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잇 잉글리쉬 - 포스트잇 시리즈 1
김연남 지음 / 판다 / 2008년 3월
평점 :
절판






포스트잇 잉글리쉬(포스트잇 시리즈1)- (영어... 2008/04/22 14:30

지은이 김연남
출판사 판다
별점

 
 



정말루 초 간단 포스트잇 잉글리쉬~

너무도 반가운 녀석이다.

내가 아이들과 일상에서 사용하고 사용하고 싶었던 문장들 나의 너무도 짧은 영어 실력에 매일 아침

반복되어지는 문장들..."Wake up! It's time to wake up" "good morning! Get out of bed"

                        "Did you have a sweet dream?"

이게 나의 영어의 전부이다.

하지만, 포스트잇 잉글리쉬는 간단하면서도 많은 것을 쉽고 빠르게 전달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냥 일상생활에서 정말 흔히 사용되는 문장들...

바로 붙여 사용하는 실전 포스트잇

맘에 쏙 든다. 아이들 잠자는 방문에 코팅해서 붙여놓고 공부방에 화장실에 거실에 부엌에 등등

요 몇 칠 되지도 않는 발음으로 온 집안이 웃음 꽃으로 시끌버적하다.

서로 발음이 웃겨서 다 못하니 누가 잘하는 지도 모르고 그냥 서로 해보겠다고 꼬맹이 두녀석과 6학년

녀석도 아빠도 함께~가족이 함께여서 좋은 시간이다.   이러고 4~5일을 보냈다.

어디 나가서 유창하게 써 먹는 회화가 아닌 정말 가족끼리 사용되는 회화다보니 더 친근한 영어가 되었다.

이렇게 일상 생활회화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외부에서도 사용되겠다 생각했다.

거부반응을 보였던 사람도 난 정말 못 해하던 엄마들도  나도 정말 못하는 나도 한다.

엄마들 용기도 필요없어요.

진짜루 편안한 단어와 문장과 회화가 만났어요.

그래서 웃으면서 자연스러워요.~

한국사람이 한국말 잘하면 되지만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서 덤으로 이정도는 알아도 좋은 생활 속의

회화라고 생각되고 권하고 싶어요.

모르는 단어들은 바로바로 전자사전으로 발음까지 들으면서 연필로 밑에 적어놓았답니다. ㅋㅋ

부끄럽지않아요. 저는 한국사람이니까요. 모르면 배우면 되는 거니까

국어를 사랑하는 마음과 국어공부도 더욱 열심히하고 미래를 위해서 영어도 꾸준히 공부해야겠지요.

포스트잇 잉글리쉬를 저희 가족에게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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