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사랑했고, 지정 자연과 하나 되기를 원했던 야생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
호시노 미치오는 20세에 한 권의 사진지에 이끌려 사진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알래스카에 살며 사진을 찍으며 죽는 순간까지 자연 한가운데 있었다.
" 곰아, 언젠가 너를 만나고 싶었어"
알래스카에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곰이 살고 있다. 그는 그 곰에 이끌려 자연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끊임없이 렌즈에 담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보내는 그들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