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그 난해한 문제를 풀기 위한 가장 인간적인 방법”
책을 펼쳐서 한참을 읽어도 신은 나타나지 않았다.
적어도 내가 생각했던 신은,
내가 생각하기에
저자가 말하는 신은, 삶에서 발견하는 깨달음과 지혜를 나타내는 것 같다.
그러니
“내 삶을 사랑하자.” 이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삶은 때론 아름답고 가끔은 한없이 슬픔으로 가득차게 한다.
바라보는 마음의 눈에 따라 밤과낮이 공존하는데
그런 본인의 삶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
참 어려운 길이지만 그럼으로서 신과 가까워지고
사랑을 알게 되는 것 같다.