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가지 핵심 포인트로 끝내는 오피스 2010
OfficeTutor.com 지음 / 정보문화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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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현대 사회에서 사회생활에서나 학교에서나 자신만의 독창적인 것을 많이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학교에서 발표 수업이나 리포트를 제출하는 것 자체를 독창적으로 작품을 완성하였을 때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것은 사회생활로 연장되어 프로젝트나 발표, 업무에서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는 데 있어서 간편하면서도 활용이 높은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다. 더욱이 직장 혹은 학교에서 대부분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에서 《오피스(Office)》는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프로그램의 활용이나 사용 면에서는 많은 응용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이다. 

 업무의 진행에서 자료나 파일을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중에서 《오피스(Office)》 프로그램은 많은 도움을 준다. 아마도 사용해 본 사람을 알 것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기본적인 부분은 누구나 다룰 줄 알며 사용하는 방법도 간편하면서도 쉬워지고 있다. 그럼에도, 기본적인 부분도 다룰 줄 모르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131가지 핵심 포인트로 끝내는 오피스 2010」이라는 책을 통해서 오피스의 활용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누어진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엑셀부터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 윈노트, 퍼블리셔, 쉐어포인트,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로 나누어진다. 그런 부분에서 이 책에서는 ‘오피스’에 있는 프로그램의 중요한 부분을 모두 소개하고 있기에 알찬 정보로 가득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단축키’부터 ‘오피스 2010 인터페이스 구성 요소’, ‘오피스 2010에서 보다 향상된 기능’ 등 이전보다 달라진 부분이나 이전 버전과 2010 버전을 비교해서 설명해주며 사용법이나 편리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편집이나 디자인이 더욱 향상되어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정보관리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응용 방법 및 기본 예제로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요즘처럼 스마트 폰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 걸맞게 오피스도 모바일로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오피스로 빠른 업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오피스’는 회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대한 활용 면에는 사용하는 프로그램만 사용하고 있고 활용도 면에서는 낮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에서는 ‘오피스’에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활용함으로써 남들보다 더 빨리 업무를 처리하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아주 유용하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31가지 핵심 포인트’는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아직도 오피스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이 책이 많은 것을 알려줄 것이다. 책에 있는 예제나 응용 부분에 대한 부분에 사용된 파일이나 완성 파일은 정보문화사 홈페이지의 통합자료실에서 제공하고 있기에 다운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학교에서나 기업에서나 필수적인 프로그램인 ‘오피스’는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에서 오피스에 있는 프로그램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 비록 기업에서는 사용하는 프로그램만 사용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오피스의 새로운 기능이나 업그레이드 된 기능으로 향상된 업무나 능률적인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이며 더욱 편리한 업무로 파일 정리 및 정보를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작업만 문서를 팀원들과 함께 공유하기도 하고 업무에서도 편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오피스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할 줄 아는 부분만 사용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여러 프로그램을 접해보니 욕심이 생긴다. 오피스를 잘 다루며 스킬을 높이는 것이 남들보다 빨리 업무를 볼 수 있다는 것과 가장 빠른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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