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두려워하지 말고 걸어가봐 - 오늘은 꿈꾸고 내일은 걸어가는
윤정희 지음 / 생각의지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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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의 무게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이 있는 엄마는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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