예를 보여주고 있었고 이 책의 제목처럼 ‘아이패드 혁명’이라 불릴만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기에 이제는 키보드나 마우스가 아닌 손가락 하나로 터치하며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세상을 열어 준 아이패드 혁신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었기에 아이패드가 혁명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