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따라잡는 알리의 한국사 대탐험 1 - 원시 사회와 고조선
우리역사 연구회 지음, 이대종 그림 / 철인북스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알리의 한국사 대탐험. 1: 원시 사회와 고조... 2008/02/02 23:51

지은이 우리역사연구회
출판사 철인북스
별점

 
 


알리의 한국사 대탐험

기대만큼은 아니지만,,,열심히 만드셨구나 생각되었어요.

받자마자 아이들이 읽었고 아이들 친구들이 빌려가서 읽고 가지고 왔네요.

아이들이 요즘 만화에 푹 빠져들 사는 느낌이 너무 강해지네요.

각 출판사마다 경쟁하듯 마구 출간되어지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요.

서로 장단점이 있는 거 같아요.

글밥으로 되어진 것은 아이들이 지루하며 글밥이 너무 많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부분들이 적지않지요.

만화로 되어진 것은 그림으로 쉽게 받아들이는 반면 내용이 부실한면이 너무도 많지요.

둘다 수용하기가 힘든가 싶네요.

너무 재미 위주로 가다보면 아이들이 삶을 너무 재미 위주로만 살아가지 않을까 걱정되는 것두 있지요.

알리의 한국사 대탐험도 그런 부분이 적지않네요.

나름대로 구석기시대 처음 시작되어지는 부분에서 '육하원칙'을 이용해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 ' 아주 간단하지만, 논술형을 뛴 느낌이 살짝 들었구요.

1장부터 7장까지 매 단원초입에 끼워 놓은 부분이였네요.

뒷부분엔 알짜배기 역사알기와 징검다리 서술,논술 (책 읽고 바로 확인하는 부분)

역사 노선도(연표),논술문제등이 실려있었습니다.

방학을 통해서 6학년이 되는 큰 아이가 역사책을 여러 출판사의 것을 접했어요.

알리의 한국사 대탐험도 같이 일게 되는 행운도 얻었구요.

어느 책이 구성이 좋다 나쁘다를 아이가 직접 판단하고 비교하며 이야기하니

엄마로써 보람되요.

그리고 아이 스스로가 흥미위주보다는 글의 내용으로 가야할 것 같다는 만화는

저학년 2~3학년 때 처음 역사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좋을 꺼 같다구요.

고학년은 만화를 피하는 것이 좋을 꺼 같아요. 엄마인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동생이 2학년이 되는데요. 둘째도 형님 덕분에 옆에서 쉽고 편안하게 읽었네요.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형제둘이서 의의좋게 잘 읽었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에에 다가오시면 반갑게 만날 수 있겠지요.

언제 어디서나 반가운 고마운 철인북스 출판사가 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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