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시대 부동산
저자 : 삼토시
"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는다"
지난 4월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에 적혀진 있던 캐치프레이즈다.
이 말은 즉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집값 안정에 대한 의지를 확실히 드러낸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재명 시대가 왔다.
과연 이번 정부는 집값을 안정시킬 수 있을까
민주당이 집권하면 집값이 상승한다는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부동산 정책 방향성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국민이라면 가장 궁금한 부분이 아닐까.
부동산의 가장 중요한 흐름은 '똘똘한 한 채'로 흘러가고
서울, 수도권 (핵심지)로 집중되고 있다.
이미 양극화는 시작되었고,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서울에 살지 않으니까, 수도권이 아니니까
몰라도 되는 걸까?
이미 진행되는 이 양극화 시장에서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할까?
아니다.
이럴 때 더 보고 배우고 공부해야 한다.
부동산 흐름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권에 따라 정책에 따라 준비를 해야 한다.
준비된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오니까.
책의 머리말에 적힌 문장이다
" 정권 교체는 단순한 행정권 이양이 아니다. 시장의 규칙이 바뀐다는 뜻이다.
대출 규제, 세금 정책, 공급 방식, 금리 기조까지 정부의 방향성은
결국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준다."
" 중요한 것은 '정책 변화의 방향성과 속도'를 읽는 것이다"
이번 정권을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정말 추천하고 싶다.
목차
민주당 정부마다 심화된 약극화, 이번에는 과연?
이재명 정부의 예상 행로
향후 변화를 이끌 핵심 변수
이재명 시대, 부동산은 이렇게 움직인다.
대구와 울산이 심상치 않다.
정부 규제에도 오르는 곳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