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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전략, 자기 PR - 성공 비즈니스 라이브러리 01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정세환 옮김 / 시그마북스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과거에는 상상이나 했을까? 요즘은 높은 학벌과 명석한 두뇌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격증을 비롯하여 토익이나 토플, JPT, JLPT 등이 있어야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이력서를 쓸 조건이 된다. 어떤 기업에서는 토익을 치지 않은 사람이 지원할 수 없도록 토익 점수를 입력하지 않으면 이력서 등록이 되지 않는 기업도 더러 있었다. 이런 점을 봤을 때 과거보다 현재는 학벌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하고 자신의 능력을 실제로는 아니지만, 확인시켜줄 수 있는 자격증은 필수요소가 된 21세기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꼭 학벌이 높고 토익점수가 있어야 하고 자신이 꿈꾸고자 하는 목표와는 다른 자격증 여러 개를 가진 것처럼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보다 내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온 것이다. 남들과 다른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등 자신을 PR 할 수 있는 시대가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그리고 기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 꼭 알아두어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인 것 같다. 사람을 처음 봤을 때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나 역시 사람을 대할 때 첫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처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 이전에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심리적 전략, 자기 PR」이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자신을 PR 하면서도 심리적인 것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기에 책을 읽으면서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대부분이 맞는 말이었고 조사결과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었기에 그 결과를 바탕으로 그리고 이 책에서 심리적 전략을 언급하고 있기에 이 책을 통해서 자기 PR 기술을 요령 있고 지혜롭게 자신을 홍보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적인 요소들만 담고 있기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라는 책에서 언급한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이 문장처럼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결정하듯 심리적 전략으로 자신을 PR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고학력자가 넘쳐나는 시대이고 마지막 승부수는 자기 PR이 승부의 승패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이 책은 꼭 읽어야 하는 필수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서 배운 점이 더 많았고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더라도 그 뛰어난 실력을 간파하는 안목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그 말인즉슨 자신을 상대방에게 직접 알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는 제품 광고를 하는 것처럼 자신을 PR 할 수 있는 능력 또한 길러야 하는 시대이기에 직접 나 자신을 알리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다. 「심리적 전략, 자기 PR」을 통해서 PR의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